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박정민(SS501)

떨리는 눈빛 그걸 난 보고 말았어 앞에서 땅을 보는 수줍은 눈빛 떨리는 손길 그것도 나는 느껴져 그렇게 망설이는 너의 모습이 음 너무 귀여워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난 자다가도 가끔씩 니가 보여서 웃곤 해 또 너무 설레여 그래서 함께 있으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수줍은 미소 그게 난 너무 예쁜 걸 품에서 나를 보는

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박정민

떨리는 눈빛 그걸 난 보고 말았어 앞에서 땅을 보는 수줍은 눈빛 떨리는 손길 그것도 나는 느껴져 그렇게 망설이는 너의 모습이 음 너무 귀여워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난 자다가도 가끔씩 니가 보여서 웃곤 해 또 너무 설레여 그래서 함께 있으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수줍은 미소 그게 난 너무 예쁜 걸 품에서 나를 보는

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박정민

떨리는 눈빛 그걸 난 보고 말았어 앞에서 땅을 보는 수줍은 눈빛 떨리는 손길 그것도 나는 느껴져 그렇게 망설이는 너의 모습이 음 너무 귀여워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난 자다가도 가끔씩 니가 보여서 웃곤 해 또 너무 설레여 그래서 함께 있으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수줍은 미소 그게 난 너무 예쁜 걸 품에서 나를 보는

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박정민

떨리는 눈빛 그걸 난 보고 말았어 앞에서 땅을 보는 수줍은 눈빛 떨리는 손길 그것도 나는 느껴져 그렇게 망설이는 너의 모습이 음 너무 귀여워 그 모습이 너무 좋아 난 자다가도 가끔씩 니가 보여서 웃곤해 또 너무 설레여 그래서 함께 있으면 하루는 매일매일 크리스마스 수줍은 미소 그게 난 너무 예쁜걸 품에서 나를 보는 따스한 눈길

Snow Prince SS501

1절 (김현중) 그 이른 햇살이 비치는 너의 싱그런 모습 눈망울 가져간 걸까?

Summer Break! 박정민 [SS501]/박정민 [SS501]

잠깐만! It’s summer break Woo yeah yeah yeah yeah Summer break  summer love  summer beat summer break 시간이 됐어 난  oh! 떠나가 볼 시간 눈을 감고 Listen up 그 순간에 두 볼을 스쳐가는 바람이 꼭 너와 닮았어 Everyway 하얀 구름 넓은 바다(So co...

눈물이 흐를 만큼... 박정민(SS501)

그래 솔직히 말할게 그대 자꾸만 보게 돼 눈 코와 입술 그 자그만 얼굴에 있는 게 신기 해 그래 조금 더 말할게 그대 앞에선 웃게 돼 뭘 하고 나서 칭찬을 기대해 어린 아이 같애 눈물이 흐를 만큼 행복해 온종일 하늘에게 감사해 다섯째 손가락에 약속해 언제나 그댈 사랑해 그래 하나 더 말할게 그대 품 안이 따스해 눈동자만큼 까만

눈물이 흐를 만큼. 박정민 (SS501)

그래 솔직히 말할게 그대 자꾸만 보게 돼 눈 코와 입술 그 자그만 얼굴에 있는 게 신기 해 그래 조금 더 말할게 그대 앞에선 웃게 돼 뭘 하고 나서 칭찬을 기대해 어린 아이 같애 눈물이 흐를 만큼 행복해 온종일 하늘에게 감사해 다섯째 손가락에 약속해 언제나 그댈 사랑해 그래 하나 더 말할게 그대 품 안이 따스해 눈동자만큼 까만

눈물이 흐를 만큼... 박정민 [SS501]

그래 솔직히 말할게 그대 자꾸만 보게 돼 눈 코와 입술 그 자그만 얼굴에 있는 게 신기 해 그래 조금 더 말할게 그대 앞에선 웃게 돼 뭘 하고 나서 칭찬을 기대해 어린 아이 같애 눈물이 흐를 만큼 행복해 온종일 하늘에게 감사해 다섯째 손가락에 약속해 언제나 그댈 사랑해 그래 하나 더 말할게 그대 품 안이 따스해 눈동자만큼 까만

