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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A형이잖아 더필름(The Film)

A형이잖아 너도 내맘 알잖아.. 음.. 소심하고 이못난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A형이잖아 너에겐 너무 많이 모자라 잘해주지도 못했잖아 행복하지도 못했잖아.. 너를 보내줄께.. 니가 힘들때 받아주지못해 눈물도 참 많이 흘리게 했지 이젠 날떠나 남자답지 못한 내맘도 내얼굴도 잊어줄래..

난 A형이잖아 더필름

(*) A형이잖아 너도 내 맘 알잖아 소심하고 이 못난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A형이잖아 너에게 너무 많이 모자라 잘해주지도 못했잖아 행복하지도 못했잖아 너를 보내줄게.. 네가 힘들때 받아주질 못해 눈물도 참 많이 흘리게 했지 이제 날 떠나 남자답지 못한 내 맘도 내 얼굴도 잊어줄래?

난 A형이잖아 The Film

화가 났을 때 또 맘이 아플 때 괜한 얘길하며 투정 부릴 때 토라졌을 때 또 맘이 변할 때 이런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 A형이잖아 너도 내 맘 알잖아 소심하고 이 못난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A형이잖아 너에게 너무 많이 모자란 잘해주지도 못했잖아 행복하지도 못했잖아 너를 보내줄께..

난 A형이잖아 더 필름(The Film)

화가 났을 때 또 맘이 아플 때 괜한 얘길하며 투정 부릴 때 토라졌을 때 또 맘이 변할 때 이런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 A형이잖아 너도 내 맘 알잖아 소심하고 이 못난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A형이잖아 너에게 너무 많이 모자란 잘해주지도 못했잖아 행복하지도 못했잖아 너를 보내줄께..

난 A형이잖아 더 필름

화가 났을 때 또 맘이 아플 때 괜한 얘길하며 투정 부릴 때 토라졌을 때 또 맘이 변할 때 이런 나 때문에 많이 힘들지 A형이잖아 너도 내 맘 알잖아 소심하고 이 못난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A형이잖아 너에게 너무 많이 모자란 잘해주지도 못했잖아 행복하지도 못했잖아 너를 보내줄께..

Rainy Sorry 더필름

[더필름(The Film) - Rainy, Sorry...]..결비 비가 오던 날이지 유난히도 사무치게 들리는 뭐가 그리 슬픈지 뭘 말하고 싶은지 한참 울어놓고도 그치지를 않니?

365일이 어제처럼 더필름 (The Film)

너에게 전화가 걸려왔어 어디쯤이야 너 지금 뭐해 내가 아직 잠에서 덜 깬 걸까 아님 뭘 잘 못 들었나 너의 그 집착스러운 연락에 핸드폰번호도 바꿨는데 네 목소리에 화가 날 줄 알았어 그런데 왠지 반가워 아무 이유 없이 길을 나서지 아무 이유 없이 화장을 하지 마치 365일이 어제처럼 모든 게 예전과 같아 바보처럼 니가 좋아했던

괜찮아 (Original Ver.) 더필름(The Film)

사랑했던 미워했던 함께했던 시간 행복했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야 이미 떠나버린 그대 맘을 애써 돌리려고 하지마 끊어지는 전화따위 애써 맘에 담아두려 하지마 사랑했던 미워했던 내게 소중했던 사람이라면 더는 힘들게 하지마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아무 의미없어도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지난 추억이라도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아무렇지도 않을거야

미안해 (Full Ochestra Ver.) 더필름(The Film)

사실 말야 술에 취해 네게 전활 걸어도 모르는 번호로 연락을 해도 그래 말야 만일 네가 받는다면 아 무말 못하지 나도 알아 이제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걸 모두 내가 망쳐 놓은 꿈이란 걸 나도 알아 우리 분홍빛 미래도 모두 다 거짓말 미안해 네게 모든걸 다 미안해 그 가을 펼쳐 졌던 신기한 만남도 예쁜 추억들에도 미안해

미안해 (Full Ochestra Ver.) ★ 더필름 (The Film)

