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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야(4900) MR 금영노래방

그런 사랑을원하는거야마음속까지투명하게 비치는그런 사랑을말하는거야꾸미지않는 마음을바라는거야그 마음을바라는거야생각이 많아서넌 힘들어져무슨 얘기인 줄은알겠지만우리 사이에서누가 이기고진다는 생각그만해욕심이 많아서넌 힘들어져니가 니 스스로를구속하지내게 다가오고 싶을때그냥 그렇게 오면돼너무 잘 보이려 하지마복잡해질 뿐이야그런 사랑을원하는거야마음속까지투명하게 비치...

슈퍼스타 (23095) (MR) 금영노래방

지난날 아무 계획도 없이 여기 서울로 왔던 너 좀 어리둥절한 표정이 예전 나와 같아 모습은 까무잡잡한 스포츠맨 오직 그것만 해 왔던 두렵지만 설레임의 시작엔 니가 있어 괜찮아 잘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괜찮아 잘될 거야 우린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너만의 살아가야 할 이유 그게 무엇이 됐든 후회 없이만 산다면 그것이 슈퍼스타 괜찮아 잘될 거야 너에겐

99.9(22150) (MR) 금영노래방

사랑하고 있지만 정말 사랑하지만 사랑 아닐 확률 99.9 우린 믿고 있지만 서롤 믿고 있지만 그게 아닐 확률 99.9 답장이 늦어도 넌 화를 내지 않아 약속을 미뤄도 넌 화를 내지 않아 너와 나 말하지 않아도 알잖아 헤어질 확률 99.9 돌아올 거야 매일 생각날 거야 날 떠나 후회할 확률 99.9 난 못 견딜 거야 아마 못 잊을 거야 미워하고 널 원망해도 난

오늘에게(27595) (MR) 금영노래방

Hey 새로운 아침이야 새로운 나인 거야 꿈만 같던 시작이야 Hey 어제의 끝자락에 약한 나의 모습을 담담하게 두고 온 거야 Oh 휘몰아치는 바람에 꺾이지는 않을 거야 oh 안녕 나의 어제여 괜찮을 자신 있어 나 오늘이 시작인 거야 간절하게 내게 외치는 Hello new day Hey 희미한 빛인 거야 깊숙한 내 맘속에 갇혀 있던 희망이야 Hey 이젠 놓치지

바래(46719) (MR) 금영노래방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도 너에게 연락은 오지를 않았어 눈물이 흘러 가슴이 아파 아니야 잠시뿐이야 아닐 거야 아닐 거야 아닐 거야 나를 달래지만 네가 떠난 빈자리만 커져 가 너를 다시 봐도 넌 넌 내 사랑 수백 번 봐도 난 난 네 사랑 하늘이 맺어 준 넌 내 사랑 네가 잠시 길을 잃은 것뿐이야 다시 태어나도 너만 바라 다시 사랑해도 너만 바라 돌아올 거야

고백(92190) (MR) 금영노래방

상쾌하게 일어나서 특별하게 단장을 할 거야 며칠 동안 끙끙 앓던 그 일을 해결하러 갈 거야 좋아한다 말을 하고 네 대답을 듣고야 말 거야 내 얘기를 듣고 있을 네 표정이 그려져 웃음이 나 눈앞의 널 바라보니 아무 말도 나오질 않아 용기 있게 말하려 했던 내 계획은 무너져 버렸어 그래 내가 성급했어 시간이 더 필요해 내일은 꼭 말할 거야 널 좋아한다고 너를 좋아해

괜찮아(22561) (MR) 금영노래방

하나둘 흩어지는 저 불빛들 사이로 작게 반짝이는 너의 모습 아무리 불러 봐도 닿을 것 같지 않아 아득하게 멀어져만 가죠 끝없는 어둠이 찾아와도 이 밤이 지나가면 다 괜찮아질 거야 더 이상의 눈물은 흘리지 않을 거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지나 보면 아무런 아픔도 없을 거야 보이지 않는 아픔 그 속에 숨어 버린 너의 모습을 난 알고 있어 가까이 다가서면 멀어지려

Antifreeze(77098) (MR) 금영노래방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어느 순간 태양과 달이 겹치게 될 때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 하늘에선 비만 내렸어 뼛속까지 다 젖었어 얼마 있다 비가 그쳤어 대신 눈이 내리더니 영화서도 볼 수 없던 눈보라가 불 때 너는 내가 처음 봤던 눈동자야 낯익은 거리들이 거울처럼 반짝여도 네가 건네주는 커피 위에

