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자꾸만 열이나
너의 기억에 탈이 났나봐
손끝이 조금씩 아파와
하루종일 니 이름 썼다 지워내..
끝이 없나봐 지독한 내 사랑은
그대로 남아 막아서도 더 파고드는데..
알기나해 그리워해
한걸음도 못떼는 내 맘을..
떠난후에 가슴가득 눈물이 차
수없이 되내는 그말.. 보고싶다..
귓가엔 여전히 맴돌아
비틀대는 사랑이 힘이 든다고..
바보같은 난 왜 널 잡지 못했나
가슴만 치고 울어봐도 다 소용없는데..
알기나해 그리워해
한걸음도 못떼는 내 맘을..
사랑이 떠난후에 가슴가득 눈물이 차
수없이 되내는 그말 보고싶다..
마치 죽음같아 너없는 세상은
하루를 살더라도 오직 너하날 위해.. 오..
늦은 후회 이제서야 끌어않고
오늘도 애타는 그말 사랑한다...
[그,날]이 올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