사실 말야 술에 취해 네게 전활 걸어도 모르는 번호로 연락을 해도 그래 말야 만일 네가 받는다면 아 무말 못하지 나도 알아 이제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걸 모두 내가 망쳐 놓은 꿈이란 걸 나도 알아 우리 분홍빛 미래도 모두 다 거짓말 미안해 네게 모든걸 다 미안해 그 가을 펼쳐 졌던 신기한 만남도 예쁜 추억들에도 미안해

미안해 더필름(The Film)

사실 말야 술에 취해 네게 전활 걸어도 모르는 번호로 연락을 해도 그래 말야 만일 네가 받는다면 아 무말 못하지 나도 알아 이제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걸 모두 내가 망쳐 놓은 꿈이란 걸 나도 알아 우리 분홍빛 미래도 모두 다 거짓말 미안해 네게 모든걸 다 미안해 그 가을 펼쳐 졌던 신기한

사랑인줄도 정말 몰랐어 더필름(The Film)

사랑인줄도 정말 몰랐어 이렇게 너를 보내기전에 내가 탈이었어 가슴이 저며오는줄도 몰랐어.. 우.. 사랑하는법도 정말 몰랐어 바보처럼 떠난후에야 다 버린후에야 말야.. 혹시라도 다시 널 찾아도 어쩜 우린 그런 날 온대도 또 서로 다른 눈물을 삼키기전에 참아야겠지 모른척 해야지.. 오..

두근두근 더필름(The Film)

언제부터 이런건지 내 심장소리가 왜 이 모양인지 언제부터 그런건지 왜 그깟 표정 하나 못 숨겼는지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 바보처럼 내 맘을 들켜 버렸네 심장이 뛰나봐 가슴이 떨려오나봐 그대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꿈이였네 그대와 나 이렇게 하루 종일 함께라는 게 꿈이였네 사람들은 이런 걸 봄날의 꿈이라 말하네 두근두근

두근두근♡♡♡ 더필름(The Film)

언제부터 이런건지 내 심장소리가 왜 이 모양인지 언제부터 그런건지 왜 그깟 표정 하나 못 숨겼는지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 (두근두근) 바보처럼 내 맘을 들켜 버렸네 심장이 뛰나봐 가슴이 떨려오나봐 그대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꿈이였네 그대와 나 이렇게 하루 종일 함께라는 게 꿈이였네 사람들은 이런 걸 봄날의 꿈이라

괜찮아 (New Ver.) 더필름(The Film)

했던 시간 행복했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야 이미 떠나버린 그대 맘을 애써 돌리려고 하지마 끊어지는 전화 따위 애써 맘에 담아두려 하지마 사랑했던 미워했던 내게 소중했던 사람이라면 더는 힘들게 하지 마 (*)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아무 의미 없어도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지난 추억이여도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아무렇지도 않을거야

일산호수공원 () (Feat. 이루마) 더필름(The Film)

쪽빛 하늘을 따라 내 맘도 너와 함께 마음을 따라 신촌 어느 모퉁이 구석진 골목에 옛스런 모습 가진 그 역을 찾네 그리 낯설지 않은 일산발 기차삯을 치루고 나니 눈앞에 펼쳐진 역전앞 기찻길은 어쩐지 익숙한 듯한 70年代 (*) 기찰타고 가는 그 골목에 서 있는 외로운 건물마저 못내 정겨워 한참 너와 얘길 나누다 보면 시간

두근두근 (Love 테마) 더필름(The Film)

======================================== 언제부터 이런 건지 내 심장소리가 왜 이 모양인지 언제부터 그런 건지 왜 그깟 표정 하나 못 숨겼는지 두근두근 두근두근 바보처럼 내 맘을 들켜버렸네 심장이 뛰나봐 가슴이 떨려 오나봐 그대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꿈이었네 그대와 나 이렇게 하루 종일

그대, 마지막 편이겠소 더필름(The Film)

아침이면 졸린 눈 부비면서 일어나는 그대 좀 괜찮나요 왜 사람들은 같은 시간 일을 할까 이 흔들리는 버스 속에 내 하루가 벌써 지쳐 괜찮아 잘될거야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 아프다고 말하지 않아도 충분히 너의 마음 느낄 수 있어 힘내요 잘할거야 누구도 아닌 당신을 믿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 그댈 비웃어도 그대 마지막 편이겠소