Everybody(68410) MR 금영노래방

다음 언제가 될지 몰라도 믿고 살았어 나의 꿈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난 주저앉을 수 없어 지쳐있어도 그저 방관하며 볼 수만은 없었어 혼자 할 수 없는 어려움을 알잖아 우리 전부 함께 손잡고 일어나 달려가 모두같이 만들어야 해 우린 해낼 수 있을 거야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위해 모두같이 해내는 거야 다 서로 다른 생각에 부딪혀 와도 미워할 수 없는 너와 나이기에

돋보기 (22799) (MR) 금영노래방

니가 궁금해 너무 궁금해 하루 종일 니 이름만 검색해 보네 니 흔적을 따라가며 눌러 대는 돋보기 보여 보여 잘 보여 잘 보여 잘 봐요 봐요 날 봐요 날 봐요 날 내 마음이 보이시나요 너라는 알고리즘에 빠져 버린 거야 도무지 헤어날 수 없잖아 돋보기 보기 보기 보기 돋보기 돋보기 보기 보기 보기 돋보기 자세히 자세히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돋보기 보기 보기 보기

실버판테온(28339) (MR) 금영노래방

난 몇 달째 실버 3 4에 있었어 근데 난 플레에 가고 싶다고 말했지 실버를 넘어 골드를 지나 판테온으로 플레를 갈 거야 빵테온으로 운영을 잘해서 언젠가 플레에 갈 거야 판테온 미드로 가 보자 스노우볼을 굴려 보자 라인을 밀고서 용타임 바텀에 궁으로 로밍을 갈 거야 판테온 난 아직도 실버 3 4에 살고 있어 모두 다 골드도 어려울 거라 말했지 그래도 나는 라인을

이별(59862) (MR) 금영노래방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때로는 보고파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 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 거야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 거야 산을 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워워(49883) (MR) 금영노래방

아마 내가 또 멀리 갔던 것 같아 밥 먹자던 말 속에 의미는 없니 마냥 좋아서 몰랐던 건데 넌 그냥 진짜 배가 고팠던 거야 이모티콘에 하트 모양은 뭔데 내가 또 너무 멀리 가는 거 맞지 마음 모양이 보이질 않아 너도 나처럼 조심스러운 거니 아니면 그냥 아무거나 눌렀니 So I said to myself 워워 워워 yeah yeah 진정을 하자 나의 리듬을 찾아

우우우린 (23102) (MR) 금영노래방

너와 나 지금이 아니어도 괜찮았을 거야 우린 외롭지 않았을 거야 멀리서 우리 손을 흔들며 뒷걸음질 쳐도 아마 우린 다시 같은 곳에 올 거야 우우우린 너무 닮아서 서로 다른 그 작은 점을 사랑해 우우우린 너무 닮아서 서로 다른 그 작은 점을 사랑해 한참을 걸어 거리의 불이 다 꺼지고 uhm 걸음을 늦추어 걸어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웃어 봐 봐 우우우린

Darling(22368) (MR) 금영노래방

Oh darling 처음 널 만나면 수줍은 대화들로 사랑에 빠질 거야 My darling 아마도 우린 손을 마주 잡고서 도시를 거닐 거야 비라도 오면 골목 어귀에 발을 멈추고서 바라보다가 입을 맞출지도 몰라 어둠이 오면 밝게 빛나는 별빛들 아래서 음악에 취해 서로에게 기대어 Darling my darling 멈춰 버린 시간 속에서 우리 둘이서 영원토록 Darling

오롯이(79757) (MR) 금영노래방

너의 눈을 볼 때면 괜히 또 미안해져 너에게 가는 길은 멀겠지만 불안한 너의 마음 보이지만 But I can say yes 이 밤은 길고 길어도 난 say yes 너에게 갈 거야 바람은 어딜 향해 부는지 아직 몰라도 언젠간 그곳에 불 거야 너에게 시간은 참 느리고 계절은 천천히 와도 기다려 주는 너를 바라볼 때면 오롯이 사랑해 준 맘 고마워 But I can

휴식(86993) (MR) 금영노래방

하루도 하루도 하루도 쉰 적 없어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널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이런 내 맘을 몰라줘도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알 것 같아 조금은 조금은 조금은 급했나 봐 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더 천천히 이런 내 맘을 몰라줘도 나의 사랑 지금 이곳에 이대로 잠시 내려놓을 거야 보고 싶겠지만 힘이 들겠지만 잠시만 모든 걸 접어 둘 거야

