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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으로 문수정

산밑으로 내려가자? 산밑으로 내려가자? 주의 발길따라서? 산밑으로 내려가자? 1.우리힘은 작지만? 아주 작지만? 주께서 쓰실때는 크게 쓰시니? 2. 우리믿음 새롭게 더욱새롭게?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맑게씻은 우리? 3.허리끈을 동여매라? 일하러 가세? 주와 함께 동행하면? 어디나 하늘 나라?

한걸음 문수정

한걸음 / 류형선 작사 작곡 편곡 1. 작은 일들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 하루 열심히 승리합시다 더 큰 승리를 거두기 위하여 작고 작은 승리를 거두며 삽시다 후렴) 한 걸음 한 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는 걷겠네 2. 나의 이웃이 새 힘을 얻으며 나로 인해 주변이 밝아지며 더 큰 희망이 열릴 수 있게 하루 하루 열심히 희망을 삽시다 ...

사랑가 문수정

이리 보아도 내 사랑 저리 보아도 내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로다 아~메도 내 사랑 틀림없는 내 사랑 아무리 보아도 내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로다 아~메도 내 사랑 1. 두 눈을 가까이 마주보며 기대고 싶은 내 사랑 발바닥 비비며 같은 꿈 꾸고픈 사랑 2. 햇빛에 말려서 뽀송뽀송 솜이불 같은 내사랑 내 발에 꼭 맞는 덧버선 같은 사랑

내게 필요한 것을 채우시는 문수정

내게 필요한 것을 채우시는 작사 미상 (뉴욕 신체장애인 회관에 적힌 시) 편사 류형선 작곡 편곡 신현정 1. 날 강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었네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하지만 그는 약한 맘을 주셨네 겸손해 지는 법을 배우도록 조금 더 튼튼한 몸을 가질 수 있게 더욱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부탁했네 하지만 그는 허약한 몸을 주셨네 더 의미있는 일...

천상의 인연 문수정

~~~~~~~~~~~~~~~~~~~~~ 어서 오세요 기다렸어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어쩌면 좋아요 가슴이 두근 두근 내 마음 나도 몰라요 사랑 하는 님 좋아 하는 님 내곁에 있어 주세요 사랑해요 좋아해요 꿈에서도 그린 님인데 당신과 나는 천상의 인연 당신만을 기다렸어요 ~~~~~간~중~곡~~~~~ 어서 오세요 기다렸어요 당신을 기다렸어요 어쩌면 좋아요 가...

&***껌딱지 사랑***& 문수정

요리보고 조리봐도 아싸 그댄 내 사랑 조리보고 요리 보아도 어딜봐도 예쁜 내 사랑 가끔 씩은 미워졌다가 돌아서면 보고픈사랑 어딜가도 어디있어도 나 항상 그리운 사랑 천년만년 세월가도 껌딱지 같은 내 사랑 영원토록 우리사랑 우리사랑 변치말아요 요리보고 조리봐도 아싸 그댄 내 사랑 조리보고 요리 보아도 어딜봐도 예쁜 내 사랑 가끔 씩은 미워졌다가 돌아서...

님의 사랑 문수정

나의 모든걸 버리고 힘겨워할 때 내 손을 잡아준 당신 가슴아파 울고있을 때도 날 위해 위로하며 감싸주던 님 가진것 없고 부족한 나에게 당신 마음 다 주었고 그런 당신의 그마음처럼 당신 믿고 따라 갈래요 모두 내게 준 님아 내가 사는 이유는 그대 세상 다 준다해도 정녕 바꿀 수 없는 님아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내사람 문수정

따스한 내손잡으며 부드러운 내볼에 기대어 사랑해 사랑해 오늘도 속삭입니다 힘이들고 아파할때도 외로움에 내 눈물이 나도 사랑해 사랑해 그대의 빈자리가 될께요 힘겨웠던 아픈날들 모두 잊어버려요 외로웠던 텅빈가슴 모두 지워버려요 이제 당신곁에 언제나 내가 항상 곁에 있어요 사랑 사랑합니다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이세상 그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사람 행복 행복...

