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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파랑새 강진

아 당신은 못믿을 사람 아 당신은 철없는 사람 아무리 달래봐도 어쩔 순 없지만 마음 하나는 괜찮은 사람 오늘은 들국화 또 내일은 장미꽃 치근치근 치근대다가 잠이 들겠지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추워요 당신은 못 말리는 땡벌 당신은 날 울리는 땡벌 혼자서는 이 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아 ...

진짜 멋쟁이 강진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 평생 떠 받들고 사는거야 커다란 나무가 꼭 되어 줄게 큰 그늘 아래서 너 쉴 수 있게 파랑새 찾아 떠난 우리네 인생 행복을 곁에 두고 그걸 몰랐구나 미워도 내 인생 나의 사람이 내것이 제일인것을 파랑새 쫓아갔다 피앙새 찾아온다 돌아온 진짜 멋쟁이 당신이 꽃이면 난 나는 꽃잎 한 평생 떠

파랑새 Crying Nut(크라잉 넛)

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 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업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파랑새 크라잉 넛

(독백)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엎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파랑새 Crying Nut

(독백)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업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파랑새 크라잉 넛

헛된 소리마 나는 남는 다 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업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파랑새 크라잉넛

헛된 소리마 나는 남는 다 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업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파랑새 이솔욥

길 위에 새까만 웅덩이 또 하나 웅덩이 안에 새까만 작은 새 흙탕물에 날아가지도 못하고 발버둥 치면은 발버둥 칠수록 더욱더 깊숙이 빠지고 나는 웅덩이에 뛰어들었어 빠질 것 같았던 그 깊은 웅덩이 나에겐 깊지 않았어 조심스럽게 다가가 작은 새를 안았어 까만 새 빗물에 파란 새되었고 그치지 않을 것 같던 비는 그치고 내 품 안의 파란새 멀리 날아올랐어 날아간

인생은 나그네 강진

인생은 나그네 - 강진 웃고 오는 인생이냐 울고 가는 나그네냐 대장군 마루턱에 고향 집이 그립구나 짖궂은 운명 속에 떠다니는 나그네 몸 돌뿌리 사나운데 눈물 속에 길은 멀다 간주중 허무한 게 인생이냐 덧없는 게 청춘이냐 애달픈 그 사랑에 조각조각 날아간 꿈 죄 많은 이 아들을 자나깨나 기다리며 어머님 오지랖에 눈물인들 마르리오

파랑새 크라잉넛(CRYI..

워어어 변한게 무엇일까 워어어 뒤바뀐 너의 모습 워어어 태양을 가리지마 워어어 아니야 떠나가버려 다 떠나버려 파랑새야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차가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 사랑을 팔테니 값을 매겨라 헛된 소리마 나는 남는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차가 먼저냐 사람이 먼저냐 사랑을 팔테니 값을 매겨라 헛된 소리마 나는 남는다 네가 날아간

[1집] 05-파랑새 크라잉 넛

헛된 소리마 나는 남는 다 네가 날아간 후에도 파란 하늘엔 비 한방울 오지 않았다 하지만 난 왕이다 업드려 비느니 서서 죽는다

사랑의 교실 펄 시스터즈(Pearl Sisters)

사랑의 교실(연애교실 주제가)/ 펄씨스터즈 가슴이 설레이는 어느 날 일곱 빛깔 무지개가 고운 옷 입고 조용히 찾아와 들려준 말은 사랑의 기쁨 그러다가 물보라에 꿈은 깨지고 외로운 파편이 흩어져 가면 사랑의 아픈 추억 쓸쓸한 벌판에 홀로 남은 그림자 이슬 같은 눈물이 두 뺨에 흐를 때면 사랑의 교실은 날아간 파랑새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의 교실 펄시스터즈

가슴이 설레이는 어느 날 일곱 빛깔 무지개가 고운 옷입고 조용히 찾아와 들려준 말은 사랑의 기쁨 그러다가 물보라에 꿈은 깨지고 외로운 파편이 흩어져 가면 사랑의 아픈 추억 쓸쓸한 벌판에 홀로 남은 그림자 이슬 같은 눈물이 두뺨에 흐를 때면 사랑의 교실은 날아간 파랑새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2.