싹둑 (23314) (MR) 금영노래방

넌 날 어떻게 생각해 Love or not 아님 장난감 너의 손바닥 위네 뛰어 봤자 또 제자리로 와 오 이런 that's my fault 또 이건 내 잘못 넌 매번 날 바보 만드는 게임에서 날 조종하고 있어 그대로 싹둑 끊어 버릴 거야 모든 기억도 모든 슬픔도 조금 아파도 금세 아물 거야 지긋지긋한 사랑 미칠 듯한 사랑의 상처가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어쩌면(76453) (MR) 금영노래방

어쩌면 헛된 꿈을 꾼 걸까 내가 너를 원했던 것이 욕심이었나 나 같은 사람에겐 허락되지 않는 사치였는지 어떤 말을 네게 해 볼까 무슨 말이 또 필요할까 떠나간 네 마음 잡을 수가 없는데 잠 못 이루는 밤이 와도 네 전화 기다리지 않을 거야 바라고 바래도 마음이 떠난 너라는 걸 알잖아 시간아 어서 좀 흘러가 사랑한 기억 다 가져가 왜 나쁜 건 넌데 아픈 건 나야

다짐(77609) (MR) 금영노래방

우울한 하루 지친 발걸음 두려워 한 걸음도 뗄 수 없던 짙은 어둠에 날 가두던 초라한 모습 다 잊어야 해 다시 서야 해 내 곁을 지켜 준 네 사랑 위해 희미하지만 길 잃지 않게 여전히 날 비추는 빛을 향해 다시 외쳐 보는 거야 이제 조금은 무뎌진 목소리로 다시 서는 거야 더 이상 어떤 후회도 남지 않도록 다 잊어야 해 다시 서야 해 조금은 낯설어진 이 길 위에

자격지심(49200) (MR) 금영노래방

You 도대체 문제가 뭐야 말 좀 해 봐 Hey you 질투하는 거야 자격지심인 거야 boy 몇 번이나 말했잖아 나에겐 한 사람밖에 없다고 귀여워 너답지 않은 너가 빠라바빠빠 빠라바빠빠빠 빠라바빠빠 넌 모를 거야 내 맘을 너 지금 어딜 보는 건지 지나가는 쟤 쳐다봤지 쇼윈돌 보는 척하면서 눈은 왜 그리 돌아가니 그래 나보다 키 크고 어깨도 넓은 거 나도 보이는데

바다(22083) (MR) 금영노래방

와우 바다다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 거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 앞의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기댈곳(93732) (MR) 금영노래방

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나의 하루는 그저 그랬어요 괜찮은 척하기가 혹시 힘들었나요 난 그저 그냥 버틸만 했어요 솔직히 내 생각보다 세상은 독해요 솔직히 난 생각보다 강하진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수는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지는 않네요 그래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그대여 나의 기댈 곳이

짐(22279) (MR) 금영노래방

짐이 되어 버렸어 너를 지치게 해 내가 함께 만든 꿈들도 무너지게 했어 짐이란 표현이 맞아 사랑할 때 그 책임이 너는 날 짊어지고 난 가만히 있어 점점 더 무겁고 더 버거울 거야 너에겐 이미 많은 짐이 있는데 지금까지 오는 길 못 잊을 거야 많이 무거웠지 그만 내려놔 이제 솔직한 내 마음은 너를 붙잡고 싶지만 그게 제일 쓸모없어 버려야 할 짐인데 점점 더 무겁고

라라라 (98711) (MR) 금영노래방

혹시 말했던가 내 맘을 나도 모를 때 많이 든든했어 말없이 기댄 널 보면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얼만데 말하지 않아도 네 맘 알아 눈빛만 봐도 네 맘이 내게 들려 너를 보면 콧노래가 나서 라랄라랄라 좋아질 거야 혹시 기억나니 내일이 막막했을 때 네가 말해 줬지 함께라면 할 수 있다고 언젠가 사람들이 네 맘을 몰라도 말하지 않아도 네 맘 알아 눈빛만 봐도 네

그러니까(89939) (MR) 금영노래방

지금 내가 말하는 것들이 아니 잠깐 그러니까 우리 이제 못 보는 거야? 세상에서 가장 가까웠던 너와 내가 아님 잠깐 아주 잠깐 동안만 못 보는 거야?

