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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

모 모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그림자~~ 너보기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면 날아가는 니스에 새들은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

디헤븐

01. 모르는 사람처럼 (feat. 나몰라패밀리 김재우) intro) 쉽게 멈출 수만 있다면 이렇게 아파하지 않아 이렇게 멈출 수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냐 rap1) 두 눈을 감고 머리 속에 하나 둘 지운다 너와의 기억 모두가 내겐 너무나 아아아아쉬워 아껴주지 못한 게 나나나나이제 네게서 돌아설게 못내 감추지 못해 떠나가지 못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 ...

강미경,정의송,민들레,장필국,김인수.차미연,,민승아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모르고)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도 모르고 당신을 사랑했어요 사랑은 날마다 행복한줄 알았고 사랑은 꿀처럼 달콤한줄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줄 나는 몰랐네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제 나는 알았네 (알았네) 사랑이 뭔지 알았네 이별의 눈물을...

Blue Utada Hikaru

事 스베테가 사이킨 마루데 토오이 쿠니노 데키고토 전부가 요즘 마치 먼 나라의 일처럼   もう一度感じたいね 暗闇の中で 이치도 칸지타이네 쿠라야미노 나카데 다시 한번 더 느끼고 싶네 어둠속에서   希望が織り成す 鮮やかな音?

모모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무명 가수의 하루 김만준

모자를 눌러쓰고 밤새껏 기타치다 잠든것까진 좋은데 깨워줄 사람없어 아까운 아침시간 꿈꾸며 흘려보냈네 허기진 배를 잡고 동전을 달랑들고 시장을 헤매어봤지만 안타까운 일일세 그래도 나에게는 쌀밥에 김치뿐일세 그래서 하루가 또 시작됐어 오늘은 드디어 무대에 서는 날이야 목청을 가다듬고 세수 두번하고 기타 둘러메고 힘차게 집을 나섰네 행길을 걸어갈때 ...

모모 ♬시나♬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 없인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

모모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 ^ 김만준

모모 김만준 작사 : 김만준 작곡 :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전일가요제 \'78년 01회 대상)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

모모(A)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 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 ..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

열애 김만준

처음엔 마음을 스치며 지나가는 타인처럼 흩어지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앉으나 서나 끊임없이 솟아나는 그대 향한 그리움 그대의 그림자에 싸여 이 한 세월 그대와 함께 하나니그대의 가슴에 나는 꽃처럼 영롱한 별처럼 찬란한 진주가 되리라 그리고 이 생명 다하도록 이 생명 다하도록 뜨거운 마음 속 불꽃을 피우리라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 ...

모모(B) 김만준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 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 없이 살 수 없단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

김만준 - 모모 -- http://inLIVE.co.kr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모모는 방랑자 모모는 외로운 그림자 너무 기뻐서 박수를 치듯이 날개짓하며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이 꿈꾸는 모모는 환상가 그런데 왜 모모 앞에 있는 생은 행복한가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다는 것을 모모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바늘이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두 눈 못 감고 바라만 보네 돌아서지 못한 내 맘에 바람만 부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두 눈 못 감고 바라만 보네 돌아 오지 못한 내 맘은 허공 속에 있네 어찌합니까 미친 내 맘은 아직 죽을 줄을 모르고 바람에 맡긴...

텅빈 방안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그대란 사람 내게 이젠 소용 없네요 미치도록 사랑했고 죽을만큼 아파했고 심장이 또 멎을만큼 내 사랑은 더해가고 흘릴 눈물조차 말라버린 나의 마음은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요 내 사랑아 언젠가 내 사랑아 언젠가 나 언제나 그 자리에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바람이분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두 눈 못 감고 바라만 보네 돌아서지 못한 내 맘에 바람만 부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바람이 분다 바람이 낙엽이 진다 낙엽이 두 눈 못 감고 바라만 보네 돌아 오지 못한 내 맘은 허공 속에 있네 어찌합니까 미친 내 맘은 아직 죽을 줄을 모르고 바람에 맡긴...

텅빈방안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그대란 사람 내게 이젠 소용 없네요 미치도록 사랑했고 죽을만큼 아파했고 심장이 또 멎을만큼 내 사랑은 더해가고 흘릴 눈물조차 말라버린 나의 마음은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요 내 사랑아 언젠가 내 사랑아 언젠가 나 언제나 그 자리에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텅빈 방안......설레임님 청곡 입니다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그대란 사람 내게 이젠 소용 없네요 미치도록 사랑했고 죽을만큼 아파했고 심장이 또 멎을만큼 내 사랑은 더해가고 흘릴 눈물조차 말라버린 나의 마음은 이렇게도 아픈 줄 몰랐어요 내 사랑아 언젠가 내 사랑아 언젠가 나 언제나 그 자리에 텅빈 방안 눈을 감으면 지난 시간 기억을 하네 내가 사랑한...