그립다 박정민(SS501)

그립다 미칠만큼 그리워진다 떠나받자 나는 결국 너의 마음속 사랑의 끝은 눈물이 흐른데 정말 바보같지만 그 말이 맞나봐 자꾸 눈물이 흘러 자꾸만 눈물이 흘러 울던 너를 보냈던 그 순간부터 니 사랑이 그립다 니 모든게 그립다 너무 깊게 패인 사랑이라서 벌써 니가 그립다 미칠만큼 그리워진다 떠나봤자 나는 결국 너의 마음속

그립다 박정민 [SS501]

그립다 미칠만큼 그리워진다 떠나봤자 나는 결국 너의 마음속 사랑의 끝은 눈물이 흐른데 정말 바보같지만 그 말이 맞나봐 자꾸 눈물이 흘러 자꾸만 눈물이 흘러 울던 너를 보냈던 그 순간부터 니 사랑이 그립다 니 모든게 그립다 너무 깊게 패인 사랑이라서 벌써 니가 그립다 미칠만큼 그리워진다 떠나봤자 나는 결국 너의 마음속

Not Alone 박정민(SS501)

지쳐가는 니 눈빛이 자꾸 나를 놓으려고 해 숨이차 니 모습을 볼 수도 붙잡을 수 없어 지쳐 stop stop stop 이젠 더 모든걸 step step step 벗어나 돌이킬 수 가 없다고 끝이라며 또 울지만 so I can believe I`m not alone 이젠 not alone 더는 슬프지 않게 and I can feel it I`m no...

넌 알고 있니 박정민(SS501)

참 오랜만 이야 잘 지냈던 거니 무슨 일 없었니 다 알고 있지만 더 묻지 않을게 너라서 충분해 멀어진 후에야 더 알게 됐던 걸 너의 소중함을 다신 잃지 않아 네게 화를 냈던 것도 또 투정부린 것도 다 너라서 할 수 있던 걸 가끔씩 심한 말도 하고 또 눈물짓게 하고 다 너라서 할 수 있던 걸 넌 알고 있니 알고 있니 넌 알고 있니 나에게 넌 특별한...

하면은 안돼 박정민(SS501)

다시 돌아온다고 내게 거짓말하면 안돼 떠나지 말라고 네게 말을 해주면 안돼 바보같지만 나 계속 널 기다리면은 안돼 잘가라는 그 말은 절대로 하면은 안돼 제발 멀리 가진마 제발 멀리 가진마 내가 찾을 수 있게 너무 멀리 가진마 너무 멀리 가진마 니가 보이지 않아 제발 날 떠나지 말라고 떠나지 말라고 약속해줘 내게 제발 내게서 멀어지면 안돼 떠나야...

Not Alone 박정민 [SS501]

지쳐가는 니 눈빛이 자꾸 나를 놓으려고 해 숨 이차 니 모습을 볼 수도 붙잡을 수 없어 지쳐 stop stop stop 이젠 더 모든걸 step step step 벗어나 돌이킬 수 가 없다고 끝이라며 또 울지만 so I can believe I\'m not alone 이젠 not alone 더는 슬프지 않게 and I can feel it I\'m...

Summer Break! 박정민 [SS501]

잠깐만! It’s summer break Woo yeah yeah yeah yeah Summer break  summer love  summer beat summer break 시간이 됐어 난  oh! 떠나가 볼 시간 눈을 감고 Listen up 그 순간에 두 볼을 스쳐가는 바람이 꼭 너와 닮았어 Everyway 하얀 구름 넓은 바다(So co...

하면은 안돼 (Featuring 지선) (정민Solo) SS501, 박정민

다시 돌아온다고내게 거짓말하면 안돼떠나지 말라고네게 말을 해주면 안돼바보같지만나 계속 널 기다리면은 안돼잘가라는 그 말은절대로 하면은 안돼제발 멀리 가진마제발 멀리 가진마내가 찾을 수 있게너무 멀리 가진마너무 멀리 가진마니가 보이지 않아제발 날 떠나지 말라고떠나지 말라고약속해줘 내게 제발내게서 멀어지면 안돼떠나야 한다고내게 말을 하면은 안돼바보같지만나...

