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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 내 사람 사운드 포엠(Sound Poem)

가슴 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번도 준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 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라라라 - SG워너비 사운드 포엠(Sound Poem)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 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듯한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줬어요 정말 눈물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을 걷다보면 지칠 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 곳이 되리라

SG워너비 - 내 사람 사운드 포엠

가슴 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번도 준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 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좋은 사람 - 토이 사운드 포엠(Sound Poem)

오늘은 무슨 일인거니 울었던 얼굴 같은걸 그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했니 나에겐 세상에서 젤 소중한 너인데 자판기 커피를 내밀어 그 속에 감춰온 맘을 담아 고마워 오빤 너무 좋은 사람이야 그 한마디에 난 웃을 뿐 혹시 넌 기억하고 있을까 친구 학교 앞에 놀러 왔던 날 우리들 연인 같다 장난쳤을 때 넌 웃었고 난 밤 지새웠지 니가 웃으면

sg워너비 - 내 사람 사운드포엠(Sound Poem)

가슴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 번도 준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 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까만 안경 - 이루 사운드 포엠(Sound Poem)

까만 안경을 써요 아주 까만 밤인데 말이죠 앞이 보이질 않아도 괜찮아요 나는 울고 싶을 뿐이죠 한 여자가 떠나요 너무나 사랑했었죠 그래요 여자에요 가슴 속에서 울고 있는 여자 사랑해요 나도 울고 있어요 난 보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차라리 죽고만 싶어요 미안해요 잘해주지 못한 나지만 이별까지도 사랑할거에요 행복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겁쟁이 - 버즈 사운드 포엠(Sound Poem)

사랑합니다 기다립니다 잘난 것 하나 없는데 염치없이 당신을 원합니다 세상을 더 헤매어 봐도 눈을 더 크게 뜨고 찾아도 당신은 단 하나란 걸 알아서 내가 꼭 갖고 싶지만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숨 쉬는 것보다 더 잦은 이 말 하나도 자신 있게 못하는 늘 숨어만 있는 나는 겁쟁이랍니다 <간주> 미안합니다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내 머리가 나빠서 (꽃보다 남자 OST) - SS501 사운드 포엠(Sound Poem)

머리는 너무나 나빠서 너 하나밖에 난 모르고 다른 사람을 보고 있는 넌 이런 마음도 모르겠지 너의 하루에 나란 없겠지 또 추억조차 없겠지만 너만 바라만 보고있는 난 자꾸 눈물이 흐르고 있어 너의 뒷모습을 보는 것도 난 행복이야 아직 나의 마음을 몰라도 끝내 스치듯이 가도 네가 너무 보고 싶은 날엔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는

기억을 걷는 시간 - 넬 사운드 포엠(Sound Poem)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서 살았죠

바이브 - 술이야 사운드 포엠(Sound Poem)

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 보다가 나 어느새 그대 말투 내가 하죠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널 잃고 이렇게 내가 힘들 줄이야 이제 난 남이야 정말 남이야 널 잃고 이렇게 우린 영영 이젠 우리 둘은 남이야 슬픔이 차올라서 한 잔을 채우다가 떠난 그대가 미워서 나 한참을 흉 보다가 또 다시 어느새 그대 말투 ...

보고싶다 - 김범수 사운드 포엠(Sound Poem)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 싶다 네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보고 ...

라라라 - SG워너비 사운드포엠(Sound Poem)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 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은 따뜻하게 감싸 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듯한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줬어요 정말 눈물 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내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걸 알지만 세월에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영원한 사랑 포엠

[포엠(Poem) - 영원한 사랑]..결비 모두 다 잊혀졌다는 건 단지 착각일뿐 우연히 마주친 널 보고 이제 난 깨달았어 내마음도 모르는 가슴 깊은 곳에 넌 항상 나와 함께 있었다는 걸~ 우 우우~~ 이젠 더 이상 나를 속일 수는 없어 니가 전부인 내마음~오우워우 영원한 사랑은 약속할 순 없지만 사랑해 나 죽는 그날까지 *

