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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오면 문성호

꺼내보며 겨울을 기다리는 건 흰 눈이 까만 밤하늘을 가득 덮은 밤에 눈 내리는 소리 그대 잠 깨우면 내 생각 할거란 그런 바람 때문이죠 그리운 그대의 얼굴 그대 목소리 그대 손길 잊지 못하고 봄 여름 가을 지나 겨울이 오기를 올해도 기다리는 건 가슴이 시려워지는 차가운 바람에 그대 맘이 외롭고 지치면 날 찾아 올거란 그런 바람 때문이죠 하얀 첫눈이

첫눈이 오면 스탠딩 에그(Standing Egg)/스탠딩 에그(Standing Egg)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

첫눈이 오면 스탠딩에그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내고 여...

첫눈이 오면 스탠딩 에그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내고 ...

첫눈이 오면 스탠딩 에그 (Standing Egg)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내고 여...

첫눈이 오면 스탠딩 에그(Standing Egg)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

첫눈이 오면 Standing Egg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내고 여...

첫눈이 오면 이지연

첫눈이 오면 만나자 했지 그대는 쉽게 잊었겠지만 기다렸었지 가을만 되면 설레였었던 낙엽이 다 지고나니 지금 어느새 또 첫눈이 ※ 이 벤취위에는 그대 대신에 흰눈만 쌓여가지만 기다림은 이미 익숙한 기쁨 해마다 첫눈은 오기에 혹시나 그대 첫눈이 와도 아무런 약속 없으시다면 헤아려 봐요 우리 어린날 첫눈만으로 따뜻해졌던 가슴을 지금 저렇게

첫눈이 오면 donburi

첫눈이 오면 창밖을 보며 내게 기대어 그날의 온기를 남겨줘 첫눈이 오면 별다를 거 없는 오늘처럼 그저 내 곁에 있어줘 찬 바람이 들어오면 우린 더 가까이 몸을 맞대고 따뜻한 내 손을 좋아하는 널 그렇게 감싸고 있네 이대로 함께 멈춰 서있자 후회하지 않을 수 있게 눈 밭에 우린 마주 앉아 서로를 담아낼 수 있잖아 올해의 겨울은 시리지 않잖아 첫눈이 오면 창밖을

제주도 푸른밤 문성호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린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 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밤 그 별아...

변명 문성호

1. 너와 난 어쩜 운명처럼 이룰 수 없는 사랑일지 몰라 너무도 많이 너무나 아픈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거야 나의 어지러운 삶 속에 너무 힘들고 지친 날들 불안한 눈빛 안타까운 몸짓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나 너의 모든 것을 내가 사랑한다고 너와 항상 내가 함께할 거라고 말하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돌아서는 너를 보낸 건 내가진 초라한 이 현실속에 고운...

무얼 생각하세요 문성호

무얼 생각하세요 그냥 걸어요 스쳐 지난 사랑은 지워 버려요 무얼 생각하세요 그냥 걸어요 사무치는 아픔은 묻어버려요 가슴속에 남겨진 지나간 옛 이야기 슬피 울던 그 밤도 잊어버려요 어떤 들에도 꽃은 피듯이 어떤 숲에도 낙엽은 지는데 어느 가슴에 사랑이 일고 또 어느 마음엔 그리움만 남을까 무얼 생각하세요 그냥 걸어요 무얼 생각하나요 가슴속에 남겨진 지...

불협화음 문성호

생일이 조금 빨라 겨우 몇 달 먼저 와 동생 취급하는 너의 그 오만불손함에 난 그만 기가막혀 인형을 좋아하는 나를 보며 정신연령이 낮다는 그 말은 잠자는 사자 콧털을 건드린거야 하늘이 두쪽이 나 땅이 꺼질듯 잘난 니 모습에 아픔이 너무 커 조금 예쁘던 얼굴 이젠 마녀처럼 보이잖아 나보다 나은 건 얄미운 여우처럼 말많은 것뿐이야 참새가 따로없어 언제나 ...

An Excuse 문성호

?지쳤어 나도 이제 끝내고 싶어 근데 내 마음대로 잘 안돼 너와 난 어쩜 운명처럼 이룰 수 없는 사랑일지 몰라 너무도 많이 너무나 아픈 그런 사랑을 하고 있는거야 나의 어지러운 삶 속에 너무 힘들고 지친 날들 불안한 눈빛 안타까운 몸짓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나 너의 모든 것을 내가 사랑한다고 너와 항상 내가 함께할 거라고 말하고 싶지만 붙잡고 싶지만 ...