꽃송이가(87227) (MR) 금영노래방

배드민턴 치자고 꼬셔 커피 한잔 하자고 불러 동네 한번 걷자고 꼬셔 넌 한 번도 그래 안 된다는 말이 없었지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래그래 피었네 꽃송이가 꽃송이가 그 꽃 한 송이가 그래그래 피었구나 거리의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그 길의 사람들 그래 나는 네게 얼마만큼 특별한 건지 그게 어려운 거야 그게 어려운 거라 그게 어려운 거야 맛있는 거 먹자고 꼬셔 영화

첫사랑(22485) (MR) 금영노래방

설명이 어려운 밤 집에 가던 버스를 기다리다 문득 니 생각이 나서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보다 혹시 너도 내 생각 하고 있을까 전화를 해 볼까 아무렇지도 않게 조금 더 친해질 거야 어제보다 잘해 줄 거야 티 나지 않게 너 모르게 더 가까이 날 보여 줄 거야 내일은 좀 더 날 알아볼 수 있게 조금 느리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도 되겠니 같은 반 옆자리에 앉았던

축가(22534) (MR) 금영노래방

가끔 너의 곁에서 널 바라보면 사랑을 조금 알 것만 같아 나의 하루엔 늘 니가 있고 나의 모든 게 널 닮아 가는 게 너와 함께 나눈 모든 순간이 선물처럼 다가온 거야 그저 니 곁에서 널 품에 안고 이 행복을 간직하고 싶어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와 변함없는 우리 모습들을 저기 저 별들도 기억할 거야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행복했던 수많은 밤들이 문득 그리워지는 날엔

계절(21440) (MR) 금영노래방

넌 어떻게 지냈을까 습관처럼 생각나 쉽게 지워지지 않은 기억들이 바람결에 스쳐 가 겨울에 찾아왔던 내겐 꿈만 같았던 너를 만났던 거야 너무 따뜻했는데 너와 함께 보냈던 크리스마스 밤 그 거리 It's gotta be you 그 계절은 다시 또 It's gotta be you 나를 찾아왔는데 It's gotta be you 내가 기다리는 건 아마도 너였던 거야

오키도키야 (28570) (MR) 금영노래방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세상이 뭐라 해도 오케이 오케이 포기는 없다 내 인생아 아자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저마다의 배역은 있지만 내 인생의 무대 위에서 주인공은 바로 나 어디서나 2번 3번 서러움도 컸지만 지금부터 서로에게 우린 1번인 거야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가슴이 가는 대로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내 길을 달려간다 오케이 오케이 오키도키야 세상이

아하(22061) (MR) 금영노래방

let's 아하 그해 여름 우린 모두 행복했었지 태양보다 더 뜨거운 사랑 하나로 어디론가 떠나고픈 매일 하루에 가진 것도 하나 없던 젊음의 현실 다시 그 시절의 설렘처럼 들뜨고 싶어 우리 힘겨움은 저 멀리 던져 날아오르는 거야 자 가는 거야 더 멀리 또 뛰어 볼까 더 높이 하늘까지 무엇도 우리를 막을 순 없어 OK 달리는 거야 바람아 좀 비켜 다오 가슴을 열어

Play (23283) (MR) 금영노래방

혼자였어 나 처음엔 말야 모두 다 아는 사실이야 맞아 기다리면 올 거야 별이 your night 우린 아마 fly high I know you know 때론 벽에 막혀 홀로 서 있더라도 I know you know 너는 벽을 다시 넘어설 거야 누구나 그렇듯 너도 벽을 홀로 마주한 채 벽이 무너지길 바라며 서 있던 거 같애 누구나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할래

4210301(4432) (MR) 금영노래방

아-- 예예- 예-- 아아 고개를 저으며 나마저 떠나면 괴로이 울먹일 내사랑 어쩔 수가 없어 세상은 우리를 축복하지만은 않는 걸 우리를 감싸던 별빛마저 안타까이 멀리 떠나 버리고 짙은 안개와 흐린 물속에 우린 모두 사라지지- 여윈 내 모습도 쓰라린 그리움 속으로 잊혀지는 거야 아무리 원하지 않아도 아-- 예예- 예-- 아아 구부러진 너의 쓸쓸한 미소는 우리를