첫사랑 문수정

아주 어린시절 그대는 나를 설레게 했어요 내 마음속에 오직한사람 그대만 들어올 수 있었죠 세월지나 그대 여전히 나를 설레게 했어요 내마음 속에 숨겨두었던 그사람 여기 있어요 내가 그려왔던 그사람 내가 꿈꾸던 그사람 변하지 않은 그대 너무 좋아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어요 그대 그대 내게 살며시 오세요 여기서 기다릴께요 그대 그대 내게 소중한 사람 천천히 ...

보고있어도 문수정

보고있어도 보고있어도 나는 니가 보고싶어져 이리봐도 내사랑 저리봐도 내사랑 이리보고 저리봐도 내사랑 너 뿐이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떨리는 맘 좋았습니다 이세상에 오직한사람 당신있어 든든합니다 모진 비바람 불어주세요 내마음은 변함없어요 언제라도 내손잡아줄 당신있어 행복합니다 내 모든것을 다 준다해도 내사랑그대뿐이야 내 모든것을 다준다해도 오로지 내 ...

거뜬거뜬 문수정

새로 시작하는 남자의 얼굴을 보아 주세요 온통 푸른 하늘 같잖아요 사랑에 흠뻑빠진 그녀의 눈빛도 보아 주세요 별빛 가득 너울 거려요 한걸음 또 한걸음 처음처럼 거뜬거뜬 한걸음 또 한걸음 처음처럼 거뜬거뜬 하루하루 가슴이 뛰어야 하고 하루 세 번 감동은 먹어야 하고 사랑하면 할수록 뜨거워 져서 두리둥둥 두리둥둥 거뜬거뜬 젖먹이 아기들이 뒤집기 하려고...

물 흐르는 내력 문수정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넓어지고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를수록 많아지고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깊어지고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르다 보면 흐를수록 맑아지는 물~ 가풀막을 만난다면 여울여울 흐르고 낮은 땅 골라 골라 비집고 흐르고 노루막 산비탈에 둘러 흐르고 움푹 패인 웅덩이는 기어이 기어이 기어이 기어...

부등깃 내 사랑 문수정

미처 피할 겨를 없이 빈집에 갇혔네 먼지 수북한 그리움 어이 할 줄 몰라 그대가 내게 남겨준 흔적이 아니라 그대 곁을 지켰던 여린 내 사랑 부등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세월은 흐리지 않고 쌓이는 것이니 오랜 나의 사랑도 익어 갈테지만 부둥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새노래 문수정

동서남북 두 팔 벌린 산맥들은 초록빛깔 머리풀며 찬양 저 들판을 가로질러 쭉쭉뻗은 하늘빛깔 시냇물도 찬양 새 노래로 찬양 새 노래로 찬양 살아있는 노래 생동하는 우리 새 노래로 찬양 새 노래로 찬양 하늘 높이 올라 생동하는 노래 두세갈래 물줄기가 서로 만나 손뼉치며 부숴지듯 찬양 아이들은 춤을 추며 온 몸으로 왁자지껄 ...

나의 노래 문수정

길을 잃고 헤매이는 사람들 아픈 다리가 되고 목이 마른 이들의 마실 물 되며 배가 고파 우는 아이들의 먹을 양식 된다면 나의 노래 갈 곳 없는 사람들이 기대어 쉴만한 바위가 되고 마음 아픈 이들의 외로운 그늘이 되며 상처 받은 영혼들의 여린 눈물 될 수 있다면 나의 노래 나는 공로 없으니 아무 공로 없으니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

갈릴리로 가요 문수정

갈릴리로 어서 가요? 눈물일랑 거두어요 우리 주님 먼저 가신? 갈릴리로 어서 가요 굽이굽이 고개 넘어? 아리랑 고개 넘어 억새풀더미 흐드러진? 갈릴리로 어서 가요 갈릴리로 어서 가요 눈물일랑 거두어요 우리 예수님 먼저 가신? 갈릴리로 함께 가요? 죽음 이기시고 부활하셨네 참 생명을 주셨네 우리 예수님 손 맞잡고? 기뻐하며 노래해요 굽이굽이 고개 넘어?...