혹시 문성호

1. 늦은 저녁 혹시 저 버스에 네가 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너를 맞을까 늦은 저녁 혹시 저 골목에 네가 서성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어떤 눈빛으로 네게 다가갈까 잠시 발을 멈추고 그 곳을 바라보네 내리는 사람들 속에 네 모습은 보이질 않아 오고 가는 사람들 속에 네 모습은 보이질 않아 2. 늦은 저녁 혹시 ...

(Phases of) You 문성호

라일락... 피는 봄처럼.. 화사하게 번지는 미소 여름날.... 뜨거운 태양처럼 다가설수없이 화를내는 너... 낙엽지는.. 저 가을처럼 슬프게 날 바라보는 두눈 겨울날.... 하얀 눈사람처럼 차갑지만 고운 맘... 날 보는 네모습... 언제나 달라보이지만.. 너의 맘 언제나 같은 걸... 말없이 있어두 나 알아.. 하지만 널...

사랑 만들기 문성호

멀리 여행을 떠날때면 아무래도 애인이 필요할거야 뚜뚜르. 내게 가끔씩 전화거는 긴머리의 말 많은 그 앤 어떨까 뚜뚜르.. 작은 두 눈엔 안경을 썼지만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는 그 애가 사랑을 모른다고 내게 얘기해도 난 네가 좋아 나에겐 너뿐인 걸 나도 사랑을 모르지만 가끔 울적함을 느낄때가 있어 뚜뚜르. 언제나 네가 곁에 있어 말없이 서로 통하면 좋을...

설레임 문성호

아무리봐도 광고만 가득한 mail 박스 보고 싶은 건 그녀의 편지 아무리봐도 울릴 줄 모르는 전화기 기다리는 건 그대 목소리 그러다 어쩌다 울리는 건 얄미운 친구의 익숙한 술주정 방안 가득한 담배연기와 재떨이 쌓여가는 건 나의 짝사랑 어느새 잠든 날 깨우는 건 아침을 알리는 싱그런 벨소리 야 설레임으로 지칠 줄 모르는 나의 기다림 적어놨을까...

소망 문성호

나는 말을 하고 싶은데 나는 말을 하고 싶은데 이미 메마른 내 입술로는 더는 말을 할 수 없네 나는 노래하고 싶은데 나는 노래하고 싶은데 이미 메마른 내 가슴으론 더는 노래 할 수 없네 누구 내게 따뜻한 입술을 주오 누구 내 가슴에 비를 뿌려 주오 다시 한번 나지막이 노래 할 수 있게 누구 내게 사랑을 주오 누구 내게 따뜻한 입술을 주오...

어느날 문성호

눈을 뜨면 오늘도 벌써 두시 반 한참동안 뒤척이다 일어난 오후 식구들 따가운 시선 부담스러 나선 길 위엔 여기저기 피어있는 하얀 작은꽃 그 언젠가 둘이서 거닐던 그 길 그 날처럼 희미한 노란 가로등 모퉁이 조그만 카페 지나버린 우리의 추억 이젠 다른 모습과 다른 연인들 다정하던 우리들 처럼 마주않은 연인들 모습에 웃고 있는 나 혼자걷는 지...

여행 문성호

멀리서 불어오는 고운 바람에 설레던 내 마음은 어린 시절의 바다로 파도소리 이끌려 온 나를 반기는 아담한 도들 오름 나의 아름다운 고향 파아란 하늘 아래 하얗게 떠가는 구름 어진 돌하루방 웃으며 나를 반기고 언제나처럼 멀리 포근한 안개 얼굴을 가린 수줍은 한라산도 정말 오랜만이야 따스한 햇살 담은 새까만 돌맹이들과 깨끗한 모래밭 너머엔 산호빛 바다 비...

망부곡 문성호

아무 말없이 서두름에 내 마음 전할 길 없이 머나먼 여행길 따라걷는 이 길은 멀기만 한데 멀리 들리던 그 목소리 너무나 그리운데 무정한 시간이 흐름에 더욱 멀어만 가네 그대 이미 돌아선 뒤로 대답이 없을 물음에 바람에 실려가는 담배만 조용히 사라져 가고 언제나 정답던 그대 모습 멀어져 가지 말라고 스치는 사람들 사이로 자꾸만 그려보네 그대 함께...