신부에게 - 유리상자 사운드 포엠

새하얀 드레스 수줍은 발걸음 꿈꾸는 설레임 나만을 믿고 곁에 선 소중한 그대 차가운 시선이 우릴 막아 설 땐 슬퍼도 했지만 어느새 그댄 사랑으로 날 감싸주었죠 그대도 나도 아닌 다른 이유로 아파해야 했던 날 참아준 그대 약속할게요 더이상의 눈물은 없을 거란 걸 눈부신 아침도 오후의 향기도 까만 밤하늘도 곁에 있는 그대로 인해 아름다울

너를 사랑하고도 - 전유나 사운드 포엠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 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 들어 창 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없었네 저 산 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혀서 검게 멍들고

화장을 고치고 사운드 포엠

어떻게든 우린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 위해 남겨둔

화장을 고치고 - 왁스 사운드 포엠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 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 위해 남겨둔

SG워너비 - 살다가 사운드포엠(Sound Poem)

살아도 사는게 아니래 너 없는 하늘에 창없는 암흑같아서 웃어도 웃는게 아니래 초라해 보이고 우는거 같아보인데 사랑해도 말 못 했던 나 내색조차 할 수 없던 나 나 잠이 드는 순간조차 그리웠었지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너 힘들때 나로 인한 슬픔으로 후련할 때까지 울다가 울다가 울다가 너 지칠때 정 힘들면 단 한번만 기억하겠니 살다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래 ...

사랑했잖아 - 린 사운드 포엠

돼버린 오늘 또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을 너잖아 정말 좋았잖아 행복 했었잖아 가슴 아픈 그런 일들도 견뎌냈던 우리잖아 제발 그러지 마라 아직 사랑하는 날 너도 알고 있잖아 매일밤 울며 전화하는 날 낯설만큼 차가운 니 목소릴 들어도 바보처럼 난 너를 못 잊어 이렇게 알면서도 시작한 만남 그녀에게 미안한 맘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커진

다른 세상 그날까지 poem (포엠)

말없이 울기만 하던 널 더 힘들지 않게 널 사랑한단 말 대신 안녕이라 말했어 새로운 너의 사랑이 끝까지 아껴주길 바랄게 정말이야 난 괜찮을 거야 두 눈을 감으면 아직 너와 난 추억의 길을 걸으며 못다한 사랑하고 있어 나 살아있는 이유는 이젠 그것뿐 이야 이 세상은 커다란 너의 빈자리 일뿐 이젠 포기해야만 돼 다른 세상 그날까지 저 하늘 아래...

내 사람 Sound Poem

가슴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 번도 준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 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 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사랑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안녕

애인 있어요 Sound Poem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오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건가봐 좋은 사람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사람 나만 볼수 있어요 눈에만 보여요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않아요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Sound Poem

커피 우윳빛 얼굴 웃을 때마다 날 녹이는 하트 모양 같은 가슴 뛰는 그 입술에 입술이 다가가 한껏 마음을 주면 살짝 손잡아 나를 안아 주는 너야 너 솜털같이 부드러운 그 목소리로 귓가에 달콤히 사랑한다고 말해 주면 너무 좋아 나도 네가 좋아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너를 생각하면 어쩌면 꿈을 꾸는 것 같아 자기야 여보야

연애소설 Sound Poem

자꾸 너만 바라보게 되잖아 너의 곁에 다른 사람 있는데 언제나 두눈 속에 너만 맘 속에 너만 또 가득찬 걸 가끔 스치듯이 웃어줄 때면 하루종일 그 미소만 생각나 알겠니 너의 그녀가 나였으면 사랑이 꼭 너였으면 사랑하고 싶어 너를 갖고 싶어 밤새 준비했던 말 한마디 못했지만 내겐 너 뿐이야 날 울리는 사람 나를 설레게한 단 한 사람 아파도