그리운 하나님 문수정

내 피난처 되시고 넉넉히? 숨을만한 바위시며? 때로는 내 눈물이 되시고? 기쁘게 내가 부를 노래시며? 내 사납고 어려운 인생길? 끝과 시작이시고? 내 오랜 연인보다 더 짙고? 푸른 맑고 고운 하나님 하나님 날 그리워하시고 애타게 밤낮으로 깃드시고 언제나 올바른 생각과 올바른 선택을 감당할? 힘 되시오니 내 사납고 어려운 인생길? 끝과 시작이시고 내 오...

주의 약속은 흔들림 없어라 문수정

주의 약속은 흔들림 없어라 주의 계획은 변함이 없어라 이 옅은 믿음이 흔들거릴 뿐 근심에 빠져있을 뿐 주의 약속은 흔들림 없어라 한 번도 한 번도 변함이 없어라 견딜 수 있는 시련을 만나서 힘겨워하고 있을 뿐 구원의 약속은 언제나 흔들림이 없어라 태초부터 지금까지 또 영원토록 영원토록 주의 약속은 흔들림 없어라 주의 계획은 변함...

주께서 왕이시라 문수정

주께서 왕 위에 오르신다 무서워 숨는 자 그 누구냐 우리의 마음은 춤을 춘다 주께서 왕이시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얼씨구나 좋다 지화자 좋네 주께서 왕이시라 정의의 오른팔 쳐드신다 두려워 떠는 자 그 누구냐 산천아 초목아 노래하라 주께서 왕이시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얼씨구나 좋다 지화자 좋네 주께서 왕이시라 주께서 왕 위에 오르신다 무서워 숨는 자 그 누구...

사랑을 닮은 사람 문수정

사랑을 닮은 사람은 키가 아주 작아서 그 곁에 서 있는 그 누구나 커 보여서 좋아라 작고 작은 풀꽃들도 어루만지기 좋아라 넓지 않은 집 한 칸도 넉넉하고도 좋아라 아우렁 아우렁 아울러 좋을시고 아우렁 아우렁 아울러 좋을시고 사랑을 닮은 사람은 좋은 냄새 풍겨서 그 곁에 잠시만 머물러도 향기로워 좋아라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You Raise Me Up 문수정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

부등깃 내사랑 문수정

미처 피할 겨를 없이 빈집에 갇혔네 먼지 수북한 그리움 어이 할 줄 몰라 그대가 내게 남겨준 흔적이 아니라 그대 곁을 지켰던 여린 내 사랑 부등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세월은 흐리지 않고 쌓이는 것이니 오랜 나의 사랑도 익어 갈테지만 부둥깃 내 사랑 가여워서 어쩌나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그리움 이길 줄 몰라라 부등깃 내 사랑

연분홍 사랑 문수정

가슴에 싹이 트는 연분홍 사연이 봄 맞이 진달래 꽃처럼 붉게 타 네 내 님은 어디에 내 님은 어디에 싸이는 그리움 기다리는 내 마음은 내 마음은 연분홍 사랑 가슴에 아로새긴 연분홍 사연이 달맞이 목련같이 아련히 피어나네 내 사랑 어디에 내 사랑 어디에 싸이는 그리움 기다리는 내 마음은 내 마음은 연분홍 사랑

능소화 문수정

누구의 눈물인가 누구의 사랑인가산허리 소화 넝쿨 오백 년 그리움도화관 쓰고 원삼 입고 하늘 맺은 언약 가약사랑도 정녕 정해진 운명인가요 운명인가요두려운 건 죽음 아닌 이별이에요아쉬웁고 서러움에 시들 수 없는 꽃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두려운 건 죽음 아닌 이별이에요아쉬웁고 서러움에 시들 수 없는 꽃당신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하늘 정원 꽃 인들...

