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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의 비 강창훈

한아름의 슬픈꽃처럼 순수한 너의 영혼이 퇴색해져가는 짙은공간에 조금씩 스며드는데 화려했던 우리들의 지난날 지금 내눈앞에 흘러내리는 한줌의 빗속을 헤매 보지만 죽어가는 나의 영혼뿐 하늘아 죽음앞에 가리워진 너 이름 나이제 한줌의 빗물이 되어 끝없이 하얗게 감싸 줄거야 나의 숨결 잊지 말아줘 영원히 화려했던 우리들의 지난날 지금 내눈앞에 흘러내리는

공연이 끝나면 강창훈

나 이제 떠나려해 내 슬픈 노래에 미련 지우려해 내 눈물로 차가운 맞으며 길을 걸었었지 조용히 다가선 음악처럼 언젠가 걸었던 지금 내 모습처럼 음악 속에 묻혔던 그 모습 이제는 없어 거리를 떠도는 귀에 익은 멜로디 (비에 젖은 멜로디) 이젠 눈물 되어 내 고개를 떨구게 하네 지울 수 없는 널 떠날 수 없는 나 다신 부르지 않겠어 이 슬픈 노래는

only for you 강창훈

< 나래이션 > 니가 곧 나의 신이었고 그 편지는 성전이었다. 언젠가 말했지만.. 난 니가 기뻐하는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 난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겠어.. Only for you... 그대슬픈 눈에 비취는 짙은 외로움의눈물 끊임없이 솟아오르고.. I wii give my everything only for you.. 그대웃는모습 언제나 볼수만...

Only For You 강창훈

그대 슬픈 눈에 비치는 짙은 외로움에 눈물 끊임없이 솟아오르고 I will give My everything only for you 그대 웃는 모습 언제나 볼 수만 있다면 나는 더 이상 워~ 바라는 건 없어요 끝없이 펼쳐진 저 위 바다위를 그대와 단둘이서 걷고 싶어요 영원히 나의 곁을 떠나가지 말아요 나 또한 그럴거에요 그댈 사랑해 그대를 위해서라면 ...

세월 지난후 강창훈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겠지 한 번쯤 비오는 창 밖 바라보던 먼 훗날 슬픈 오늘을 기억하겠지 또 다른 아픈 상처가 너를 괴롭힌다면 하지만 나를 생각하지마 이미 늦은 후회는 아쉬움뿐인 걸 이 시간이 지나고 먼 훗날우리 어색한 표정 지으며 만날 그날도 후회한다고 행복하라며 가려했던 발길을 되돌리면서 또다시 웃어준대도 날 사랑한대도 이미 늦어버린 거야 너를...

랩소디 강창훈

비가 내리던 어느 겨울 저녁에 구슬피 울리는 전화 벨소리 힘이 든다던 너의 슬픈 목소리 이제야 그만 헤어지자는..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기에 더욱 더 소중했던 너 지금쯤 그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지난 날 내 모습 떠올려 그려보곤 하니 난 너 없이는 어느 한 순간조차도 살아갈 수 없던 나 였던걸 눈을 감아도 지난 추억 속에 환하게 미소 진 니 모습 뿐...

내 곁으로 강창훈

늘 지금처럼 사랑할 순 없지만 난 언제나 너의 모습을 기억하며 지내온거야 지금 말하지만 사실 난 너의 곁에서 항상 머물렀어 숨가쁜 시간이었어 때로는 나 너의 집 앞에 서있어 우연처럼 마주치는 연극도 했어 이젠 말하겠어 더이상 시간이 없어 너의 곁에 있는 그 사람이 두려워져 힘겨웠던 나의 지난날은 가고 기적처럼 내곁으로 돌아오기를 새롭게 행복한 날들...