내 인생의 봄날은★

꽃다운 소녀시절 꿈도 많았지 영화 같은 인생구비 너무도 몰랐구나 당신 만나 사랑했고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랑과 희생이 전부인줄 알았던 나 정신 없이 달려온 길 내 인생 돌아보니 황량한 벌판에 아무도 없는데 덩그러니 혼자 서있네 이제부터 시작이야 내인생의 봄 나른 지금부터 청춘인거야 세상살이 모진파도에 내 마음 부서지고

나만의 여인(사랑을한번해보고싶어요), 사랑의 포로, 꽃바람 여인, 탱고의 남자, 정하나 준것이, 엔돌핀, 텍사스 룸바, 화난 여자, 뭐야 유진아

사랑 그` 사랑~`아앙이 정말 좋았네 세월 그 세월이 가는 줄`도 `르고 불타~하아던 두 가슴에 그` 정을 새기면~ 어헌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 밤이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 2.

여자이니까 심수봉/배성균

여자이니까 by [심수봉/배성균] 여자이니까-색소폰★ 심수봉 앨범 : 소속사 : 르 작사 : 지 작곡 : 롱 편곡 : 메렁 등록아이디 : 현진(guswls) 심수봉ㅡ여자이니까-색소폰★ 사랑한다 말할까 좋아한다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말못해 나는 여자이니까 만나자고 말할까 조용한 찻집에서 아니야 아니야 난싫어 나는

애 모 김수희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에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

모 정 이미자

낯선 타향 바다~건~너 열 세살 어린 내~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불효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

모 정 이미자

낯선 타향 바다~건~너 열 세살 어린 내~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날~까~지 기다리던 스무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불효자식 기다~리~다 늙으신 어머니~여 오매불망 쌓인~ 뜻을 이제야 ...

모 순 클레오(CLEO)

나는 너를 잃어 떠도는 슬픈 방황자가 되어 버렸어 슬픈 노래속에 멜로디는 나의 마음속을 뜯어버렸어 지금도 생각나 너의 얼굴 나를 잃어가던 너의 그 영혼 야윈 어깨를 감싸 안아주길 나 역시 바랬던 바램이었지만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내 사랑 이런게 진정 내 사랑일거야 먼 훗날 또다른 먼 훗날 만나도 너의 행복을 빌겠지 모순 이렇게 나 슬픈 모순들 다 사랑하...

모 순 클 레 오

1.나는 너를 잃어 떠도는 슬픈 방황자가 되어 버렸어. 슬픈 노래 속의 멜로디는 나의 마음속을 뜯어 버렸어. 지금도 생각나 나의 얼굴~~나를 잃어가던 너의 그 영혼.야윈 어깨를 감싸 안아 주길 나 역시 바랬던 바램이었지만. # 행복하기만을 바라던 내 사랑. 이런게 진정 내 사랑 인거야. 먼훗날 또 다른 먼훗날 만나도 너의 행복을 잃겠지 모순 이...

애 모 서울훼밀리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의 세월을 느끼며 손짓 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

모 순 클레오(CLEO)

나는 너를 잃어 떠도는 슬픈 방황자가 되어 버렸어 슬픈 노래속에 멜로디는 나의 마음속을 뜯어버렸어 지금도 생각나 너의 얼굴 나를 잃어가던 너의 그 영혼 야윈 어깨를 감싸 안아주길 나 역시 바랬던 바램이었지만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내 사랑 이런게 진정 내 사랑일거야 먼 훗날 또다른 먼 훗날 만나도 너의 행복을 빌겠지 모순 이렇게 나 슬픈 모순들 다 사랑하...

사 모 나훈아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촉촉이 젖은 입술로 바람에 업히여 구름에 실려 살짝이 오소서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선바람 모습 그대로 푸서리길 말고 꽃길따라 살짝이 오소서 낙 숫물에 머리를 감고 달빛에 머리를 빗고 님이 오시는 길목에 서서 사모하는 가슴앓이 아신다면은 오소서 님이여 님이시여 살짝이 오소서 ~~~~~~~~~~~~~~~~~~ 낙 숫물에 머리를 감...

도와 모 한 국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인생사 윷판 같구나 인생살이 좋다한들 시름한번 없을소냐 엎어졌다 젖혀지는 윷가~락 같~~이 도가 하나 엎어~지면 모가 되듯이 인생사 흐려도 해뜰 날 있으리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손을 올려 던져보고 발도~ 따라 올라가네 어느 길로 가야만~이 지름길 이더냐 인생사 윷판 같구나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

애 모 김수희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에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

부 모 유주용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

애 모 서울훼밀리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에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의 모습이 가엾은 잎새의 세월을 느끼며 손짓 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의 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꽃잎이 하나 둘 바람에 날리는 슬픈 계절 다시 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 안개되어 바람에 밀려와 된 사~랑...

