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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미소 모든 것 빛으로 변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너의 미소속에 모든것은 빛으로 변해 늘가까운 곳에서..사랑을 건네주고 눈부신 햇살에 의미도 말해주었지. 끝없이 타오르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 그대는 내게 꿈으로 가득찬 세상을 펼쳐주리라

너의 미소속에 모든건 빛으로 변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웃음띤 네 얼굴에 기쁨이 전해질때 너의 미소속에 모든건 빛으로 변해 늘 가까운 곳에서 사랑을 건네주고 눈부신 햇살의 의미도 말해 주었지 * 끝없이 타 오르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 그대는 내게 꿈으로 가득찬 세상을 밝혀 주리라 우리 조그만 몸짓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그대와 영원히 나눌 수 있다면 모두 기쁜 마음으로 미소 지울 수 있는 그날을 위하여

너의 미소 모든 것 빛으로 변해 마로니에

웃음 띤 네 얼굴 기쁨이 전해질 때 너의 미소속에 모든빛으로 변해 늘 가까운 곳에서 사랑을 건네주고 눈 부신 햇살에 의미도 말해주었지 끝 없이 타오르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 그대는 내게 꿈으로 가득 찬 세상을 펼쳐주리라 우리 조그만 몸 짓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그대와 영원히 나눌 수 있다면 모두 기쁜 마음으로 미소지을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노랠부르자 늘

비극적인 사랑은 원하지 않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비극적인 사랑은 원하지 않아 - 마로니에 내가 사랑했던 내 여인을 빼앗아 가버린 너 우린 우린 연인사이라 나 방심을 했었지 짧은 시간에 너무 너무나 많은 걸 내게 다 쥐어줬어 사랑은 쟁취하는 자의 영원한 소유라고 간주중 내가 사랑했던 내 연인을 사랑으로 빼앗아 버린 너 흔한 영화 줄거리에선가 나오는 얘긴 줄만 알았지 설마 내가 그 흔한 얘기에

지금 내겐 네가 필요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지금 내겐 네가 필요해 - 마로니에 (Maronnier) 만남을 위하여 수많은 날들을 기다렸어 감당할 수 없는 외로움 속에서도 널 생각했어 너는 알고 있니 너만을 사랑해 사랑이 아픔인것을 알면서도 지금 난 네가 필요해 널 가까이 두고 싶어서 고민해온 날들이 기다림을 배웠을 뿐인데 너무 외로워 난 알고 있어 네가 곁에 있다는 단 하나의 이유로도

너의 미소속에 모든 것 빛으로 변해 마로니에

너의 미소속에 모든것은 빛으로 변해 늘가까운 곳에서..사랑을 건네주고 눈부신 햇살에 의미도 말해주었지. 끝없이 타오르는 우리의 내일을 위해 그대는 내게 꿈으로 가득찬 세상을 펼쳐주리라

꿈꾸는 사람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나를 아름답게 유혹하던 스무해의 꿈은 어디가고 나 홀로 남겨져 있나 내 마음은 들녁저녁 노을처럼 어둠을 기다리는 외로워 지친 그림자 * 어디로 가야 하나 지친 내 발걸음 하지만 떠나야 할 내일이 있어 무의미한 생활 습관속에 망설이다 잃어 버린꿈을 꿈을 다시 찾고만 싶어 이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사랑하리 아픔을 느낀만큼 사랑을 깨우치리라 이제

너의 흔적 속에서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계절의 마지막 의미를 알려 주듯이 때 늦은 비는 창을 타고 우울하게 날 적셔줄 때 슬픔의 시처럼 부서져 내려버린 추억이 날 부르네 너를 사랑했던 이유 하나만으로 이별마저 아름답게 간직하려 했지만 사랑할 수 없다며 내 곁을 떠나버린 네 모습이 나를 슬프게 해 * 이대로 멈춰서기엔 세상이 너무 눈 부셔 너를 잊어 버리기엔 내가 너무 쓸쓸해 내 마음의 벽을...