Lonely Girl SS501

손 잡아줄 수는 없나요 마음이 들어가요 눈부신 그대가 바라볼때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죠 마음에 그대 가득해서 푸른 빛으로 살아갈때엔 작은 그대 모습을 나의 이 마음이 따라가죠 따라가죠 lonely girl 마음속의 lonely girl 나를 흔드는 lonely girl 날 사로잡는 lonely girl It,s a love lonely

Lonely Girl (악녀일기 리턴즈) SS501

Lonely Girl SS501 앨범 : 악녀일기 리턴즈 OST 등록자 : 온새미로ll루 손 잡아줄 수는 없나요 마음이 들어가요 눈부신 그대가 바라볼때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죠 마음에 그대 가득해서 푸른 빛으로 살아갈때엔 작은 그대 모습을 나의 이 마음이 따라가죠 따라가죠 lonely girl 마음속의 lonely girl

Lonely Girl (더블에스501) SS501

손 잡아줄수는 없나요 마음이 들어가요 눈부신 그대가 바라볼때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죠 마음에 그대 가득해서 푸른빛으로 살아갈때엔 작은 그대 모습을 나의 이 마음이 따라가죠 따라가죠 Lonely Girl 내마음속의 Lonely Girl 나를 흔드는 Lonely Girl 날 사로잡는 Lonely Girl it so love Lonely

크리스마스 이브 (신부수업 빠지고 왔어요 유령신부, 오늘 지출 그뤠잇 스크루지) 박정민

언제인지도 몰라 마지막 만난 때가 우리 다시 만날 그 날을 그려 보곤 해 오늘같이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 우리 서로 사랑했음을 기억하곤 해 헤어져 있을 때나 함께 있을 때도 나에겐 아무 상관 없어요 아직도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언제까지라도 영원히 우리 다시 만나면 당신 노래 불러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하게요 성탄종이

Radio Star SS501

[형준] 귓가에 매일 같은 시간엔 그녀 웃는 목소리 그 목소리 들려 [규종] 지치고 피곤했던 하루는 마치 꿈처럼 사라져 가네 [현중] 하얀 별빛같은 너의 얘기로 저 밤하늘은 빛나는걸 [규종] 이제 내맘에 속삭여봐 Listen To My Loving Radio [정민] 너의 사랑과 많은 꿈들이 세상을 향해 날아오를거야

The One(Remix) SS501

정말로 난 몰랐어 TV 드라마처럼 친구이상 생각해 본 적 없던 너를 사랑하게 되다니 이게 무슨 날벼락 나도 모르겠어 이런 맘을 가슴이 떨려 사실은 몇 번씩 이런 맘 숨기려 애써봤는데 멈출 수 없어 그러니 받아줘 너를 위해 준비한 나의 사랑을 baby 너를 사랑해 baby 너만 사랑해 친구라는 말대신 let me be the

Love Like This (네게로) 더블에스 501 (SS501)

[김현중] Love like this [김형준] Hey girl (Hey girl) 이젠 너를 보여줘 내게 그만 너의 맘을 Won\'t you my girl (My girl) [박정민] 항상 망설이는 넌 정말 바보 정말 너는 바보 오~ 말해줘요 [김규종] 왜 넌 모르니 넌 날 모르니 널 원하는 맘 모두 다 가져가줘 [허영생] 내게 거침 없이

Lonely Girl (악녀일기 리턴즈) 더블에스(SS501)

손 잡아줄 수는 없나요 마음이 들어가요 눈부신 그대가 바라볼때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죠 마음에 그대 가득해서 푸른 빛으로 살아갈때엔 작은 그대 모습을 나의 이 마음이 따라가죠 따라가죠 lonely girl 마음속의 lonely girl 나를 흔드는 lonely girl 날 사로잡는 lonely girl It,s a love lonely

?Lonely Girl (악녀일기 리턴즈) 더블에스501(SS501)

손 잡아줄 수는 없나요 마음이 들어가요 눈부신 그대가 바라볼 때 나의 하루는 또 시작되죠 마음에 그대 가득해서 푸른 빛으로 살아갈때엔 작은 그대 모습을 나의 이 마음이 따라가죠 따라가죠 lonely girl 마음속의 lonely girl 나를 흔드는 lonely girl 날 사로잡는 lonely girl It\'s a love.

