아빠

장안사님께//박서진[효빈]
오늘도 난 달려간다
비바람을 맞으면서
가시밭길 걸어가도
나는 멈출수 가 없어

이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하는 이를 위해
토끼 같은 자식 위해
슈퍼맨이 되어야 해

큰 꿈 따윈 다 버렸다
청춘도 다 끝났다
서러움도 사치라고
아파도 아플 수 없어

사랑 찾아 행복 찾아
고독한 길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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