얼굴 문성호

1.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내 마음 따라 피어나던 하얀 그때 꿈을 풀잎에 연 이슬처럼 빛나던 눈동자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2. 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얼굴 무지개 따라 올라갔던 오색 빛 하늘나래 구름 속에 나비처럼 날으던 지난날 동그랗게 동그랗게 맴돌다 가는 얼굴

제주도 푸른 밤 문성호

1.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 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 2. 떠나요 둘이서 힘들 게 별로 없어요 제주도 푸른 ...

그 분이 주신 노래 그 분을 향한 노래 문성호

기쁜노래들 온 마음을 다해 드리고 주님을 향해 기도 또한 드리네 우리 마음에 무거운 근심이었다면 모두 잊고서 주께 찬미드리세 나 힘겨워 지쳐 쓰러진대도 다시 일어나 그분께 노래하리 나 즐거워 기쁨 넘쳐 흘러도 주께 노래하며 그 기쁨 나누리 온 땅이여 기뻐하라 그분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찬미 올리리 온 땅이여 노래하라 그분께 향한 사랑을 모두 일어나...

음력 2월 24일 문성호

나에겐 어릴때 할아버진 안 계시고 할머니만 두 분 계셨죠그 시절 교과서에 내겐 없는 할아버지 이상하다 생각했었죠어느날 학교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던 가정환경 조사시간에선생님 나처럼 할아버지 없는 애들 당연하다 생각 하셨죠봄이오면 제사라고 고향으로 모여들던 어린시절 나의 친구들잠들지 않는 남도 함께 부른 노래속에 4.3이란 말을 알았죠 내 나이 마흔넘어 ...

그대 내게 문성호

그대 너무 하네요 내게 이러면 안되잖아요 나를 미워말아요 그대 견딜 수 없잖아요다신 울지 말아요 그대 내 맘이 아프잖아요 이젠 웃어주세요 그대 다시는 슬퍼말아요 오늘도 힘겨운 하루가 지나가고 어제와 같은 어둠이 또 다시 밀려와도난 무섭지 않아요 편히 잠들 수 있죠 깊은 밤 눈뜨면 내 곁에 그대가 있잖아요오늘도 한숨에 어둠이 깊어가고...

포도 문성호

포도가 묻는다너는 올 여름에몇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었소나에게 묻는다나는 올 여름에몇 사람에게 나쁜 사람 이었나초롱초롱 수백개 까만 눈뜨고맑은 웃음으로 묻는다겨울 바람 이겨낸마른 가지에 새로이 돋은 우리를어떤 이가 고운 살을 기대고일으켜 세운 나를먹을 자격이 있느냐고초롱초롱 수백개 까만 눈뜨고맑은 웃음으로 묻는다여름 하늘 울리는 천둥소리에부둥켜 안은 우...

다신 그대 볼 수가 없죠 문성호

그래요 잘못은 내게 있었죠어쩌다가 여기까지 온 건가요모두가 믿어지지 않는 일들돌아볼수록 내 마음 아프죠오해가 있는걸 알았지만사실은 당신을너무 많이 믿었던거죠그래서 붙잡지 못한내 맘은 아프죠다신 그대 볼 수가 없죠돌아보지마 생각하지마사람들은 말하죠그러나 나는 아직그댈 잊을 수 없죠오해가 있는걸 알았지만사실은 당신을너무 많이 사랑한 거죠그래서 아무 말없이...

봄길 문성호

기억하나요 오래전둘이 걷던 그 길에설레이는 봄 바람에날리던 꽃잎 들을 생각이나요 바람에긴 머리 흩날리면웃으며 내게 다가온그대의 그 향기가그렇게 우리는고운 그 길을눈부시게 하얗던꽃길을 걸었는데 떠오르네요 그대가나를 떠나던 밤에말없이 웃던 얼굴에아롱지던 눈물이벛꽃이 필 때면혼자 그 길을어느새 내 마음은그 길을 걸었는데 기억하세요 어느 봄하얀 꽃 날리거든그...

금낭화 문성호

분홍빛 갈색머리 곱게빗은 금낭화야 5대5 가르마 말괄량이 삐삐머리 엄마가 빗겨줫구나 라 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 나도 갈색머리 곱게빗고 햇빛 부르러 갈란다 금낭화야 금낭화야 나비랑 놀러 갈란다.