라식(22226) (MR) 금영노래방

물끄러미 바라보다 문득 뚫어질까 걱정했어 눈을 감는 순간도 아까워서 잠을 안 자니까 흐릿해져 가는걸 너 woo 충혈된 두 눈이 초점을 잃어 가도 보고 싶어 널 보고 싶어 난 더 보고 싶어 너와 보고 있던 게 까만 미래였어도 보고 싶어 널 보고 싶어 멀쩡한 게 아니라 그동안 많이 참아 왔던 거야 눈이 시뻘게질 만큼 널 사랑했던 거야 그때 너는 내게 정말 전부였던

하나의사랑(5256) (MR) 금영노래방

가슴속에 차오르는 그댈 이렇게 외면하지만 나는 이미 알고 있잖아 그댈 원하고- 있어 날 바라보는 그대 눈빛속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함께 할 수 없는 사랑을- 이젠 견딜 수 가- 없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 바라보고 있어-- 돌아서서 젖어오는 슬픔을 그댄 알 수 없을-거야 음 서로 잠시 멀리있다 해도 이제는 느낄 수 있어-- 오직 내가 꿈꿔왔던건- 그대라는

바다(5010) (MR) 금영노래방

나의 볼에 입 맞춰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널 보면 마음이 더 불안해 가지더라도 절대 너만은 내꺼란 걸 그렇게 말하고 다닐꺼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커-져만 가는 거야 왜 넌 내게만 자꾸 자꾸 멀-게만 느낀 걸까 울고 싶었어 내앞에 널 봤을 때 너무도 커져 버린 너였기에

Candy (29064) (MR) 금영노래방

Candy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하고 싶어 널 만날 거야 이런 날 이해해 어렵게 맘 정한 거라 네게 말할 거지만 사실 오늘 아침에 그냥 나 생각한 거야 햇살에 일어나 보니 너무나 눈부셔 모든 게 다 변한 거야 널 향한 마음도 그렇지만 널 사랑 않는 게 아냐 이제는 나를 변화시킬 테니까 너 몰래 몰래 몰래 다른 여자들과 비교 비교했지 자꾸만 깨어지는

여자이니까 (22871) (MR) 금영노래방

도대체 알 수가 없어 남자들의 마음 원할 땐 언제고 다 주니 이젠 떠난대 이런 적 처음이라고 너는 특별하다는 그 말을 믿었어 내겐 행복이었어 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싫어졌다고 눈치가 없는 난 늘 보채기만 했어 너를 욕하면서도 많이 그리울 거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모든 걸 쉽게 다 주면 금방 싫증 내는 게 남자라 들었어 틀린 말 같진 않아 다시는 속지

Astronaut (75186) (MR) 금영노래방

탐험을 떠나갈 거야 Right now Young and free 두려울 건 없잖아 어디든 아지트가 될 거야 우주로 가자 Like an astronaut 난 준비돼있어 이미 가방을 다 쌌고 I stayed up all night 설레서 잠도 못 잤어 I’m brave I’m great 다 돼 내가 뭐를 하든 Okay 준비 Ready steady 이제 가자고 Anywhere

여름꽃(89449) (MR) 금영노래방

널 처음 본 순간 그냥 나도 모르게 멍하니 웃고만 있었어 이게 무슨 일인지 내게 무얼 한 건지 너만 보게 돼 시간이 갈수록 내 모든 세상은 온통 너로 물들어 갔고 이제 나의 하루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너로 시작되는 거야 꽃바람에 살랑이던 내 마음과 꽃보다 더 아름다웠던 네 모습에 두근거리는 나의 마음을 너는 아는지 눈부시게 밝게 빛나던 하늘과 구름보다 더

터널(21350) (MR) 금영노래방

끝이 보이질 않아 길고 허전한 길 그 길을 걷는 동안 내가 곁에 있을게 꽉 막힌 하루 끝에서 널 기다릴게 너의 발걸음에 맞춰 그 언젠가 가파른 언덕을 지나 향기로운 바람을 맞이할 거야 때론 거짓말 같은 아픔을 겪곤 하지만 너의 손을 놓지 않을게 유난히도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나면 더 예쁜 꽃이 필 거야 흐려지는 상처를 되돌아보며 웃으며 얘길 나누길 터널의 끝에서