엄마의 고개 문수정

고개 넘으면 당신이 보여 가슴 너무 아파요눈물 지으며 넘어가는 길 그저 바라만 봐요눈시울 적신 새 한 마리 날 보며 노래해고개 넘으며 시집오던 날 그 곱던 당신 모습보고 싶다 말 못 하고 가슴만 검게 탔어우두커니 기다리다 먼 산만 바라보네비가오면 마음으로 바람불면 옷깃으로고단한 삶 힘들어도 함께 웃던 당신낙엽이 되어 흩어진 날 다시 못 볼 기다림속 마...

엄마의 고개 (Radio Edit Ver.) 문수정

고개 넘으면 당신이 보여 가슴 너무 아파요눈물 지으며 넘어가는 길 그저 바라만 봐요눈시울 적신 새 한 마리 날 보며 노래해고개 넘으며 시집오던 날 그 곱던 당신 모습보고 싶다 말 못 하고 가슴만 검게 탔어우두커니 기다리다 먼 산만 바라보네비가오면 마음으로 바람불면 옷깃으로고단한 삶 힘들어도 함께 웃던 당신봄이 오면 같이 가던 개밀 고개 꽃 구경도꿈을 ...

영남루 노수영

가풀막진 밑으로 짙푸른 강물 흐르고 저만치 보이는 영남루에는 달빛이 아름다운데 (월연정 하얀백송 옆에다 두고) 말없이 남천강은 세월따라서 유수처럼 유성처럼 흘러가구나 세월아 세월아 니가 가면은 영남루만 홀로 남는다 가풀막진 밑으로 짙푸른 강물 흐르고 저만치 보이는 영남루에는 달빛이 아름다운데 (한맺힌 아랑전설 옆에다 두고) 말없이 남천강은 세월따라서

님의사랑 [방송용] 문수정

나의 모든걸 버리고 힘겨워할 때 내 손을 잡아준 당신 가슴아파 울고있을 때도 날 위해 위로하며 감싸주던 님 가진것 없고 부족한 나에게 당신 마음 다 주었고 그런 당신의 그마음처럼 당신 믿고 따라 갈래요 모두 내게 준 님아 내가 사는 이유는 그대 세상 다 준다해도 정녕 바꿀 수 없는 님아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 합니다

천지스캔들 문수정, 고은

밤 기운 몰래 뭉게뭉게 노닐다가낮 주인 눈살에 몽개몽개 흩어지네이슬 잎새 자박자박 기지개 펴고하얗게 질린 백로의 수줍은 날개 짓선녀의 밤샘 사랑이 그리도 절절 했는지저리도 아쉬운 이별의 춤 이런가온 천지 뭐라 한들 우리는 모르는 체하늘 땅 바람 사랑 우리도 그런 사랑선녀의 밤샘 사랑이 그리도 절절 했는지저리도 아쉬운 이별의 춤 이런가하늘 신부 천지 사...

산 너머 아련한 다섯마을 안병근

너머 아련한 다섯마을 그곳으로 가면 구름이 보이다 내 밑으로 인사하며 지나가지 아 그렇다고 밑에 가지런한 밭대기 그곳으로 가면 땀흘린 농부 아저씨가 날 반기며 인사하지 아 그렇다고 이렇게 다섯마을 모여있네 정다움이 가득한 오늘하루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들과 웃음꽃이 가득한 오늘하루도 가네 밤하늘 머리위 별천지 그곳으로 가면 반딧불이 나의 머리위로 지나가며

한 여름 밤의 꿈 (Feat. 문수정) 서영

눈을 떠보니반가운 목소리내 이름을 부르며자그맣게 속삭여잘 지냈는지별일 없는지곁에 머물어안부를 물어아무 대답도 않았는데 조용히 안아주는 그대어디 있었나요그동안 얼마나그리고 그리워했는지보고 싶었어요이렇게 꿈속에나타나 주기를 매일 밤당신 생각을 켜 놓은 채 잠이 들었습니다남은 빈 자리그 위에 얹어진먼지와 같이많은 일이 있었죠말이 적었던그대 곁에서외롭던 날도...