첫눈이 와 Super Junior(슈퍼주니어)

일 년을 꼬박 기다린 걸요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요 첫눈이 오기만 기다려 작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 사랑이 온 세상 가득히 쌓일 수 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 텐데 흰 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오 너의 장난스런 미소!

첫눈이 와 슈퍼주니어

첫눈이 와(First Snow) [규현] 1년을 꼬박 기다린걸요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 첫 눈이 오기만 기다려 [예성] 작은 네 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 사랑이 온 세상 가득히 [동해] 쌓일수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텐데 [All] 흰 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강인] 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All] Oh 너의 장난스런

첫눈이 와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일년을 꼬박 기달린 걸요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요 첫눈이 오기만 기달려 작은 두 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 사랑이 온세상 가득히 쌓일수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텐데 ** 흰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난 너의 장난스런 미소 Ican′t stop Ioving you 난 알수있는걸 첫눈이 와 오늘이 지나가면

박재정 (PARC JAE JUNG)

밤새 내린 이 눈 위로 그대와 걸을 수만 있다면 그대 감은 두 눈 위로 다가가 입 맞출 수 있다면 그리웠던 겨울 냄새 맡으며 설레어 볼 수 있다면 눈이 오면 그대가 오면 내가 그대 곁에 다가가 입 맞추어도 될까요 눈이 오면 첫눈이 오면 우리 예전 그날의 약속처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눈이 올까요 그대가 올까요 오늘 밤에 내 모든

박재정

밤새 내린 이 눈 위로 그대와 걸을 수만 있다면 그대 감은 두 눈 위로 다가가 입 맞출 수 있다면 그리웠던 겨울 냄새 맡으며 설레어 볼 수 있다면 눈이 오면 그대가 오면 내가 그대 곁에 다가가 입 맞추어도 될까요 눈이 오면 첫눈이 오면 우리 예전 그날의 약속처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눈이 올까요 그대가 올까요 오늘 밤에 내 모든

첫눈이 오면 설레였던 꼬마아이 드렁큰 타이거

In The Day When I Was Younger Use To Have Dreams I\'d Be A Star Wondered How I Would Feel To Sing And Everybody Scream How They Can\'t Get Enough Of Me 돌아가자 그때 그 시절로 모든 게 신기했던 그 계절로 첫눈이

첫눈이 오면 설레였던 꼬마아이 드렁큰 타이거 (Drunken Tiger)

In The Day When I Was Younger Use To Have Dreams I\'d Be A Star Wondered How I Would Feel To Sing And Everybody Scream How They Can\'t Get Enough Of Me 돌아가자 그때 그 시절로 모든 게 신기했던 그 계절로 첫눈이

첫눈이 오면 설레였던 꼬마아이 드렁큰타이거 With 윤미래 & Bizzy

Back In The Day When I Was Younger Use To Have Dreams I`d Be A Star Wondered How I Would Feel To Sing And Everybody Scream How They Can`t Get Enough Of Me ×2 돌아가자 그 때 그 시절로 모든 게 신기했던 그 계절로 첫눈이

첫눈이 와 (First Snow) SM 타운

[규현]일년을 꼬박 기다린걸요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 첫눈이 오기만 기다려 [예성]작은 두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사랑이 온 세상 가득히 [동해]쌓일 수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텐데 [all]흰 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강인]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all]oh 너의 장난스런 미소 I can\'t stop loving

첫눈은 비가되어 닉스

눈이 오면 생각이 나 전화해주던 너의 목소리 창밖이 보이냐며 기뻐했지 추억이지만 손톱끝에 아직 남아있는 주홍빛 꽃물 바라보다가 첫눈이 오면 만나자던 그말 기억이 난거야 모든건 지워져 시간에 묻혀도 제발 만나달라고 전화했어 니가 나올때 까지 있겠다고 이제 마지막이라고 단 한번만 부탁해 이미 서로 다른길을 가지만 우리 약속은

첫눈이 와 (First Snow) 슈퍼주니어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 첫 눈이 오기만 기다려 [예성] 작은 네 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 사랑이 온 세상 가득히 [동해] 쌓일수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텐데 [All] 흰 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강인] 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All] 난 너의 장난스런 미소 I can′t stop loving U [려욱] 난 알 수 있는걸