이중성격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난 가끔 멍하니 널 바라보면서 우리의 만남이 뭐냐고 물었지 아무런 말없이 끊어지는 전화 혹시나 그 애의 전화 아닐까 그건 자존심이야 난 너를 선택했어 전화하지 말라고 헤어지잔건 아니야 지금껏 너는 서로가 다른 두 모습을 보였잖아 너의 이중적인 성격이 너무 싫어 그 동안 기다림속에 나를 길들여 왔어 그건 너무 널 사랑했기 때문이야 나 아닌 다른

그날 이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오늘 우연히 잊혀지니 기억 속에서 눈감아 웃고 있니 너를 보았어 편한듯한 니 얼굴이 너무 낮설어 한참동안 바라보던 고갤 돌렸지 너의 눈부신 미소로도 감출 수 없는 그 말에 슬픈 약속을 난 알고 있어(알고있어) 너 하나만으로 아름다울 수 있었던 나날들이 혼자라는 기억속에 사라져 가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널 떠나 보낼수 있나 끝임없이 들려오는건

어제가 그랬듯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이제는 잃어버린 내 삶을 찾아야 해 어디로 가야하나 불어오는 바람따라서 그렇게 떠나면 찾을 수 있나 인생은 떠도는 나 이제는 외롭지 않네

Forgive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이제야 알게됐어 니가 나를 떠나려하는 이별의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버린 너의 마음을 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가슴에 묻고 싶어져 가끔은 힘들어 지겠지 보고싶어 지겠지 이제는 좋은 기억으로 너를 보내고 싶어 *용서할게 내곁을 떠나 행복하다면 나 또한 너의 또 다른 사랑을 빌어 줄게 처음 만난 그날처럼 괜찮아 우리

애이불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어쩌면 처음 그 순간이 아픔의 시작이었던거야 외로움에 지쳐 괴로울때 부드러운 입술도 다가와 눈뜨면 항상 내곁에도 니가 있길 바랄 뿐이야 언젠가 그댈 갖기위해 오늘도 기다림 속에 지쳐가 다가설 수가 없는건 그녀가 있어 니 곁엔 모든 걸 알고 시작된 만남이 힘겨워 항상 미소를 뛰워야해 네게서 운명을 느꼈으니까 우리의 관계 어쩜 그것이 이별의

너는 나에게 아직도 유혹이다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그것이 우리 이별에 예감이었어 그동안 나의 실수를 기다렸다는 듯이 모질게 떠나 널 그후 볼수 가 없어 갑자기 하늘이 내린 소낙비와 같은 준비도 없이 다녀간 이별 어디를 둘러보아도 니 모습이 두눈에 그려져 날 미치게해 너를 한번만이라도 보기를 제발 매일밤 주문을 연습하는것 같아 우리의 사랑이 더이상 없는거라면 내게도 정리할 기횔줘 이세상 모든

호크스 포크스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외우는 거야 어디쯤에 있는걸까 나를 지켜줄 내 남자는 따뜻하게 날 안아주며 기댈수 있는 사람 많은 것을 바라진 않아 돈도 차도 다 필요없어 허영에 가득찬 텅빈 머리 그런 사람은 싫어 *가까이 내가 있어 왜 너는 먼곳에서 찾는거야 이렇게도 훌륭한 니 남자가 있는데 내가슴 한구석에 널 두고 난 매일 상상을 하지 내게로 와 사랑을 속삭이는 너의

진실게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오 우린 아주 오래된 영화처럼 싫증이 났어 니 뒷모습만 봐도 두근거렸던 그때가 좋았는데 내가 조금만 더 남자답고 매력적이었더라면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 팔 수 없게 했을텐데 자 가슴 툭 터놓고 서로 확인해봐 너의 거짓과 진실 난 알고 있어 너는 정말 나를 사랑하니 부담없이 내게 대답해봐 그동안 쌓인 얘길 하다보니 우린 서로 너무 맞질 않아 닮은데라곤