다짐 강창훈

난 이렇게 너를 그리워하고 가슴시린 추억으로 너를 잊으려 노력해 언제까지 너를 사랑해야만 하니 더이상은 참을 수 없는 아픔되어 남아 너를 위해 지워버린 아름다웠던 추억 이제 다시 주워 담아보네 돌이키려해 니가 다시 돌아 오지 않더라도 난 결코 너를 원망하려 하지 않을꺼야 너를 위해 난 너를 위해 살아갈 수도 있어 행복하길 바라기에 기다림에 지쳐갈 나...

CRY(With 김유리) 강창훈

흐르는 눈물에 널 지워버려야 한다는게 이젠 어떤 그 무얼 안은채 난 살아가야 하는거니 아무런 말없이 널 떠날 수밖에 없는 내마음을 힘겨운날에 너를 지킬수 없는 나 역시도 슬퍼 날 떠나가진마 오래전 다짐했었던 그때 그약속 잊어버린거니 너와나 함께한 수많은 시간들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해줘 세월이 흘러도 니가 그리울거야 저멀리서나마 너의 마음속에 영원할거...

COVER WITH LOVE 강창훈

처음 너와의 시작 지쳐가던 나의 삶에 또다른 삶의길을 열어주었지 어둠에 가려있는 감춰진 너의 슬픔 만날수 없었기에 느낄수도 없었어 항상 함께 하기를 간절히 널 사랑해 하지만 너 먼곳에서 그렇게 내게 손짓하지만 너에게 다가서면 더멀어지는 너의모습 이젠 너를 사랑해 그대 기다려 내가 널 볼수 있도록 너와 영원히 함께 할거야 한번만이라도 너의 그 모습을 ...

랩소디(With 김유리) 강창훈

비가 내리던 어느겨울 저녁에 구슬피 울리는 전화벨소리 힘이 든다던 너의 슬픈 목소리 이제야 그만 헤어지자는 이별을 예감하고 있었기에 더욱더 소중했던 너 지금쯤 그 어디서 어떤모습으로 지난날 내모습 떠올려 그려보곤하니 난 너없이는 어느 한순간 조차도 살아갈 수 없던 나였던걸 눈을 감아도 지난추억속에 환하게 미소진 니모습뿐야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이란걸...

니나 강창훈

기억이 안나 너의 모습이 다른 세상에서 널 만난 것처럼 멈춰진 시간 속에 떠난 여행 속에서 널 잃었지 어느 별 어느 공간 속에서 눈부신 니 모습 변해 있을까 너무 커버린 나의 모습 이젠 불안해 다신 너를 볼 수 없을 것만 같은데 오 니나 어둠 속에서 나를 기억하는지 이젠 편히 쉴 수 있도록 아픔 없는 곳으로 널 데려다 줄게 그런 차가운 땅은 너에게 ...

붉은 장미는 슬퍼요 강창훈

붉은 장미 보거든 꺾지는 말아요 어차피 버리실거면 당신이 떠나가면 흐르는 눈물 이슬이라고 하시네요 찬란한 오월의 태양아 그곳에 머물러 다오 붙잡을 수 없는 시간 속에 덧없는 아름다움 사라지고 시들어버린 꽃잎 되어 바람 속으로 잊혀져 가는 한송이 붉은 장미 서러워서 울어요 붉은 장미 보거든 만지지 말아요 수줍어서 빨개져요 스쳐간 당신 돌아올까봐 밤이...

바람 강창훈

바람이 불어와 꽃내음을 머금고 꽃이름은 알수없어 나비를 부르는 사랑의 향기 바람이 불어와 새들의 노래소리 품에 안고 새들이름 알수없어 멋쟁이 짝꿍찾는 사랑의 노래 나도 그곳에 가볼까 나를 품어줄 꽃밭으로 나도 그곳에 날아가볼까 새들과 같이 노래 부르러 가고싶다 날고싶다 사랑 찾는 그곳에 바람아 나를 싣고 같이 날아가 보자 바람이 불어와 꽃내음을 머...