퇴근길(28171) (MR) 금영노래방

오늘도 동료들과 한잔을 하며 고단한 하루의 시름을 턴다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에 반 잔 남기고 간다 나는 아직도 꿈이 있는데 저기 별처럼 빛이 나는데 발끝에 걸리는 그림자 하나 문득 서러워 루루루 루루루 눈물이 난다 아마 이건 술김일 거야 하나씩 켜져 가는 가로등 불빛 저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누구는 별 아래 집을 나서며 세상 틈을 채운다 나는 아직도

Drive(46344) (MR) 금영노래방

햇살처럼 아름다운 그녀 너무 눈이 부셔요 부드럽게 녹아들 것처럼 날 사로잡네요 난 행복해요 그대는 보물과 같아서 예쁘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서 그대만 사랑하죠 너와 함께면 어디든 달려 크게 음악을 켜고 따라불러 너를 사랑할게 내 생명이 다할 때까지 바람이 불어 행복한 바람 너와 나만을 위한 선물인걸 이제 다시 시작해 난 너에게 내 모든 걸 줄 거야 바다처럼

수호천사(6857) (MR) 금영노래방

함께 사는 이 세상에 우린 모두 하나이고 친구야 오 친구야 그들만의 아픔속에 등을 보여 혼자이게 하지마 마음을 열어 나를 보여줘 서로 나누며 힘이 돼야 해 작은 물이 모여서 바달 만드는 거야 사랑이 필요해 누군가 나서주길 이젠 기다리지마 힘겨울땐 기대울고 넘어지면 일어서게 도와줘 오 도와줘 우린 너와 나 하나인거야 혼자가 아냐 잊진 말아줘 잊지 말아줘 작은

로맨틱하게(58785) (MR) 금영노래방

아주 로맨틱하게 말할 거야 너도 나 같다면 잘될 거야 두 눈을 감은 채 내게 기대 매일 밤에 꿈에서 보는 그대 서로 알게 된 게 벌써 언제야 나하곤 아무 상관 없던 그대 왜 네가 자꾸 내 꿈에 이제는 나는 너를 너무 원해 일기에 유치한 사랑 노래 보면 얘가 대체 왜 이래 Baby 내 맘은 hot 뜨거 너를 조금 더 알고파 로맨틱 첫 페이지 내가 열어 줄게 go

바라봄 (79824) (MR) 금영노래방

닿을 듯 말 듯한 순간 너는 내 발을 맞추고 있고 oh 네 손끝에 닿는 순간 이미 맘속으론 네 손 꼭 잡고 있어 유난히 추웠던 겨울 내 맘 네게 녹아 흘러 버렸네 oh my mind 사랑이 설렘인지 이 설렘이 사랑인지 봄 향기가 날 취하게 해 I wanna be loved fall falling in love you 너와 내가 바라고 바라던 봄이 찾아온 거야

사랑 노래 (22884) (MR) 금영노래방

어떻게 말을 해야 하나 우리 집 고양이와 연습은 성공적 어색한 표정은 그만 더듬거리지 말고 진심은 통하는 거야 난 널 만나러 갈 거야 널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서툰 마음에 어색해도 이제 용기를 내 보려고 난 널 만나러 갈 거야 널 사랑한다고 말할 거야 나의 마음은 너뿐야 내 노래를 들어 줄래 어쩌면 싫어할지 몰라 조금은 조심스러운 것도 당연하지 너의 마음은

너 따위가(77249) (MR) 금영노래방

너 따위가 감히 나를 차다니 정말 너 따위가 내 맘 아프게 하다니 나 좋다고 따라다닐 땐 언제고 대체 이제 와서 왜 헤어지잔 거니 너 따위가 그렇게 잘난 사람이니 정말 너 따위가 그렇게 잘난 남자이니 떼를 쓰며 만나 달라 할 땐 언제고 대체 이제 와서 왜 왜 나를 떠나니 강동원보다 멋진 남자 만날 거야 현빈보다 훨씬 잘생긴 남자 만날 거야 네가 나를 떠난 걸

싶으니까(98789) (MR) 금영노래방

난 사랑받고 싶으니까 사랑을 하고 넌 그런 날 아니까 안아 줄 거야 행복하고 싶으니까 행복해질래 Anyway 두근거리는걸 어디서 부는 걸까 날 스치는 바람 날 가볍게 해 주는 새로 산 구두 오늘따라 왠지 꽤 잘 된 makeup 나른하게 나를 비추는 햇살 지금 사랑에 빠져 있냐고 누가 봐도 그래 보인다고 날 특별하게 느끼게 만드는 너에게 난 사랑받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