잃어버린 세월 배호

파랑새 날아간 곳 그 어드메 별따라 구름따라 찾아 헤맨다 오늘도 산마루에서 내 사랑 부르면 먼 산 메아리 울려 퍼지고 잃어버린 세월은 간 곳 없어라 2. 행복한 보금자리 그 어드메 달따라 바람따라 찾아 헤맨다 오늘도 바닷가에서 님 그리워하면 무심한 잔물결 출렁거리고 잃어버린 세월은 간 곳 없어라

사랑은 나비인가 봐 + 나는 열일곱살이예요 이찬원 & 정동원

고요한 내 가슴에 나비처럼 날아와서 사랑을 심어놓고 나비처럼 날아간 사람 내 가슴에 지울 수 없는 그리움 주고 간 사람 그리운 내 사연을 뜬구름아 전해다오 아아아 아아아아아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 봐 나는 가슴이 두근거려요 당신만 아세요 열일곱살이에요 가만히 가만히 오세요 요리조리로 파랑새 꿈꾸는 버드나무 아래로 가만히 오세요 가만히 오세요

삼각관계 강진/강진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파랑새 바비킴

그댄 너무 나빠요 그대는 착해서 나빠요 가느다란 하얀 손으로 눈물 닦으면 사랑도 미안해지네요 나를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가슴엔 멍이 늘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팠을텐데 그댄 언제나 내 걱정에 우네요 난 끝까지 나빠요 끝까지 내 걱정만 해요 그대 없이 그대와 사는 나의 하루는 문 열린 감옥과 같겠죠 그댈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눈물이 늘어만...

파랑새 이문세

파랑새 (김욱 작사,작곡)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파랑새 우대하

퍼덕퍼덕 거리는 새 푸른 하늘 좋다고 높이 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 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달퍼 파랑새는 울어예리.. 퍼덕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 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달퍼 파랑새는 울어...

파랑새 김장훈

친구여 내게 더이상 그런말 하지말어 이제 더이상 꿈을 잊은 채 살아갈 수가 없잖아 그대여 내게 더이상 욕심 부리지 말어 애기 안했을 뿐 가슴 속 깊이 태양을 간직하고 살았지 난 그랬었지 난 그랬었는데 가끔은 사는게 왜이리 힘이 드느지 날아라 날아라 헛된꿈 모두 데리고 가줘 돌아오는 먼날엔 정말 내가 자유할 수 있게 날아라 날아라 내 눈물 모두 담고 ...

파랑새 이문세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에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비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비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비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비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파랑새 노래마을

<박종화 글,곡 / 백창우 편곡> 퍼덕퍼덕 거리는 새 푸른하늘 좋다고 높이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 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닳어 파랑새는 울어 예리

파랑새 양금석

빱빱빱 빠빠라밥 빱빱빱 빠빠라밥 외로운 밤은~ 싫어 고독한 밤도~ 싫어 사랑하는 그대가 있다면 몰라도 하나둘 꺼져만 가는 가로등불 빛~마저도 쓸쓸한 이밤이 난 더욱 싫어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 필요해 이세상 무엇보~다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 필요해 빈가슴 채울 수 있는 그대없인 혼자 날아갈 수 없는 파랑새 언제까지 영원히

파랑새 루나

날아보세여~ 펼쳐보세여~ 파랑새와같이 높게~높게 아주높게 아주멀리 그대와 내가함께하는지금 파랑새가 되고싶은 내마음은 그대는 아시나여~ 『도시속에 비춰지는 불빛들의 세상 난 이렇게 파랑새와같이 하늘날아 보고싶은 내마음품고서 하지만 이렇게 도시한중간에서 방황하는 나그대와같이 난 이렇게 또 돌아다니고만 있네 이렇게 맴돌고 있네 』 날아봐요 저~하늘을 파랑...

파랑새 바비킴

그댄 너무 나빠요 그대는 착해서 나빠요 가느다란 하얀 손으로 눈물 닦으면 사랑도 미안해지네요 나를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가슴엔 멍이 늘어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팠을텐데 그댄 언제나 내 걱정에 우네요 난 끝까지 나빠요 끝까지 내 걱정만해요 그대 없이 그대와 사는 나의 하루는 문 열린 감옥과 같겠죠~오~ 그댈 사랑하면 더 할수록 그대의 눈물이 늘...

파랑새 왁스(WAX)

딴 따 단 따 따 온세상 꿈을 두 눈에 넣고 백원에 많은 꿈을 가졌던 그때 빨간약 하나면 아픈게 낫고 엄마가 젤 무섭던 그 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서 엄마 화장품 몰래 바르고 소풍 전날 잠 못자던 그시절 파란 하늘이 마냥 좋았던 나의 어릴적 그때 파랑새를 믿던 그 시절이 그리워 딴 따 단 따 딴 따 단 따 따 딴 따 단 따 딴 따 단 따 따 ...