게릴라성 집중호우 크라잉넛

여름햇빛 따사롭다 꽃같은 세상에 해가되라 빙글빙글 잘도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 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온다 검은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뚤려졌다 구름은 걸려있지 높디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크라잉넛

구름은 걸려있지 높디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정체가 뭔가 기원이 어디였나 앞에 버티고 있는 그대는 뭔가 답답해 못살겠다 대머리 아저씨 어두운 이세상에 빛이나 되라 세상은 돌아가고 옆골목으로 비켜가고 내가

게릴라성 집중호우 크라잉 넛

여름햇빛 따사롭다 꽃같은 세상에 해가되라 빙글빙글 잘도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 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온다 검은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뚤려졌다 구름은 걸려있지 높디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게릴라성 집중 호우 크라잉넛

구름은 걸려있지 높디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밑으로 떨어지네 정체가 뭔가 기원이 어디였나 앞에 버티고 있는 그대는 뭔가 답답해 못살겠다 대머리 아저씨 어두운 이세상에 빛이나 되라 세상은 돌아가고 옆골목으로 비켜가고 내가

게릴라성 집중호우 CRYING NUT

빙글 빙글 잘도 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 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 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 온다 검은 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뚫려졌다 구름은 걸려 있지 높디 높은 빌딩위에 또 다른 한사람 밑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크라잉넛 (CRYING NUT)

여름햇빛 따사롭다 꽃같은 세상에 해가 되라 빙글 빙글 잘도 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 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 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 온다 검은 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뚫려졌다 구름은 걸려 있지 높디 높은 빌딩위에 또 다른 한사람 밑으로

°O¸±¶o¼ºAyAßE£¿i Crying Nut

빙글 빙글 잘도 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 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 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 온다 검은 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뚫려졌다 구름은 걸려 있지 높디 높은 빌딩위에 또 다른 한사람 밑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크라잉넛(CRYI..

따사롭다 꽃같은 세상에 해가되라 빙글빙글 잘도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 없는 이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 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온다 검은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뚤려졌다 구름은 걸려있지 높디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2집] 13-게릴라성집중호우 크라잉 넛

여름햇빛 따사롭다 꽃같은 세상에 해가 되라 빙글빙글 잘도돈다 어여쁜 아가씨 꽃도없는 이세상에 나비가 되라 양복이 번쩍 잘나신 아저씨 가족이 기다린다 집에나가라 세상이 검어 타이어가 검어 비가 온다 비온다 검은비가 내리네 세상은 돌아간다 인생도 돌아가지 나의 사랑아 어디로 가는가 하늘은 뚫려졌다 구름은 걸려있지 드높은 빌딩위에 **또다른 한사람 밑으로

산 넘어 산 김운기

넘어 그산 넘고 또 넘어 돌아보면 언제나 길은 같은 자리 해지고 어두운 밤길 나 홀로 남았나봐 모두 떠나버린 그길에 나 홀로 남았나봐 아아아 아아 너무 아파라 내 삶의 슬픈 고뇌의 노래여 아아아 아아 너무 멀어라 우리들 삶의 그 깊은 의미여 넘어 그산 넘고 또 넘어 돌아보면 언제나 길은 같은 자리 돌아보면

산 넘어 산 닥터에스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될 줄 알았어 아니야 엄마 말만 잘 들으면 될 줄 알았어 아니야 대학 붙으면 인생 풀릴 줄 알았니 Oh No 통장에 남은 건 학자금 대출 뿐이야 Oh No 넘어 넘어 넘어 산이야 넘어 넘어 넘어 산이야 어학연수 갔다오면 될 줄 알았어 아니야 공모전에서 상 타면 될 줄 알았어 아니야

박완규

나는 거짓말을 못해요 그댈 바라보는 내 두 눈이 그댈 가져요 왜 내가 그댈 원하는지 하루에도 몇 번을 망설이는지 그댈 안고 잠이든 이 밤 내 볼에 한아름 느껴지는 그대 숨결이 굳어버린 나의 맘을 채워주네요 이젠 내 안에 잠재웠던 사랑을 그대가 깨워요 I give my love to U 거짓없이 웃는 저 하늘처럼 그대를 바라볼게요 I give my...