자옥아 Sound Poem

곁을 떠나간 그 사람 이름은 자옥 자옥 자옥이었어요 그 사람 어깨엔 날개가 있어 멀리 멀리 날아갔어요 자옥아 자옥아 내가 내가 못 잊을 사람아 자옥아 자옥아 내가 정말 사랑한 자옥아 어깨 위엔 날개가 없어 널 찾아 못간다 자옥아 자옥아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바람만 불어도 구름만 떠가도 깜빡

이런 남자 Sound Poem

못 볼 것 같아서 그럴 자신 없어서 눈에 너를 새겨 두려고 널 보고만 있어 이렇게라도 맘에 두고두고 꺼내보려고 네게 줄 반지만 자꾸 매만지는 걸 그래도 널 위해 준비했는데 말하지 못하는 바보 같은 맘과 같은 걸 흔한 인사조차 네게 건네지 못하는 나 이런 남자이니까 네게 눈물 보일까봐서 맘에 없는 괜찮다는 말만 내내 되풀이하는 이런 나이니까 돌아서며

Hot Stuff Sound Poem

Hot Stuff 나에게 가까이 와봐 한 번 차가운 맘을 깨봐 타오를듯한 뜨거운 눈빛으로 맘에 불을 질러 Hot Stuff 심장이 다 타도 좋아 한 번 사는거 가슴 뜨겁게 매일 미친듯 불같은 사랑으로 마음 다 태워 널 사랑할래 하루 또 지나도 늘 그렇고 그런 날 재미나고 화끈한 일 뭐 없을까 휴대폰 속에 이름들 넘쳐나도 정작 이 밤 부를 사람 없는

그댄 행복에 살텐데 Sound Poem

혼자인 시간이 싫어 시계를 되돌려 봤죠 앞으로 앞으로 그대를 만나게 그러다 또 하루만 갔죠 다시 돌아와 줄거라고 나보다 아파할 거라고 맘이 맘을 눈물이 눈물을 다독이며 보내온거죠 넌 나를 버렸다는 미안함도 잊고 그댄 행복에 살텐데 왜 또 생각하니 왜 또 전화기를 보니 왜 그 사진은 다시 꺼냈니 왜 또 멍해졌니 닮은 뒷모습을 봤니 왜

죽어도사랑해 Sound Poem

어떤 일이 있어도 너란 사람 나를 항상 믿어주기를 세상 끝에 있어도 너란 사람 나를 찾을 때까지 걸어와 주기를 더 바랄 게 없는 걸 갖고 싶은 게 없는 걸 난 너만 있으면 좋아 널 사랑해 사랑해 말이 들리지 않니 눈물 나게 사랑해 맘이 보이지 않니 숨을 쉬는 모든 것들이 죽어도 모를만큼 너만을 사랑해 하나라도 있으면 안했겠지 사랑하면 안되는 이유 하나라도

안되나요 Sound Poem

너무 힘들어요 다른 사람곁에 그대가 있다는게 처음 그댈 본 날 훨씬 그 전부터 이미 그랬을텐데 어쩌면 헤어질지 몰라 힘겨운 기대를 해봐도 단 한번 힘들어하는 표정없이 행복해하는 그대가 싫어요 안되나요 나를 사랑하면 조금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요 아니면 그 사람 사랑하면서 살아가도 되요 곁에만 있어 준다면 하루는 울고 있는 그대 멀리서 지켜본 적 있죠 그렇게

언제나 Sound Poem

널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널 사랑해 세상이 변해도 난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고마워 아침에 눈을 뜨면 늘 네 생각에 난 환한 미소로 시작하고 지친 하루 끝에서 또 네 생각에 난 누구보다 더 난 행복한 사람 이제 슬프지 않아 다신 울지도 않아 모든 걸 다 바쳐서 널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널 사랑해 세상이 변해도 난 언제나 곁을