파랑새 이문세

파랑새 (김욱 작사,작곡)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을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이 예뻐서 늘 곁에 두고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하늘로 날았네 삐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삐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삐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삐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파랑새 하현곤 팩토리

I wanna fly 높은 하늘보다 순수했던 그때 그 기억 I wanna fly 반짝이는 별보다 환했던 그때 그 추억 부드러운 바람이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 가슴속 깊이 감싸안아 새로운 눈을 뜰거야 닫힌 꿈에 문을 열고 어제보다 오늘 더 높이 마음속의 날개 펼쳐서 이 하늘로 (함께 걸어봐) You Stand For Your Life 파랑새처럼 ...

파랑새 김윤아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파랑새 박종화

퍼덕 퍼덕 거리는 새 푸른하늘 좋다고 높이 높이 다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 퍼덕 날고 싶어도 날수가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이룬 약속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닮어 파랑새는 울어예으리

파랑새 Unknown

퍼덕퍼덕 거리는 새 푸른 하늘 좋다고 높이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달퍼 파랑새는 울어예리

파랑새 양금석

빱빱빱 빠빠라밥 빱빱빱 빠빠라밥 외로운 밤은~ 싫어 고독한 밤도~ 싫어 사랑하는 그대가 있다면 몰라도 하나둘 꺼져만 가는 가로등불 빛~마저도 쓸쓸한 이밤이 난 더욱 싫어 그대 그대 그대 그대가 필요해 이세상 무엇보~다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 필요해 빈가슴 채울 수 있는 그대없인 혼자 날아갈 수 없는 파랑새 언제까지 영원히

파랑새 김란영

작사 신승훈 작곡 신승훈 사랑해선 안 될 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 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곁에 있어달라는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 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 올...

파랑새 일레인

파랑새가 지져 귀면 떠난 님 다시 올까? 이른 새벽 창문 밖 스산한 바람만 불어오네 늘 이렇게 멍하니 하늘만 바라본다. 오늘도 난 이렇게 가슴이 시리고 아파온다 함께했던 기쁨 추억 믿음 사랑 슬픔 눈물 소중한 기억들 오늘처럼 비 오는 날이면 난 너를 기억해, 사랑아 하루하루 너에 생각 가슴이 너무 아파 아무 일도 아닌 것에 왜 그렇게 화를 냈을까...

파랑새 이문세

귓가에 지저귀던 파랑새 마음에 파닥이던 파랑새 푸쉬싯 날개짓에 예뻐서 늘 곁에 두고 싶던 파랑새 마음속에 파란눈물 떨구고 꿈결처럼 먼 하늘로 날았네 비릿삐릿삐릿 파랑새는 갔어도 비릿삐릿삐릿 지저귐이 들리네 비릿삐릿삐릿 파란눈물 자욱이 비릿삐릿삐릿 내마음 물들이네

파랑새 장진호

쉼 없이 살아온 내 인생 타래를 길게 풀어 돌아본다면 거친 언덕 언덕 숨 가쁜 발길 파랑새는 없었다오 하늘 보고 눈물짓던 내 가슴에 어느 날 파랑새가 되어 준 그대 수많은 사람 중에 인연이 된 사람 내 사랑이 되어 준 그대 나 당신에 별이 될게요 등불이 될게요 하늘 보고 눈물짓던 내 가슴에 어느 날 파랑새가 되어 준 그대 수많은 사람 중에 인연이...

파랑새 김윤아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 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파랑새 문문 (MoonMoon)

Bonjour il y a une fille qui aime le ciel Qui aime bien le vent doux aussi J’aimerais vraiment lui donner plein de chose mais Elle voudrait juste mourir L’oiseau bleu L’oiseau bleu L’oiseau bleu L’...

파랑새 하덕규

파랑새 작사,곡: 하덕규 당신의 눈속엔 내가 처음 보는 게 보있어요 말로 할순 없지만 그것은 마치 꿈에 본 파랑새 같아요 깊은 잠결이라도 나는 그대의 날개짓 소리가 들려 깜짝 놀라 깨어보면 당신은 어차피 날아갈 사람 자유로운 새처럼 자유로운 자유로운 새처럼 당신의 눈속엔 내가 처음 보는 게 있어요 말로 표현할 순 없지만 그것은

파랑새 하현곤

I wanna fly~ 높은 하늘보다 순수했던 그때 그 기억 I wanna fly~ 반짝이는 별보다 환했던 그때 그 추억 부드러운 바람이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 가슴속 깊이 감싸안아 새로운 눈을 뜰거야 닫힌 꿈에 문을 열고 어제보다 오늘 더 높이 마음속의 날개 펼쳐서 이 하늘로 (함께 걸어봐) You Stand For Your Life~ 파랑새처...