기러기 강창훈

쓸쓸히 나르는 기러기 한 마리 너는 누구를 찾아 가느냐 저물어 가는 석양너머로 떠나간 님을 찾아가느냐 애타게 부르며 손짓하는 날개에 싸늘한 찬바람만 야속하게 불어와 차라리 차라리 나에게 돌아와서 슬픈 노래 같이 부르자 쓸쓸히 나르는 기러기 한 마리 너는 누구를 찾아 가느냐 저물어 가는 석양너머로 떠나간 님을 찾아가느냐 애타게 부르며 손짓하는 날개에 ...

비와 나비 강창훈

비가 내리네 하염없이 비가 내리네 풀잎은 비에 젖어 고개 숙이고 꽃을 찾아 날아가던 나비 한마리 길을 잃고 풀잎아래 숨어 버렸네 비야 멈추어다오 해님을 불러다오 그리운 님을 찾는 나비가 날 수 있도록 비가 내리네 하염없이 비가 내리네 풀잎은 비에 젖어 고개 숙이고 꽃을 찾아 날아가던 나비 한마리 길을 잃고 풀잎아래 숨어 버렸네 비야 멈추어다오 해...

눈 위에 그렸던 사랑 강창훈

눈이 내리네 너와 걸었던 이 거리에 하얀 눈 위에 그렸던 사랑의 그림들 봄날의 해님이 훔쳐가 버렸나 변심한 눈보라가 휩쓸고 갔나 상처난 가슴에 눈물이 뜨겁게 흘려내려도 너없는 이거리를 떠나지 못하고 쓸쓸히 나홀로 걷는다 눈이 내리네 너와 걸었던 이 거리에 하얀 눈 위에 그렸던 사랑의 그림들 봄날의 해님이 훔쳐가 버렸나 변심한 눈보라가 휩쓸고 갔나 상...

하얀 나비 강창훈

음 생각을 말아요 지나간 일들을 음 그리워 말아요 떠나갈 님인데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피어 서러워 말아요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 음 어디로 갔을까 길 잃은 나그네 음 어디로 갈까요 님찾는 하얀나비 꽃잎은 시들어요 슬퍼하지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피어 서러워 말아요 때가 되면 다시 피어 서러워 말아요 꽃잎이 떨어져도 울지...

당신은 모르실거야 강창훈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 가면은 그때서 뉘우칠거야 마음이 서글플 때나 초라해 보일 때에는 이름을 불러 주세요 나 거기 서 있을게요 두눈에 넘쳐 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 드려요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 가면은 그때서 뉘우칠거야 두눈에 넘쳐 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

빗속을 둘이서 강창훈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 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던 오고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 주렴 이 빗속을 걸어 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 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 잡고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

이름 모를 소녀 강창훈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 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 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

랩소디 (With 김유리) 강창훈

비가 내리던 어느 겨울 저녁에 구슬피 울리는 전화 벨소리 힘이 든다던 너의 슬픈 목소리 이제와 그만 헤어지자는 이별은 예감하고 있었기에 더욱 더 소중했던 너 지금쯤 그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지난 날 내 모습 떠올려 보곤 하니 난 너 없이는 어느 한 순간조차도 살아갈 수 없던 나 였던걸 눈을 감아도 지난 추억 속에 나에게 미소 진 니 모습 보여 이루어질...

Cry (Duet With 김유리) 강창훈

흐르는 눈물에 널 지워버려야 한다는게이젠 어떤 그 무얼 안은채 난 살아가야 하는거니아무런 말없이 널 떠날수밖에 없는 내마음을힘겨운날에 너를 지킬수없는 나역시도 슬퍼날 떠나가지마 오래전 다짐했었던그때 그약속 잊어버린거니너와나 함께한 수많은 시간들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해줘세월이 흘러도 니가그리울거야저 멀리서나마 너의 마음속에 영원할거야항상 행복하길 바랄게오...