모(母) 전승은 (야운)

언제나 그자리에 변함없는 당신은 나를 같은 눈으로만 보내요 누가 날 아프게해 눈물 흘릴때에도 같은 품으로 날 안아주네요 당신의 진한 눈물을 난 기억합니다 너무많이 미안해요 그향기는 언제나 편안하고 그눈빛은 안타까운데 당신은 항상 좋은옷도 좋은 음식도 없고 나만을 위해 모두 포기한 당신입니다 그 이름 그자리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그 이름 그자리 너무 많...

애 모 김수희

비내리는 호남선 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넘어로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깜빡 깜빡 이는 희미한 기억속에 그때 만난 그 사람 말이 없던 그 사람 자꾸만 멀어지는데~ 만날순 없어도 잊지는 말아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비내리는 호남선 마지막 열차 기적소리 슬피 우는데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

애 모 위일청

꽃잎이 하나둘 바람에 날리면 슬픈계절 다시오면 당신의 모습이 새벽안개 되어 바람에 밀려와 되살아나네 서러운 이슬방울 창가에 어리면 당신에 모습이 가옆은 잎새에 세월을 느끼면 손짓하는데 눈물을 흘리는가 창백한 너에모습 그리움만 쌓입니다

모(母) 전승은

언제나 그자리에 변함없는 당신은 나를 같은 눈으로만 보내요 누가 날 아프게해 눈물 흘릴 때에도 같은 품으로 날 안아주네요 당신의 진한 눈물을 난 기억합니다 너무 많이 미안해요 그 향기는 언제나 편안하고 그 눈빛은 안타까운데 당신은 항상 좋은옷도 좋은 음식도 없고 나만을 위해 모두 포기한 당신입니다 그 이름 그자리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그 이...

부 모 유주용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

도와 모 한 국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인생사 윷판 같구나 인생살이 좋다한들 시름한번 없을소냐 엎어졌다 젖혀지는 윷가~락 같~~이 도가 하나 엎어~지면 모가 되듯이 인생사 흐려도 해뜰 날 있으리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손을 올려 던져보고 발도~ 따라 올라가네 어느 길로 가야만~이 지름길 이더냐 인생사 윷판 같구나 우라차차 우라차차 우라차차 ...

부 모 유주용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옛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

이름 모 김다현 (01)

?버들잎 따다가 연못위에 띄워놓고 쓸쓸히 바라보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결 바람에 이누나 출렁이는 물결 속에 마음을 달래려고 말없이 기다리다 쓸쓸히 돌아서서 안개 속에 떠나가는 이름 모를 소녀 밤은 깊어가고 산새들은 잠들어 아무도 찾지 않는 조그만 연못 속에 달빛 젖은 금빛물...

모 (母) 야운(Yawoon)

언제나 그자리에 변함없는 당신은 나를 같은 눈으로만 보내요 누가 날 아프게해 눈물 흘릴때에도 같은 품으로 날 안아주네요 당신의 진한 눈물을 난 기억합니다 너무많이 미안해요 그향기는 언제나 편안하고 그눈빛은 안타까운데 당신은 항상 좋은옷도 좋은 음식도 없고 나만을 위해 모두 포기한 당신입니다 그 이름 그자리 너무 많이 감사합니다 그 이름...

모 방 박상문 뮤직웍스

방(方) 흰 백(白) 일백 백(百) 북녘 북(北) 아닐 불(不) 날 생(生) 일 사(事) 일만 만(萬) 뫼 산(山) 서녘 서(西) 문 문(門) 물을 문(問) 석 삼(三) 넉 사(四) 만물 물(物) 때 시(時) 밥 식(食) 심을 식(植) 손 수 (手) 물 수(水) 오른쪽 우(右) 해 일(日) 달 월(月) 하늘 천(天) 사람 인(人) 아들 자(子)

부 모 Various Artists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나와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 보리라

인생 윷놀이 [방송용] 한소리

한방에 가는 길 도 개 걸 도 개 걸 돌아돌아 가는 길 잡히고 잡는 재미 쫓기고 쫓는 스릴 인생은 도개걸윷모 의외의 지름길도 숨어있지만 반전의 빽 도 안심하지마 한두번 낙이 나와도 끝나는건 아니잖아 잠시 쉬었다가 툭툭 털고서 웃으며 던져보자 인생 윷놀이 한방에 가는 길 도 개 걸 도

인생 윷놀이 한소리

한방에 가는 길 도 개 걸 도 개 걸 돌아돌아 가는 길 잡히고 잡는 재미 쫓기고 쫓는 스릴 인생은 도개걸윷모 의외의 지름길도 숨어있지만 반전의 빽 도 안심하지마 한두번 낙이 나와도 끝나는건 아니잖아 잠시 쉬었다가 툭툭 털고서 웃으며 던져보자 인생 윷놀이 한방에 가는 길 도 개 걸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