첫눈이 와 (First Snow)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겨울이 너무 그리워져서 하루가 더욱 길어 첫 눈이 오기만 기다려 [예성] 작은 네 손을 잡고 기도해 이 모든 사랑이 온 세상 가득히 [동해] 쌓일수만 있다면 모두 행복할텐데 [All] 흰 눈이 오면 동네 가득히 [강인] 꼬마들 웃음소리 넘쳐와 [All] 난 너의 장난스런 미소 I can′t stop loving U [려욱] 난 알

첫눈은 비가되어 Nix(닉스)

눈이 오면 생각이 나 전화해주던 너의 목소리 창밖이 보이냐며 기뻐했지 추억이지만~~ 손톱 끝에 아직 남아있는 주홍빛 꽃물 바라보다가 첫눈이 오면 만나자던 그 말 기억이 난거야 모든건 지워져~~ 시간에 묻혀도~~ 오워워 제발 만나달라고 전화했어 니가 나올 때까지 있겠다고 이젠 마지막이라도 단 한번만 부탁해~~ 이미 서로

첫눈이 스탠딩

손이 시려오면 아직도 그날이 어제인 것 같아 같은 주머니에 따뜻했던 우리 두 손 봄을 밀어내고 여름을 버티고 가을을 참아도 첫 눈 내려오면 파고드는 너의 기억 아직도 그댄 아직도 그땐 첫눈처럼 다시 내려앉아 나의 손끝에 내 기억 끝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 눈이 쌓여가면 다시 또 그날로 돌아간 것 같아 함께 걸어가면 새겨지던 우리 흔적 봄을 밀어내고 여...

첫눈 에잇오클락

첫눈이 올 때 함께 오는 너 내리는 눈처럼 하얗게 내게 미소를 보이던 너 이제는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와 겨울이면 첫눈이 오기도 전에 너를 생각해 아마 너도 그렇겠지 첫눈이 오면 너에게 달려갔던 나를 너도 겨울이면 생각나겠지 첫눈보다 먼저 나를 생각하겠지 아름다워 여전히 너와의 추억은 언제부터 그랬는지 웃으며 널 그릴 수 있어

첫눈 에잇오클락 (eight o clock)

첫눈이 올 때 함께 오는 너 내리는 눈처럼 하얗게 내게 미소를 보이던 너 이제는 첫눈보다 네가 먼저 와 겨울이면 첫눈이 오기도 전에 너를 생각해 아마 너도 그렇겠지 첫눈이 오면 너에게 달려갔던 나를 너도 겨울이면 생각나겠지 첫눈보다 먼저 나를 생각하겠지 아름다워 여전히 너와의 추억은 언제부터 그랬는지 웃으며 널 그릴 수 있어 오늘도 내겐 첫눈이

이 계절에 사랑을 Noise

언제나 그랬듯이 겨울이 다가오는 그때를 난기다렸죠 계절이 바뀌어도 한마디 말못한채 난그저 그애곁을 맴돌뿐이었죠 첫눈이오면 만나자는 약속들이 나에겐 아주먼 남의얘기 같았죠 그러던 어느날 내머리위에도 축복이 내린거죠 온세상에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날 그애가 내게 모두말했죠 나도 네가 첨부터 좋았다고 그애도 나처럼 오늘이 오길기다렸다죠 내 고백을 먼저 기다리며

첫 눈 내리는 그 날이 오면 E3T

잠이 오지 않는 모두 잠든 새벽 나 홀로 커튼 사이 어둠을 뚫고 내려 오는 첫눈과 눈이 마주쳐 하얀 눈이 펑펑 ( 눈이 펑펑 ) 첫눈이 와 잠이 오지 않아 가슴이 진정 되지 않아 ( 눈이 펑펑 ) 온 세상을 하얗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첫 눈이 내리고 있어 하얀 눈이 펑펑 ( 눈이 펑펑 ) 내일 아침 까지 내가 어떻게 기다려 저 하얀 첫 눈이

첫눈은 비가 되어 Nyx

눈이 오면 생각이 나 전화해주던 너의 목소리 창밖이 보이냐며 기뻐했지 추억이지만 손톱 끝에 남아있는 주홍빛 꽃물 바라보다가 첫눈이 오면 만나자던 그 말 기억이 난거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