응급실 Sound Poem

후회 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 날 괜한 자존심 때문에 끝내자고 말을 해버린거야 금방 볼 줄 알았어 날 찾길 바랬어 허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 조차 없어 항상 내게 너무 잘해줘서 쉽게 생각했나봐 이젠 알아 고집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야 진짜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에 없는데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언제라도 편이 되준

사랑안해 Sound Poem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어서 내맘 떠나간 것을 설마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꺼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안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해

남자야 Sound Poem

이미 다른 사람 곁에 니가 있는데 그의 손을 잡고 있는데 한걸음도 못가고 늘 제자리인 걸 또 오늘도 하루만큼 멀어지는 걸 내가 될 순 없는지 널 사랑할 사람 바보처럼 눈물로 삼켜보지만 가슴에 니가 꼭 얹혀서 눈가에 니가 또 맺혀서 입가에 수없이 맴돈 말 널 사랑한다고 잊으려 발버둥 쳐봐도 지우려 술에 늘 취해도 그리울 너잖아 찾아올 너잖아 시린 가슴 한숨에

바보에게 바보가 Sound Poem

너무 걱정하지는마 보란듯이 살아볼거야 후회는 사치일뿐이야 다시 시작해볼게 나 어제 또 울었어 나 어제 또 슬펐어 왜 이런 바보를 사랑한거니 니 마음이 예뻐서 니 사랑이 고마워 이젠 니 손을 잡고 다시 태어날거야 바보도 사랑합니다 보내주신 이 사람 이제 다시는 울지 않을겁니다 나 이제 목숨을 걸고 세상 아픔에서 지켜낼게요 이 사람을 사랑합니다 널 위한다는

가지마 Sound Poem

가지마 가지마 소리쳐 사랑해 사랑해 소리쳐 소용없는 말 너에게 닿지 않는 말 내가 더 아파도 괜찮아 눈물이 흘러도 괜찮아 기다릴테니 내게로 돌아와줄래 제발 제발 너와 걸었던 홍대 앞 그 길을 오늘도 혼자 걷고 걸었어 술에 취해서 슬픔에 취해서 바보처럼 울었어 가슴이 원해 가슴이 원해 니가 오길 바래 니가 오길 바래 지금 여기 서있어 돌아와 가지마 가지마

어쩌다가 Sound Poem

어쩌다가 널 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 사랑했나봐 난 아직까지 그리운 걸 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 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 살 널 생각하면 나 아프고 또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니 행복이 싫은지 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이런 날 욕해도 어쩔 수 없잖아 맘 나도 몰라 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겐

내 사람 SG워너비

가슴속에 사는 사람 내가 그토록 아끼는 사람 너무 소중해 마음껏 안아보지도 못했던 누구에게나 흔한 행복 한번도 준 적이 없어서 맘 놓고 웃어본 적도 없는 그댈 사랑합니다 내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댈 위해 내가 할수 있는건 뭐든 해주고 싶어 안녕 사람 그대여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못난 날 믿고 참고 기다려줘서

사랑의 인사 Sound Poem

비 내리는 거릴 좋아 했었죠 우산없이 나와 함께 걸었죠 다시 내리는 비에 그대 생각나 눈물날 것 같은데 둘이 걷다보면 나를 위해서 습관처럼 왼쪽 편에 세웠죠 여자라서 내가 지켜야 한다고 버릇처럼 말했죠 좋은 사람 꼭 만날 거라 했는데 그 약속 지키지 못할 것 같아 내겐 그대가 하나뿐이라 다른 사랑 못할 것 같아요 이제는 나를 찾아오지 말라고 가슴에 멍드는

결혼해줄래 Sound Poem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살래 우리 둘이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 나 닮은 아이 하나 너 닮은 아이 하나 낳고 천년만년 아프지 말고 난 살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널 더 좋아해 남자와 여자사이에 그게 좋다고 하던데 내가 더 사랑할께 내가 더 아껴줄께 눈물이 나고 힘이 들 때면 아플 때면 함께 아파할께 평생을 사랑할께 평생을 지켜줄께 너만큼 좋은 사람