Love Like This (네게로) Various Artists

[김현중] Love like this [김형준] Hey girl (Hey girl) 이젠 너를 보여줘 내게 그만 너의 맘을 Won't you my girl (My girl) [박정민] 항상 망설이는 넌 정말 바보 정말 너는 바보 오~ 말해줘요 [김규종] 왜 넌 모르니 넌 날 모르니 널 원하는 맘 모두 다 가져가줘 [허영생] 내게 거침 없이 떨림 없이

갈팡질팡 김형준(SS501)

* 이유가 뭐가 더 필요해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마음이 이렇게도 떨려 자꾸자꾸 끌려 퍼즐같이 어려운 마음아 사랑은 너무 어렵다고 도저히 안된 다고 혼잣말을 해 그런데도 떨려 매일매일 끌려 다짐했던 맘이 나도 몰래 흔들려 왜이러니 너 벌써 잊었니 몰라 그냥 한번 믿어 볼 꺼야 * 사랑 사랑 사랑 때문에 아님 이별 이별

크리스마스 이브 (신부수업 빠지고 왔어요 유령신부, 오늘 지출 그뤠잇 스크루지) 신부수업빠지고왔어요유령신부,박정민

언제인지도 몰라 마지막 만난 때가 우리 다시 만날 그 날을 그려 보곤 해 오늘같이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 우리 서로 사랑했음을 기억하곤 해 헤어져 있을 때나 함께 있을 때도 나에겐 아무 상관 없어요 아직도 마음은 항상 그대 곁에 언제까지라도 영원히 우리 다시 만나면 당신 노래 불러요 온 세상이 그대 향기로 가득하게요 성탄종이

그대와 크리스마스 타코앤제이형, 임동현, 지어반 (홍혁수, 나경원), 슬로, 조영현

하얀 눈이 내려와 매일 설레 이던 그대와 그래요 오늘만큼은 그대와 함께 하고 싶어요 푸른 종이 울리는 밤 자꾸만 떨려오는 맘 그래요 오늘만큼은 맘을 고백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겠죠 그대 앞에만 서면 떨려요 그댄 알까요 얼마나 그댈 생각하는지 i wish your merry merry a 크리스마스 이제는 매일매일 그대와

그대와 크리스마스 타코앤제이형 & 임동현 & 지어반 & 슬로 & 조영현

verse 임동현 하얀 눈이 내려와 매일 설레 이던 그대와 그래요 오늘만큼은 그대와 함께 하고 싶어요 verse 나경원 푸른 종이 울리는 밤 자꾸만 떨려오는 맘 그래요 오늘만큼은 맘을 고백하고 싶어요 verse 홍혁수 그댄 모르겠죠 그대 앞에만 서면 떨려요 그댄 알까요 얼마나 그댈 생각하는지 chorus) i wish

그대와 크리스마스 타코앤제이형 외 4명

하얀 눈이 내려와 매일 설레 이던 그대와 그래요 오늘만큼은 그대와 함께 하고 싶어요 푸른 종이 울리는 밤 자꾸만 떨려오는 맘 그래요 오늘만큼은 맘을 고백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겠죠 그대 앞에만 서면 떨려요 그댄 알까요 얼마나 그댈 생각하는지 i wish your merry merry a 크리스마스 이제는 매일매일 그대와 항상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고픈

크리스마스 태민

안아줄 수 있어요 품에 안겨봐요 이번 겨울 유난히 손이 꽁꽁 시렵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그대 곁에 있으니 발이 꽁꽁 추워도 마음은 따뜻해요 드디어 나에게도 애인이 생겼어요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나 그대와 단 둘이 함께 하얀 눈이 펑펑 내리면 온 세상에 펄펄 날리면 그대와 나 손잡고 온 거리를 뛰어다닐래 하얀 눈이 듬뿍