내곁으로 강창훈

늘 지금처럼 사랑할순 없지만난 언제나 너의 모습을 기억하며 지내온거야지금 말하지만 사실난 너의 곁에서항상 머물렀어 숨가뿐 시간이었어때로는 나 너의 집앞에서 있어우연처럼 마주치는 연극도했어이젠 말하겠어 더이상 시간이 없어너의 곁에있는 그 사람이 두려워져힘겨웠던 나의 지난날은 가고기적처럼 내곁으로 돌아오기를새롭게 행복한 날들을 너를위해 생각해온 나인데단 ...

랩소디 (Duet With 김유리) 강창훈

비가 내리던 어느 겨울 저녁에구슬피 울리는 전화 벨소리힘이 든다던 너의 슬픈 목소리이제와 그만 헤어지자는이별은 예감하고 있었기에더욱 더 소중했던 너지금쯤 그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지난 날 내 모습 떠올려 보곤 하니난 너 없이는 어느 한 순간조차도살아갈 수 없던 나 였던걸눈을 감아도 지난 추억 속에나에게 미소 진 니 모습 보여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걸너...

羅針盤 (나침반) Various Artists

[Chorus Rap] x2 변화를 원해 좀더 진실한 인간이 되길원해 삶이 살아갈 가치가 있길 바래 가슴찬 세상에 한줌의 재가 될때까지 우린 이렇게 살아가네.

한줌의 Zoom Various Artists

아픔 속 Panorama 나를 잡아 깊숙이 담아 두 눈을 감아 이어지는 고통의 시작만 남아 압도 당하는 내 힘 부족의 결과 땀으로 엉킨 내 몸 속 폭염과 늘어지는 시계추의 연결고리 잡아 묶어둘 수 있는지 두고보리 Get you mind right 승과 패는 간발의 차이 도처엔 온통 이름 모를 타인 순간의 기회를 내버려둔 준비의 황색등을 켜둔 한줌의

한줌의 Zoom Rapgas Feat. MC 한새

한줌의 ZOOM / RAPGAS Produced, Composed & Arranged by RAPGAS Lyrics by RAPGAS & MC HANSAI RAP Arranged by RAPGAS & MC HANSAI Recorded & Mixed at ECLIPS MUSIC STUDIO Recorded & Mixed by 김성흠 Mixed at

한줌의 Zoom Rapgas

아픔 속 Panorama 나를 잡아 깊숙이 담아 두 눈을 감아 이어지는 고통의 시작만 남아 압도 당하는 내 힘 부족의 결과 땀으로 엉킨 내 몸 속 폭염과 늘어지는 시계추의 연결고리 잡아 묶 어둘 수 있는지 두고보리 Get you mind right 승과 패는 간발의 차이 도처엔 온통 이름 모를 타인 순간의 기회를 내버려둔 준비의 황색등을 켜둔 한줌의

((한줌의 꽃이 되어)) 박수정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은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가슴태운 살내음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꽃이 되어 떠나간 이별앞에 속삭임 아프게마 화장이 지워져요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은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가슴태운 살내음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꽃이 되어 떠나간 이별앞에 속삭임 아프게마 당신이 미워져요 당신이 미워져요

한줌의 꽃이 되어 박수정

나는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은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 가슴태운 설레임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꽃이 되어 떠나간 이별 앞에 속삭임 아프게 마 화장이 지워져요 나는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은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 가슴태운 설레임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꽃이 되어 떠나간 이별 앞에 속삭임 아프게 마 당신이

한줌의 꽃이 되어 신경자

한줌의 꽃이 되어 - 신경자 나는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을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 가슴 태운 설레임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꽃이 되어 떠나는 이별 앞에 속삭임 아프게 말아 아아아아 가슴이 가슴이 뜨겁구나 간주중 나는 나는 사랑을 걸고 당신을 행복을 걸고 바라보던 노을도 가슴 태운 설레임도 젖은 옷 갈아입고 이제는 한줌의 재가

비. 비. 비 산울림

어느날 우연히 만났다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꽃들은 시들고 커튼은 힘없이 늘어져 방안에 흩어진 책가지 그대로 그렇게 있네 비비비 내리는 창가에 나홀로 이렇게 서잇네 비비비 내리는 마음에 우산을 씌워주세요