뜨거운 바람되어 네 곁에 다가서리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그대여 넌 나의 사랑 꺼져가는 기억을 생각해 봐요 돌아온다는 단 한마디 * 가만히 나의 눈을 바라보아요 커다란 눈동자에 흐르는 눈물 초라한 내 노래를 들어 주세요 그날의 사랑으로 바람이 불어와 아픈 나의 가슴을 달래주듯 내귓가에 잠시 머무르는데 외로워 외로워 뿌연 안개처럼 스며 드는 건 그리워 우는 너의 모습

뜨거운 바람 되어 네곁에 다가서리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외로워 외로워 뿌연 안개처럼 스며드는건 그리워 우는 너의 모습

혼자만의 생각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너의 기억에서 잊혀져가는게 얼마나 두려운지 난 느끼고 있어 버릇이 되버린 긴 한숨속에서 그 사실을 애써 숨기고 싶진 않아 많은 날들을 잃어 버렸던 내게 다가와 아픔을 대신 위로해주던 그대가 함께 있어도 외로웁다며 모든것을 체녀해버렸어 나 언제까지라도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의미로만 남고 싶었어 나 오직 너만이 나를 위해 기쁨을 가질 수 있는

Game Over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나를 떠나려 할수록 널 절대 놓아줄수 없잖아 내가 지금껏 이룬 사랑 한순간에 놓칠순 없어 못 견디게 미워져도 널 사랑하니까 요즘들어 네가 자꾸 멀어지는것 같아 이미 오래전에 느꼈어 하지만 난 널 믿었던거야 이렇게 너를 생각해 정말로 떠나려 하니 나완 아무도 널 사랑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래 난 너의 둘 질투 하는지도 모르지만 널

One Side Love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혼자가 된 사랑은 하지마 다가갈수 없단 이유로 무너지고 도 남는 아픔을~ 간직해야 하자나 =~간주중~= 사랑 해야만 느낄수 있는 눈빛 보이며 나를 착각 하게하고 나혼자 널사랑 했던 건지 몰랐던거야~ 사람들은 쉽게 말하지 딴사람 만나면 된다고 나홀로 된 사랑도 찬란한 추억이 될수 있다고 사랑~하는 널놔두고면 특별한 관심을 받고싶었어 너의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

동숭로에서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그 햇빛 하늘 거리에 서면 나는 영원한 자유인일세 그 꿈의 거리에 서면 나는 낭만으로 가득 찰거야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가슴 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우리 사랑하는 거 맞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실연시간 04:06 DISC정보 CD 1 , 트랙 7 * 가수 : 마로니에 작사 : 김선민 작곡 : 김선민 편곡 : 윤치웅 * 가사 난 널 알수가 없어 넌 항상 너 만 생각해친구하고 못박아 놓고 지금 날 원하고 있어 *하지만 너도 문제는 있어 잠시 너는 솔직해져 봐넌 너만의 자유를 즐기고 있잖아 **제발 너늘 네게 보여줘 왜

길을 묻는 연인들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신문을 오려붙인듯 어지럽게 펼쳐지 예측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속에서 음~ 너희들 젊은날에는 사랑도 야망이라고 어느 작가가 수필속에서 말을 했어 우린 그말만 믿고서 사랑을 쫓아 다녔지 단한순간의 빠져드는 사랑 저기 앞서가는 많으 사람들의 삶의 방법은 과면 그 무엇일까 이해할 수없는 어지런 옷차림 술취한 불빛에 방황하는 젊음 화려한 조명에 춤추는 연딘들 ...

칵테일 사랑*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마음 울쩍한 날에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에 시가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지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 주며 아침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나의 20년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동녘에 해뜰때 어머님 날 나시고 귀엽던 아가야 내인생 시작됐네 열두살시절에 꿈있어좋았네 샛별의 눈동자로 별을헤던시절~^^V 커피를 알았고 낭만을 잡았던 스무살시절에 나는 사랑했네 너밖에몰랐고 너만을 그리며 마음과 마음이 주고받던 밀어 그러나 둘이는 마음이 변해서 서로가 냉정하게 토라져버렸네ㅡ,.ㅡ 새파란 하늘처럼 그렇게 살리라 앞날을 생각...