달콤, Everyday 김형준(SS501)

이러지 말아 꾹 다짐해도 워 그대가 아른거려 난 기가 막혀 심장이 쿵 워 (I`m loving loving, falling in you) 사랑을 모르던 가슴 안은 쿵쾅쿵쾅 날뛰고 honey 심장소린 널 부르고 유령처럼 네가 보여 매일마다 * 환하게 빛나는 너의 입술과 우리 함께 했던 약속과 장난스런 너의 말투와 눈동자는 날 두근두근대게

Yesterday (부제: 어제보다 슬픈 오늘...) 김규종 [SS501]

잔인하게 날 못 본 척 하고 돌아서니 흩날리는 머릿결에 절망으로 떨리는 눈동자를 감춰도 훤히 보이네 거짓말처럼 너 땜에 이렇게 돼버렸고 지옥 같아 매일매일 하루하루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아무리 아니라 해도 그게 안 돼 (I can\'t stand it anymore) 삶이 망가져도 어제 보다 슬픈 오늘에 비어있는 안 네 자리에

귓가에 박정민

내게는 그래요… 안엔 너뿐이니까 사랑이 나도 몰래 내게 온 거죠 난 모든 걸 다 주어도 마냥 좋아요 어디서나 그대 온기는 마음을 다독거리며 자꾸 내게 사랑한다 말을 하네요 여름 비처럼 온몸을 적시고 수줍은 미소 음… 보내는 너 커피 향처럼 은은하게 다가와 생각까지 음… 가져버린 너 멀리 있어도 그댄 빛나요… 나에겐 그래요… 온통 너로 가득하니까

Bye Bye 박정민

Bye Bye Baby Bye Bye Bye Baby Bye 너를 데려주고 나면 아쉬워 괜히 뒤돌아서 보면 앞에 어느새 서 있는 그녀 혹시 맘과 같을까 조금만 더 같이 있고 싶어 하루종일 너만 보고 싶어 널 갖고 싶어 yeah!

세상 저무는 곳에서 박정민

하루 끝에 서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세상 저무는 저곳에서 멈춰있는 나를 보다 숨죽이며 들어왔던 시간 일렁이다 멈춰버린 발걸음 그래 난 아직 갈 길이 남아있어 저 먼 훗날 세상에도 나를 웃게 할 수 있었던 건 그래 이 세상 속에서 내게 웃어주는 너를 보다가 일렁이다 네 생각에 오늘도 힘을 점점 빛을 잃어 가는 나의 시간 발목을 잡는 너의 목소리에

영원토록 (永遠に) 박정민

그댄 아나요 처음 봤던 순간부터 그대란 걸 알죠 눈앞에 길을 함께 걸어요 아름다운 날 우리 앞에 펼쳐있죠 I WANNA BE WITH YOU MY LOVE 하늘아래 약속해요 그대를 지켜줄께요 영원토록 I WANNA LOVE YOU FOREVER 보이나요 이런 마음 곁에 숨을 쉬어요 영원토록 그댈 사랑해요 사랑해요 알고 있나요 그대 내겐 행복인걸 고백할게요

Winter Love [Korean Version] 박정민

하얀 눈에 비치던 그대 우리의 그 작은 추억도 계속 쌓여가겠죠 메일 저 눈처럼 소리도 없이 사랑은 내게 예고도 없이 이야기만을 남겨두지만 어느새 이미 멀어져 버린 뒷 모습뿐이야 온통 My Winter Love 꿈을 꾸듯 나에게 말해줘요 함께 나눈 이 시간만큼 변하지 않을 테니까 Love Love 그대만 곁에 있다면 조금도 외롭지 않아 Winter Love

Crazy 4 U 박정민

모든걸 너에게 (나에게 넌 baby, baby, baby) 옆에 있어줘 oh baby (나에게 넌 crazy, crazy, crazy) Cause I'm so crazy 4 u (crazy 4 u) Not again...