괜찮아 더필름(The Film)

사랑했던 미워했던 함께 했던 시간 행복했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야 이미 떠나버린 그대 맘을 애써 돌리려고 하지마 끊어지는 전화 따위 애써 맘에 담아두려 하지마 사랑했던 미워했던 내게 소중했던 사람이라면 더는 힘들게 하지마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아무 의미 없어도 괜찮아, 이젠 그대에게 지난 추억이어도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아무렇지도 않을거야

괜찮아 (Inst.) 더필름(The Film)

괜찮아(MR) by [더 필름(The Film)] 'Cause you, Baby It's Been 2 Years. How have you been?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8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삽입곡) 더필름(The Film)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음음음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조금 떨려오긴 하지만 담아뒀던 얘기들과 선물을 준비했죠 그대도 조금은 달라보여 혹시 내 맘 알아챘나요 그럼 더욱 떨리지만 이제 말해야겠죠 오 ,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한 번도 그대를 잊은 적 없이 매일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그대도 믿어지지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8 (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삽입곡) 더필름 (The Film)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음음음--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조금 떨려오긴 하지만 담아뒀던 얘기들과 선물을 준비했죠 그대도 조금은 달라보여 혹시 내 맘 알아챘나요 그럼 더욱 떨리지만 이제 말해야겠죠 (*) 오 ,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한 번도 그대를 잊은 적 없이 매일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일산호수공원 (Duet with 이루마) 더필름(The Film)

낯설지 않은 일산발 기차삯을 치르고 나니 눈 앞에 펼쳐진 역전앞 기찻길은 어쩐지 익숙한듯한 70년대 기찰 타고 가는 그 골목에 서 있는 외로운 건물마저 나 못내 정겨워 한참 너와 얘길 나누다보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지 어느새 우리 앞엔 그곳이 기다리는데 기다리는데 멈춘 시간 멈춘 우리 몫은 모두 호수에 묻고 추억을

파노라마 (Panorama) (p.96) 더필름 (The Film)

함께 보길 원했던 before sunrise and If Only Eternal Sunshine 돌려보고 있어 다시 보고 있어 니가 했던 많은 대사 어제 일처럼 내 옆에 생생한데 너는 없고 니 그림자만 남아 흔들려 우 너는 내게 없고 우 너는 내게 없고 꿈인 거니 아님 깨어난 여기 이 곳이 꿈이니 제발 맞다고 그렇다고 소리쳐줘 우

두근두근 더필름 (The Film)

언제부터 이런건지 내 심장소리가 왜 이 모양인지 언제부터 그런건지 왜 그깟 표정 하나 못 숨겼는지 (*) 두근두근 - 두근두근 - 바보처럼 내 맘을 들켜 버렸네 심장이 뛰나봐 가슴이 떨려오나봐 그대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꿈이였네 그대와 나 이렇게 하루 종일 함께라는 게 꿈이였네 사람들은 이런걸 봄날의 꿈이라 말하네 repeat

눈물이 앞을 가려 더필름(The Film)

눈물이 앞을 가려 아무말도 더 할 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흔한말부터 또 사랑했다는 힘든얘기도.. 잘살라는 말은 않을게 거짓말이야 너도 날 알잖아 차라리 너보다 좋은 사람 꼭 만나 행복하게 살아갈테야.. 눈물이 앞을 가려 아무말도 더 할 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흔한말부터 또 사랑했다는 힘든얘기도..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 더필름(The Film)

무슨 말을 건네야 좋을까 어떤 선물을 맘에 들어할까 마음은 두근두근 얼굴은 불그스름 요 며칠 그래 조심조심 너에게 다가가 사랑한단 말을 휙 던져놓고 놀라하는 널보며 뒤돌아서 가려다 잠시 기다리라며 하는 말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말을 꿈같아 내가 뭘 잘못들은건 아닌거지 나 지금 웃어도 되는거지?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더필름 (The Film)