파랑새 Ynot? (와이낫)

달라질 거야 환하게 나도 네게 말하네 너의 손을 꼭 쥐며 나도 말할 수 있네 언제나 겁내기만 했지 넘어야 할 것들을 보기도 전에 무엇도 버릴 순 없었지 이제 세상에 외치네 Say Yeah 너의 말대로 모두 이루어질지 몰라 네게 얘기해줬던 그 아름다운 꿈처럼 Say Yeah 다른 이들의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내게 간직해왔던 사랑스런 파랑새

파랑새 Ynot?

달라질 거야 환하게 나도 네게 말하네 너의 손을 꼭 쥐며 나도 말할 수 있네 언제나 겁내기만 했지 넘어야 할 것들을 보기도 전에 무엇도 버릴 순 없었지 이제 세상에 외치네 Say Yeah 너의 말대로 모두 이루어질지 몰라 네게 얘기해줬던 그 아름다운 꿈처럼 Say Yeah 다른 이들의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내게 간직해왔던 사랑스런 파랑새

파랑새 하현곤

I wanna fly 높은 하늘보다 순수했던 그때 그 기억 I wanna fly 반짝이는 별보다 환했던 그때 그 추억 부드러운 바람이 날아와 내 맘을 흔들어 가슴속 깊이 감싸안아 새로운 눈을 뜰거야 닫힌 꿈에 문을 열고 어제보다 오늘 더 높이 마음속의 날개 펼쳐서 이 하늘로 (함께 걸어봐) You Stand For Your Life 파랑새처럼 ...

파랑새 민중가요모음

퍼덕퍼덕 거리는 새 푸른하늘 좋다고 높이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퍼덕 날고싶어도 날수가 없네 울고싶어도 울수가 없는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닯퍼 파랑새는 울어 예으리 못다한 사랑이 못다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닯퍼 파랑새은 울어 예으리

파랑새 디티이(D.T.E)

파랑새야 내 맘을 전해줘 큐피트야 화살을 당겨줘 붉어진 내 볼 보이지 않게 수줍은 내 맘 들키지 않게 눈이 오던 늦깍기 겨울 너와 나눈 첫마디 인사 내 맘은 설레 굳어있는 마음을 열래 시간의 굴레 너와 나의 술래 잡기 운명의 굴레 널 아는 기회를 줄래 파랑새야 내 맘을 전해줄래 내 삶의 이유는 너 I Wanna be With U 니 미소 한방에 세...

파랑새 김윤아

파랑새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 文 兒 潾 †

파랑새 와이낫?(Ynot?)

게 이제 달라질 거야 환하게 나도 네게 말하네 너의 손을 꼭 쥐며 나도 말할 수 있네 언제나 겁내기만 했지 넘어야 할 것들을 보기도 전에 무엇도 버릴 순 없었지 이제 세상에 외치네 Say Yeah 너의 말대로 모두 이루어질지 몰라 네게 얘기해줬던 그 아름다운 꿈처럼 Say Yeah 다른 이들의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내게 간직해왔던 사랑스런 파랑새

파랑새 소리타래

퍼덕 퍼덕 거리는 새 푸른 하늘 좋다고 높이 높이 날더니 왜 날개를 접었을까 퍼덕 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 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달퍼 파랑새는 울어예으리

파랑새 믹스프레소(MIXPRESSO)

너의 모든 걸 진실이라 말하긴 너무 우습잖아 언제까지 고집만 부리다가 네 삶을 놓칠 거니 이제 그만 좀 솔직해 봐 내가 그토록 원하잖아 네가 바라는 건 다 나도 알아 네 맘을 숨길 거니 아주 멀리 존재한다는 너의 파랑새는 결코 너의 꿈 속에만 머물 뿐 네 곁으로 찾아오지 않아 어차피 넌 만족할 순 없는 걸, 네 시간 모두 지나갈 때까지 어차피 넌 ...

파랑새 YNot

달라질 거야 환하게 나도 네게 말하네 너의 손을 꼭 쥐며 나도 말할 수 있네 언제나 겁내기만 했지 넘어야 할 것들을 보기도 전에 무엇도 버릴 순 없었지 이제 세상에 외치네 Say Yeah 너의 말대로 모두 이루어질지 몰라 네게 얘기해줬던 그 아름다운 꿈처럼 Say Yeah 다른 이들의 말은 이제 들리지 않아 내게 간직해왔던 사랑스런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