너란 사람 SG워너비

애써 눈 가려보아도 애써 귈 막아보아도 그대 눈물이 보여 아픔이 들려 그댄 참 외로운 사람 그리운 사람아 그리운 사람아 더는 내게서 달아나지마 가슴 찌르고 눈물이 흘러도 그대가 더 아프다는 걸 내가 아니까 애써 모진 말로 울리고 다시 강인한 척 해봐도 눈 속일 순 없어 그래서 아파 그댄 참 가여운 사람 그리운

만남 포엠

작은 일들에 지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외마디 낼 힘조차 없었을 때에 생각지도 못한 만남 모습에 낙심하고 사람에게 실망할 때 날 잡아준 그 손을 다시 잡으며 조금씩 다시 일어서네 나와 함께 하는 그 따뜻한 손길 가장 힘들 때 의지할 유일한 분 잠시 머물다 가는 삶 그 짧은 인생길 속에 영원한 주님 뜻 다 알 수 없지만 때에 따라 내미시는 주님의

병원에가다 Sound Poem

너무 아파서 병원을 찾아갔어 한참 나를 바라보다 걱정스레 하는 말 어디가 아파요 말을 할 수 없었어 어디가 아픈 줄도 난 몰랐어 오늘 처음 본 사람 앞에서 바보처럼 난 눈물만 흘렸어 가슴에 열이 나 기억은 멈춰서있고 금새라도 심장은 터질 것 같아 나 이렇게 아픈데 죽을 것만 같은데 나의 병은 이렇게 하루하루 더해만 가는가봐 벌써 며칠 째 처방전에 써있던

내게 오는 길 Sound Poem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게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 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게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울컥 Sound Poem

눈물이 눈물이 차올라서 떠나간 니가 또 미워져서 우는데 오늘도 니가 미워 우는데 삼켜도 삼켜도 주르르륵 화장은 눈물로 번져가고 어떡하란 말야 끝난거잖아 조금 더 울다가 지쳐서 잠들면 잊을까 니 기억 모두 지워본다 지워본다 넌 그대로잖아 한걸음 떼기가 힘들어 사랑 이별에 무너져 두 팔로 막아서지만 오 어떡해 너를 데리고 가면 이제 난 어떡해 아파도 아파도

대박이야 Sound Poem

대박이군 대대대대박이야 세세세세상 사람 모든 이가 대박이야 형님도 대박 언니도 대박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대박이야 세상살이 힘들다해도 애인이 없다 하여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속 좁게 그르지 말아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나도 뜬다 궁지에 몰려도 쥐구멍은 있단다 I say 대 You say 박 대박 대박 웃음꽃 활짝 피며 아자아자 화이팅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Sound Poem

천번이고 다시 태어난 데도 그런 사람 또 없을테죠 슬픈 삶을 따뜻하게 해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 그댈 위해서 나의 심장 쯤이야 얼마든 아파도 좋은데 사랑이란 그 말은 못해도 먼곳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아도 모든걸 줄수 있어서 사랑 할수 있어서 난 슬퍼도 행복 합니다 나 태어나 처음 가슴 떨리는 이런 사랑 또 없을테죠 몰래 감추듯 오랜 기억속에 단 하나의

잊지말아요 Sound Poem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우리 이제 헤어지네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차가운 바람이 손 끝에 스치면 들려오는 그대 웃음소리 얼굴 비치던 그대 두눈이 그리워 외로워 울고 또 울어요 입술이 굳어버려서 말하지 못했던 그 말 우리 서로 사랑했는데 우리 이제 헤어지네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눈물이 입을 가려서

여전히아름다운지 Sound Poem

첨엔 혼자라는게 편했지 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 너의 기억을 지운듯 했어 정말 나 그런줄로 믿었어 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 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 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 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 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 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보다 나를 이해해준 지난

우연히 Sound Poem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 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 없던 세월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