비, 비, 비 김창훈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꽃들은 시들고 커튼은 힘없이 늘어져 방안에 흩어진 책가지 그대로 그렇게 있네 내리는 창가에 나 홀로 이렇게 서 있네 내리는 마음에 우산을 씌워 주세요 어느 날 우연히 만났던 그대와 가까이 되었네 지금은 이렇게 혼자서 그대를 그리고 있네 화병에

또다른 이름 레이트-비

더 친해지네 술은 물보다 더 진해 니 맘속 사랑얘기에 저 달이지네 붉은 네 볼위로 니 눈물이 보이고 이제는 아무리 불러도 떠나버리고 그녀는 니가 아닌 다른 어떤 이름을 부르고 그 사람의 전화번홀 누르고 그녀는 이미 너를 잊고 살아가고 또 다른이름을 부르며 그를 사랑하고 있을게 뻔하디 뻔해 사람은 변해 이제는 너도 잊고 사는게 맘편해 떠나간 그녀는 니손에 한줌의

내인생의 비,비,비 장윤석

도시의 빌딩 숲사이 희뿌연 태양보며 길을 걷고 있는데 먹구름 몰려오더니 그 빛 마저 삼켜버리고 비가 내리누나 내리는 굵은 빛줄기 포플러나무 울리며 대지에 부딪힐때면 갈길을 잃어 버린채 처마밑을 찾아헤메는 사람들 그사람들 마치 지금 내모습같구나 마치 지금 내인생 같구나 하는 일마다 왜 해뜨지 않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밝은 빛보나 (오호) 비비비

내인생의 비, 비, 비 장윤석

도시의 빌딩 숲 사이 희뿌연 태양보며 길을 걷고 있는데 먹구름 몰려오더니 그 빛마저 삼켜버리고 비비가 내리누나 내리는 굵은 빛줄기 포플러나무 울리며 대지에 부딪힐때면 갈길을 잃어 버린 채 처마밑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 그 사람들 마치 지금 내 모습 같구나 마치 지금 내 인생 같구나 하는 일마다 왜 해뜨지 않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밝은 빛보나 오호 비비...

&***영원한 사랑***& 박은경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아픔도 많았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슬픔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을 으~응 이제는 알게 됐어요 당신의 사랑을 으~음 당신만을 하나 믿고 살아온 인생길 으~음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아픔도 슬픔도 으~응 한줌의 흙이 되어도 한줌의 재가 되어도 영원히~ 영원히~ 내가 지킬 거예요 너무나도

Break Away 트랜스픽션(Trans Fixion)

무너져간 너의 가식을 Break Away 내 마음도 느끼고 있겠지 Break Away 내모습 이젠 끝났지 Break Away 내 마음도 느끼고 있겠지 Break Away 내 모습다 처녀의 피로 물든 망령의 도시 자욱한 연기로 가득찬 밤거리 소름을 자아낸 아이의 비명과 영혼의 소멸 이 저주 받은 도시 위에 뿌리는 피의

영원한사랑 박은경

아~아아~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아픔도 많았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기픔도 많았습니다 이제는 알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을~ 오오오~ 이제는 알 게 됐어요 당신의 사랑을~ 오오오~ 당신마음 하나 믿고 살아온 인생길~ 그 마음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아픔도 슬픔도 아~아~ 한줌의 흙이 되어도 한줌의 재가 되어도 영원히 영원히 내가 지킬거예요

소망 (Feat. 영웅) Act

이해못할 주님의 사랑 그 십자가에 넘쳐 흘러와 끊임없이 내 맘 두드려 그 사랑앞에 순종하게 하셨네 주는 진정한 기쁨 내 영에 심장되시며 짙은 혼란 가운데 날 이끄시는 빛되시네 주는 영원한 소망 한줌의 흙의 아버지 깊은 절망 가운데 날 살리시는 주되시네 외면했던 주님의 사랑 그 십자가에 넘쳐 흘러와 상처뿐인 내 맘 두드려 그 희생앞에 무릎꿇게 하셨네 주는 진정한