무슨 말을 건네야 좋을까 어떤 선물을 맘에 들어할까 마음은 두근두근 얼굴은 불그스름 요 며칠 그래 조심조심 너에게 다가가 사랑한단 말을 휙 던져놓고 놀라하는 널보며 뒤돌아서 가려다 잠시 기다리라며 하는 말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말을 꿈같아 내가 뭘 잘못 들은건 아닌거지 나 지금 웃어도 되는거지 Love

이를테면 (My Room Mix Ver.) (제 13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곡) 더필름(The Film)

이를테면 하나 다를 건 없지만조금은 달라지고 싶었어내안에 놓인 많은 시름속에서잠시라도잠시나마내안의 작은 잔잔함으로내안의 작은 아기자기함으로그렇게 젖어들길 나는 원하고또 그렇게 잦아지길 원했어이를테면 하나 변할 건 없지만조금은 변해보고 싶었어내안에 쌓인 평범한 틀 안에서잠시라도잠시나마내안의 작은 잔잔함으로내안의 작은 아기자기함으로그렇게 젖어들길 나는 원하고또

안녕 ? 더필름(The Film)

안녕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안녕 내가 요새 많이 힘든가봐 니가 보고 싶을때 늘 이렇게 말해.. 우... 안녕........... 안녕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안녕 내가 요새 많이 힘든가봐 니가 보고싶을때 늘 이렇게 말해.. 음... 니가 보고싶을때 늘 이렇게 지내... 음... ♡ 견디지 못해 지쳐갈까봐...

안녕 더필름(The Film)

내가 요새 많이 힘든가봐 네가 보고 싶을 땐 늘 이렇게 말해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안녕? 내가 요새 많이 힘든가봐 네가 보고 싶을 땐 늘 이렇게 말해 네가 보고 싶을 땐 늘 이렇게 지내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 더필름(The Film)

º☆…─▶Zr젤ll의淚◀─…☆º 무슨 말을 건네야 좋을까 어떤 선물을 맘에 들어할까 마음은 두근두근 얼굴은 불그스름 요 며칠 그래 조심조심 너에게 다가가 사랑한단 말을 휙 던져놓고 놀라하는 널보며 뒤돌아서 가려다 잠시 기다리라며 하는 말 처음부터 니가 좋았어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말을 꿈같아 내가 뭘 잘못들은건 아닌거지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 (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From To 더필름(The Film)

그럼 더욱 떨리지만 이젠 말해야겠죠 오, 처음부터 지금 고백하는 이 순간까지 한번도 그대를 잊은 적 없이 매일 오늘이 오기를 바랬어요 또 , 지금부터 내가 눈을 감는 그 순간까지 오직 당신만을 지켜줄께요 이런 내 맘이 조금은 느껴지나요?

이른 봄날의 Melody 더필름 (The Film)

늦은 밤 길을 나서면 어느새 나를 반겨주는 익숙한 가로등 눈을 감아도 선하네 그렇게 내가 그리워한 너의 그 집 앞을 나도 모르게 서성이네 너는 뭐라고 말을 할지 그렇게 모질게 밀어내고 미워했었지만 어느새 너의 집 앞이야 이른 봄 너를 찾아가 못 잊었단 말 던지고 이렇게 오면 어떡해 널 혼자 견디게 하고 무책임하게

이른 봄날의 Melody 더필름(The Film)

늦은 밤 길을 나서면 어느새 나를 반겨주는 익숙한 가로등 눈을 감아도 선하네 그렇게 내가 그리워한 너의 그 집 앞을 나도 모르게 서성이네 너는 뭐라고 말을 할지 그렇게 모질게 밀어내고 미워했었지만 어느새 너의 집 앞이야 이른 봄 너를 찾아가 못 잊었단 말 던지고 이렇게 오면 어떡해 널 혼자 견디게 하고 무책임하게

왜 내가 더필름(The Film)

너에게 하나도 하나도 미련없어 그땔 생각해보면 나도 참 우스웠지만, 우스웠지만 더 너에게 하나도 하나도 해 줄 얘기가 없어 더는 안타까운 눈으로 나를 보지마, 나를 보지마 서툰 안부 전화 따위에 (왜 그런 전화 따위에) 예전 같이 널 대해야해?