당신이 내앞에 걸어오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몸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들풀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흔들릴까 보아 살아있기에 온갖 아픔 못 떨치는 당신과 한 백년만 바람맞으며 흔들릴 수 있다면 나는 들풀이 되어도 좋아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손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풀피리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흐느껴 울까 보아 살아있...

불면증(모두 잠든 후에)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요즘도 쪼그리고 자니? 귀염둥이야! 따듯한 꿀물을 먹고 자면 잠이 잘 올텐데. 모두 잠든 후에 그대는 뭘 하고 있을까? 예쁜이~~ 잘자.

선택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1. 넌 말하지만 날 알고 있다고 누구나 그 정돈 알아 춤을 좋아하고 자존심 세고 예쁜 남자도 많아 넌 예쁘진 않지만 내가 너를 선택했어 너를 위해 변할거야 하지만 난 두려워 * 네게 모두 보여주고 싶은 걸 느낄 수 있니 넌 너무 멀리 있어 용기를 내 숨기지 마 난 조금 달라지고 있을께 놓쳐선 안돼 난 너무 지쳐있어 너를 내게 보내줘 2. 나 조금...

피카소의 그림처럼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저두 이노래 첨인데.. ㅁㄴ 랴ㅐ머ㅑ내러ㅑㅂ저랴 ㅓㅔㅂㅈ러ㅔ벚데래 ㅈ더해ㅔㅈ ㅓㅈㄷㅎ더헤[ ㅓ베ㅐㅈ.ㅈㅂㄷㄱㅎㅈ4ㅛ

하루만의 위안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 길가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온 생명은 모두 흘러가는 데 있고 흘러가는 한 줄기 속에 나도 또 하나 작은 비둘기 가슴을 비벼대며 밀려가야만 한다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 길가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시방은 누구던가 그 사람...

호크스 포크스(Inst.)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넌 말하지만 날 알고있다고 누구나 그 정돈알아 춤을 좋아하고 자존심 세고 예쁜 남자도 많아 넌 예쁘진 않지만 내가 너를 선택했어 너를 위해 변할거야 하지만 난 두려워 *내게 모두 보여주고 싶은걸 느낄수있니 넌 너무 멀리있어 용기를 내 숨기지마 난 조금 달라지고 있을께 늦어선 안돼 난 너무 지쳐있어 너는 내게 보내줘 나 조금은 널 알고 있지만 누구나...

안개꽃 꽃말은 슬픔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지금 나는 무료함을 달래고 있지 혼자라는 사실이 싫어 개봉 영화를 보고 싶어 오후 내내 신문의 광고만 뒤적였었지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하려고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조그만 카페의 문을 열었네 희미한 구석의 걸려진 낡은 판넬의 쓸쓸한 제임스 딘처럼 우리는 고독한 순간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안개꽃 같아 화려한 듯 하면서도 슬픔을 지닌 채 살아가...

두엄더미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

큐핏트의 화살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이미 우린 늦어버린 거야 워우워워워~ 내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

꿈으로의 초대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꿈에서 또 보네. 꿈으로의 초대. 날 초대 한건가요? 가끔 짧게 그대가 내 꿈에 나오네요. 그대가 초대한다면 기꺼이 가야지요. 좀 더 눈을 감아봐요. 그럼 나를 볼 수 있을꺼예요, 이렇게 또 보게되니 정말 행복하네요. 잘 지내지요,,,,,!!! 나와 편지로 약속한거 잊지 말아요~~~~ 아프지 말아요. pm:12:27 27일요일

동승로에서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그 햇빛 타는 거리에 서면 나는 영원한 자유인일세 그 꿈에 거리에 서면 나는 낭만으로 가득 찰거야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속에 춤추는 거리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가슴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

이별뒤의 모습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누구나 다 이별을 두려워 해 위로하듯 애써 웃음 짓지만 약한 모습은 보이기 싫어 사랑했던 아픔만큼 슬퍼하면 되잖아 떠나려는 사람 보냈을 뿐인데 내 마음이 예전 같지를 않아 사랑이란 어쩜 구속인거야 너는 항상 그걸 믿는다 했지 생각의 차일 고민하면서 난 너여야 할 이유를 느꼈어 * 불안한 미래에 두려워 한 우린 자신만큼 사랑할 줄 몰랐어 나의 외로움은 ...

