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머스마

장민
대구 머스마/장민

1.팔공산 새벽 안개 천년 세월 변함없는
달고라 그 영광이 오늘따라 그립구나
동성로 같이 걷던 그 사람은 간곳없고
도원천 밤 골빛에 내 사랑이 그리워서
오늘도 불러보는 불러보는 대구 머스마

2.금호강 흘러 흘러 천년 세월 감싸도는
달고라 그 이름이 오늘 따라 그립구나
중앙로 밤 거리엔 추억들만 가득한데
수성교 달 그림자 내 사랑이 그리워서
다시 한번 불러보는 불러보는 대구 머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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