2015년 3월 8일 더필름 (The Film)

편지를 쓰려고 자릴 앉으니 아직 그 자리더라 마음은 떠난줄 알았는데 여전히 그 자리더라 그 자리에 앉아 편질 써보니 바람이 불어오더라 너와 함께 한 그 곳의 바람 시원히 불어오더라 눈을 감으면 어느새 그 곳으로 가고 내가 좋아했던 너는 없고 꿈같이 짧았던 시절 어디쯤일까 이젠 정말로 꿈이었나 신기루 같았던 봄날 눈을

너라는 계절 더필름(The Film)

아님, 어색해 그런 표정인가요 내게 얘기를 해줘요 언제고 그대 맘이 편해질 때 얘기하면 돼요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 계절 배려예요 아침엔 문득, 내가 미쳤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돌릴 수 없는 고백 편지에 실어보내요 얼마나 나를 - 생각했는지 그건 중요치 않아 이 계절을 떠나도 당신 곁을 떠나가지 않을

먼저 말해요 (Vocal by 안녕) 더필름(The Film)

계절에 이 거릴 같이 걸어요 ♬ 좋아한다는 그 말이 힘들었나요 어쩜 그렇게 애만 태우고 말을 못하죠 먼저 말해요 말하지 않을건가요 밤새 한숨도 못잤는데 오늘이 오기만을 매일 기다렸는데 좋아지나봐 더는 견딜 수 없나봐 오, 눈을 감고 얘길 들어봐요 우우우 어쩌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죠 ♬ 어리석은 맘이래도

먼저 말해요 (Vocal by 안녕) 더필름 (The Film)

이 거릴 같이 걸어요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 좋아한다는 그 말이 힘들었나요 어쩜 그렇게 애만 태우고 말을 못하죠 먼저 말해요 말하지 않을 건가요 밤새 한숨도 못 잤는데 오늘이 오기만을 매일 기다렸는데 좋아지나 봐 더는 견딜 수 없나 봐 오 눈을 감고 얘길 들어봐요 우우우 어쩌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죠 어리석은 맘이래도

먼저 말해요 (Vocal by 안녕) .. 더필름(The Film)

이 거릴 같이 걸어요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우 좋아한다는 그 말이 힘들었나요 어쩜 그렇게 애만 태우고 말을 못하죠 먼저 말해요 말하지 않을 건가요 밤새 한숨도 못 잤는데 오늘이 오기만을 매일 기다렸는데 좋아지나 봐 더는 견딜 수 없나 봐 오 눈을 감고 얘길 들어봐요 우우우 어쩌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고백이죠 어리석은 맘이래도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들어가라

안녕? 더필름(The Film)

내가 요새 많이 힘든가봐 네가 보고 싶을 땐 늘 이렇게 말해 * 안녕.. 안녕.. 안녕.. 안녕.. *repeat 네가 보고 싶을 땐 늘 이렇게 지내..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The Film)

♬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함께 걷던 길 (Duet With April)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함께걷던길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 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 주던 길 매일 밤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 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요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요 더필름(The Film)

요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요 밤새 울지 않아요 아침도 매일 챙겨먹어요 그댄 어때요 여전히 시계바늘이 11시면 눈이 감겨요 아직도 꿈도 못 꾸나요 요즘은 친구들이 자주 들러요 걱정하지 말아요 친구들 물으면 그냥 웃어요 그댄 어때요 하고 싶었던 일들 시작했나요 다 이해해요 맘은 그리 편치 않지만 꿈에서 가끔 그리운 그대 모습 보면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주던 길 매일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들어가라

?그 길 (monologue ver.) 더필름(The Film)

그댈 데려다주던 길 언제나 아쉬움 많은 길 일년이 지난 후에도 생각이 날 것 같은 길 그댈 바래다주던 길 매일 안녕 말하던 길 그대 보이지 않아도 그 자리에 서있네 당신과 함께 걷던 길 언제나 가슴 떨리던 그 길 그대 사라질 때까지 손 흔들던 저 예쁜 길 그댈 보내야 했던 길 언제나 그리움 많을 그 길, 빨리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