순종 송정미

빈손으로 왔습니다 작은 사랑 가슴에 안고 순종하며 왔습니다 가슴이 움직이는데로 이곳에 왔습니다 나를 버리고 내려 놓을 때 내 안에 넘치는 사랑을 보았습니다 작은 순종에 하늘문을 여시는 그 사랑에 눈물 흘립니다 나 이제 이곳에 살아갑니다 당신의 사랑 나누며 한줌의 흙이 되기를 이곳에 나를 묻고 내 생명 다할 때까지 떠나지 않습니다

운명 정진우 & 린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황무지 같은 이세상에 너를 만나지못했다면 이렇게 넓은 세상 한가운데 그댈 만나면 말없이거닐다 가시나무같은 내맘에 그댈만나지못했다면 힘겨웠던 지난날은 견딜수없어 어딘가에 한줌의 흙으로 묻혀있었겠지 바라보고 있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직 내게 말은 않했지만 내가 살아있는

운명 Various Artists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황무지 같은 이세상에 너를 만나지못했다면 이렇게 넓은 세상 한가운데 그댈 만나면 말없이거닐다 가시나무같은 내맘에 그댈만나지못했다면 힘겨웠던 지난날은 견딜수없어 어딘가에 한줌의 흙으로 묻혀있었겠지 바라보고 있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직 내게 말은 않했지만 내가 살아있는 살아숨쉬는

운명 정진우 &amp; 린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황무지 같은 이세상에 너를 만나지못했다면 이렇게 넓은 세상 한가운데 그댈 만나면 말없이거닐다 가시나무같은 내맘에 그댈만나지못했다면 힘겨웠던 지난날은 견딜수없어 어딘가에 한줌의 흙으로 묻혀있었겠지 바라보고 있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직 내게 말은 않했지만 내가 살아있는 살아숨쉬는

운명 린(LYn)

이렇게 많은 사람들 가운데 너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야 황무지 같은 이세상에 너를 만나지못했다면 이렇게 넓은 세상 한가운데 그댈 만나면 말없이거닐다 가시나무같은 내맘에 그댈만나지못했다면 힘겨웠던 지난날은 견딜수없어 어딘가에 한줌의 흙으로 묻혀있었겠지 바라보고 있는 너를 사랑하고 있어 아직 내게 말은 않했지만 내가 살아있는 살아숨쉬는

가을(fall) Ami Kim(김아미)

흐린하늘 내리는비 젖은 대지 위에 선 나 이른날의 비도 한송이 꽃도 한포기 풀도 한줌의 흙도 아련한 바람도 내 가슴이어라 부는 바람 내린낙엽 갈빛 대지 위에 선 나 이른날의 비도 한송이 꽃도 한포기 풀도 한줌의 흙도 아련한 바람도 내 가슴이어라

붉은 입술 권혜경

1.바람소리 자장가로 흘러온 별 하나 가고파라 가고파 꿈마다 고향산천 아 ~ 사랑도 미움도 한줌의 모래인가 지금은 나 또다시 떠나야겠네 2.구름 따라 바람 따라 흘러온 별 하나 보고파라 보고파 밤마다 고향산천 아 ~ 사랑도 미움도 한줌의 모래인가 지금은 나 또다시 떠나야겠네

김세환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Angela

여태껏 너와 같이 어둠속에 있어도 이렇게 가슴 뛰며 널 원하진 않았어 사랑해 그 말까지 내겐 할 필요없어 널 원해 한 마디로 날 가질 수도 있어 이렇게 우리 다시 만날 줄은 몰랐어 이별 후 영원토록 널 잃은 줄 알았어 처음 만난 것처럼 난 여기 떨고 있어 난 알아 우린 절대 헤어질 수가 없어 여기서 다시 모든 걸 시작해 줘 Turn this p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