아직은 이별이 아니예요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눈물로 가리웠어요 그대의 떨리던 입술 행복했던 순간들이 사랑의 아픔이에요 언젠가 저라는 걸 기억도 않겠지마는 한순간의 꿈이라고 생각지 않을거예요 * 오늘도 지쳐버린 그 슬픈 기억속에 아직도 남아있는 그대 향한 내 사랑을 그대 왜 외면하나요 믿을 수 없는 사실인가요 기나긴 밤을 태우며 사랑해요

혼자 남는 법 마로니에(권인하/신윤미)

혼자 남는 법을 난 지금 아프게 배우고 있어 무뎌지는 시린 가슴은 숨기듯 확인하려 하네 길었던 나의 방황이 끝난줄 난 알았는데 불현듯이 느끼는 슬픔 이별의 흔적이었어 무심히 다 써버린 일기장처럼 모든게 너무 허무해 가끔씩 위로하듯 거짓 미소띄며 나아닌 또 다른 널 곁에 두고 싶어했었지 사랑이 너무 깊은 까닭이기에 아파하며 눈물 흘린 슬픈 기억까지 이제...

마지막으로 널 마로니에

이미 떠나가버린 너를 지울수는 없는데 원망도 하고 눈물 흘려봤어 하지만 소용없었어 왠지 나의 느낌으로는 너를 다시 만날 같아 오늘도 나는 너의 모습 찾아서 그 날처럼 난 헤메이네 *너와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모든 사랑 다하여 너에게 다가서려 했지만 안개꽃 같은 너의 모습 찾을 수 없었어 나의 모든 운명인것처럼 니게 다가서려고

칵테일 사랑 ☞은성이의행복한음악동행3050☜ 마로니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마로니에

가을이 오면 신윤미

가을이 오면 신윤미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간주중>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사랑보다 깊은 상처 (잃어버린 반쪽을 찾아서 & 날아라 태권소년) 박광현, 권인하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 줬었지 날 속여 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의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내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사랑보다 깊은 상처 박광현, 권인하

오랫동안 기다려 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 줬었지 날 속여 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의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 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내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비극적인 사랑은 원하지 않아 마로니에

여인을 빼앗아 가버린 너 우린 우린 연인사이라 나 방심을 했었지 짧은 시간에 너무 너무나 많은 걸 내게 다 쥐어줬어 사랑은 쟁취하는 자의 영원한 소유라고 내가 사랑했던 내 연인을 사랑으로 빼앗아 버린 너 흔한 영화 줄거리에서나 나오는 얘긴 줄만 알았지 설마 내가 그 흔한 얘기에 한심하게 떠날 줄이야 눈물과 한숨 속에 친구인 널 미워했어 난 처음부터 우리들의 모든

사랑은 유리같은 것 신윤미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걸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걸 음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예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

이별편지 1 마로니에

그래 이젠 느껴져요 차가왔던 그대 미소 나에게 관심없다는 그대 말 한마디에 눈물이 흘렀죠 정말 힘겨워요 언제나 무관심 했었던 그댈 그저 기다렸죠 워-워 *사랑해선 안될 그댈 사랑했던 내 마음이 아파오는데 그대 사랑받기 위해서 노력했던 지난 날들 소용없지만 후회하지는 않을꺼야 그대 내게 가르쳐준 사랑 알아 슬픈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던

Moon &amp; The Stars 권인하

빛으로 물든 하얀 바다.. 푸른 라임 향기로 가득하네. MOON AND THE STARS 나를 위해 그대여. 이 밤을 행복게 할 그 노래를 불러주오. 그대 목소리 꿈속으로 나를 부드럽게 이끌죠. 사랑을 기다리는 외로운 사람들처럼 내 마음은 그대만을 꿈꾸네. MOON AND THE STARS 나를 위해 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