곽신형

1.소리없는 가랑비에 눈물씻는 사슴인가 영을넘는 구름보다 목이쉬어 우노라네 아 아 아 산에산에 사노라 사향나무 가지마다 눈물먹은 꽃이피면 푸른언덕 그늘아래 숨은새도 울고가네2.싸리덤불 새순밭에 숨어우는 사슴인가 속잎피는 봄이좋아 산을보고 우노라네 아 아 아 산에산에 사노라 동백나무 가지마다 송이송이 꽃이피면 나물캐는 산골처녀 물소리에 ...

휘버스

바람 소리만 들려오네 저 속에 사는 푸른 하늘로 우뚝 솟은 고은 너의 그림자 오 산이여 언제나 말이 없는 너의 모습은 내 마음 속에 영원한 불을 켜고 환하게 밝혀 주리라 불러보면 대답 없는 이름 산이여 너는 왜 말이 없나 가는 세월 모르는 듯 무겁게 앉아 살며시 미소 진 너 긴긴 세월 지나도록 밤 자리에 너는 변함이

신현배

나는 산이 좋아라 나무 사이 길을 따라서 한 발 한 발 내딛는 걸음마다 추억들이 새겨진다 꼭대기 올라 서서 부는 바람 가슴에 안으면 온 세상이 내 품 안에 있구나 부러울게 전혀 없어라 천년 바위 푸른 솔아 너의 곁에 쉬어 가는 나를 반기렴 욕심 없는 내 마음 탓하지 마라 나의 꿈 나의 노래 여기에

김두수

나의 사랑 산아, 그 유유자적, 너를 잊지 못하네 홀 씻어간 저 구름따라 내 머나먼 길 떠나가던 날 저 산에 나는 가네 빈 가슴 흙주먹 움켜쥐고 저 야망의 봉우리에는 고독한 매 한 마리 높은 기상 저를 뽐내는가 난 한줌의 꽃 손에 들고 머언 하늘로 흩뿌렸네 그 어디에나 길은 있고 어디에도 길이 없네 애달픈 지상의 꿈이여 저 산은 변함이

안치환

무심한 하늘 그 아래 말없이 어깨 올린 우울한 날은 내 마음 속 눈물을 닦아주던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에 나의 영혼을 데려가 솔바람에 씻기 우는 꽃잎 되게 하라 산이여 그대 깊은 품속으로 나의 영혼을 데려가 메아리로 부서져 나는 산새가 되게 하라 그대 깊은 품 속에

보이스코

초라함조차 잊고 살았었지 힘든 것조차 잊고 살았었지 나 걸으며 우연히 마주쳤던 옛(친구) 옛(만남)얘길하며 너와나 생각하며 반가운 마너지 난 나도 모르게 안으려 했던 날 피하는 친굴보며 그때 얘기하던 같 이 꿈꿔왔던 같이 키워갔던 그 순수했던 맘은 어디로 갔는지 아무것도 없는 날 비참하게도 날 무시하는 그시선이 내마음의 벽이 되어 나를 무너드렸지

백자

그댄 말이 없지 소리치고 파서 그대를 찾으면 그대는 그 흔한 말 한 마디 말 한 마디 없지 그대는 참 말 한 마디 없었어 ? 그럼에도 나는 다시 바보 같이 그대를 찾으면 그대는 여전히 말 한 마디, 말 한 마디 없지 그렇지만 그댄 거기 있었어 거기서 늘 그 곳에서 변함없는 모습으로 서 있는 그대 언제나 그 언제라도 어김없는 모습으로 서 있는 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