Kiss 박정민

Everyday 레몬티처럼 달콤한 입술 아무도 모르게 품 안에서 oh 언제까지 I wanna be your babe uh I wanna be your man 아침 햇살 가득한 오늘 널 만날 생각에 난 눈 뜨고 (oh my girl) 니가 멋지다던 옷 입고 네 앞에 있는 나를 그려 너와 함께 걷는 이 길에 (Shining day) 우리 발걸음 맞추다가 (다가

있잖아요 (With Zuwan) 박정민

있잖아요 오늘은 좀 힘이 드네요 눈물도 곧 잘 참던 나인데 오늘은 왠지 고장 난 듯이 두 눈이 말을 안 듣네요 있잖아요 맘이 텅 빈듯한 그 기분 아무도 편이 아닌 기분 근데 그대는 왠지 그대는 내편이 되줄 것만 같은..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그대 사랑을 줘요 박정민

스쳐가는 시간들 또 스쳐가는 사람 속에서 늘 기다려왔던 그대란 걸 초라한 미래는 그 사랑마저 불안케 하고 날 다시 외롭게 만들어 어쩌면 두 사람 이별이 찾아와도 기억 속 어딘가에 숨겨둔 서랍 속 일기장처럼 닫혀버린 나를 구해줘 그대 사랑을 줘요 한없이 흐르는 빗 속에 눈물이 마를 때까지 그대 사랑을 줘요 한없이 흐르는 눈물이

나를 나로 마주하는 일 박정민

쉼 없이 달려온 나의 지난날들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한곳만 바라본 나의 나날들이 산처럼 불어나 나에게 덮칠 때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머릿속은 멈춰버리고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지 나도 모르겠네 멈춰버린 공간 속에서 나를 온전히 들여다볼 때 나는 어디로 나는 어디로 스쳐 지나갔던 나의 나날들이 흘려보냈던 나의 순간들이 이제는 기억 한 조각으로

가라 가라 박정민

하늘엔 비구름이 가득해 어느새 빗방울이 내리네 거리엔 찬바람이 싸늘해 괜스레 온몸이 떨리네 이렇게 모든 것이 완벽해 오늘은 이별하기 좋은데 영화 속 장면에선 이쯤에 누군가 떠나 가는데 내사랑 이제 가나 봐 가지마 말을 해도 가나 봐 언제나 아픈 것은 난 가봐 눈물만 삼키는 건 난 가봐 천 번의 사랑하다가 천 번을 버려져도

Now 박정민

입 맞춤 후에 달라진 표정 don't understand?

기억해 줘 (에르네스토 델라크루즈) 박정민

기억해 줘 지금 떠나가지만 기억해 줘 제발 혼자 울지 마 몸은 저 멀리 있어도 맘은 니 곁에 매일 밤마다 와서 조용히 노래해줄게 기억해 줘 내가 어디에 있든 기억해 줘 슬픈 기타 소리 따라 우린 함께 한다는 걸 언제까지나 널 다시 안을 때까지 기억해 줘 기억해 줘 기억해 줘 지금 떠나가지만 기억해 줘 기억해 줘 제발 혼자

Beautiful (Acoustic Ver.) 박정민

Beautiful… 자꾸 내게 다가와 살짝 내게 미소 짓는 네 모습 I just want you in my world 내가 먼저 다가가 My heart will show You are my moonlight I\'ll be your sun 안에 너는 더 커져가 이제 시작된 우리 사이 멈출 순 없어 I wanna get with you!

비내리는 여름밤은 박정민

참지 못하는 눈물이 흐르고 이 바다가 날 바라보면 잊을 수 없는 계절은 구름이 돼 나타나고 듣고 싶었던 노래가 흐르고 그대 향기가 나를 적셔주면 잊을 수 없는 계절은 상처가 되어 나타나네 울고 싶었던 기분들은 주머니 안에 넣어두고 하루만큼만 욕심을 내어 또 그댈 부른다 비 내리는 여름 밤은 가슴을 적셔도 잇지 못하는 추억들에 울적해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