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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서리

서리 특유의 서정적인 느낌을 가득 담은 앨범 감성의 언어 한 폭의 풍경화 처럼 편안하면서도 아름다운 색채의 선율..

그대는 눈부시다 서리

달콤한 그리움을 표현한 '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 꿈을 꾸듯 아련하고 희미한 사랑의 기억을 쫓아 가는듯한 '당신이 그리운 날' 독특한 분위기의 나쁜 사랑에 대한 저주를 그린 '악마를 사랑한 소녀' 그리고 아름다운 연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그대는 눈부시다’ 등의 곡들은 겨울에서 봄으로 떠나는 이 계절의 여행에 잘

지게 바위 안우유

생각나니 계절 없이 뛰어놀던 그때의 언덕 조명 없는 밤하늘에 춤을 추며 반겨주던 반딧불이 봄이 오면 노란색 개나리 꽃길 소녀라도 된 마냥 붉히던 뺨 가을이면 온 세상을 따듯하게 덮어주던 가을 서리 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구름이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는 시간이면 이리저리 약을 올리며 우습게도 날아가는 고추잠자리 그리워라 그리워라 그리워라 새빨갛게 물들은 앵두알

찬바람 불면 (feat 박살) 파니니 브런치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새 봄이 오고 여름,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게 나를 더 춥게해 지금 어디서,뭘 하고 살아가고있을까

찬바람 불면 (Feat. 박살)* 파니니 브런치(Panini Brunch)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새 봄이 오고 여름,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게 나를 더 춥게해 지금 어디서, 뭘

찬바람 불면 (Feat. 박살) 파니니 브런치(Panini Brunch)

찬바람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꺼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새 봄이 오고 여름,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게 나를 더 춥게해 지금 어디서, 뭘

찬바람 불면 (Feat. 박살) 파니니 브런치

찬바람 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사람 너야 두 손 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 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 거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너야 새 봄이 오고 여름 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 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 게 나를 더 춥게 해 지금 어디서 뭘

서리 이제

너는 겨울이 오면 창가에 스미는 서리 너머의 풍경이 좋댔어 눈을 동그랗게 떠도 꼭 감은 것 같다고 말했어 사랑이었던 것조차 흐려지는 게 마음에 든다고 자꾸 그렇게 말하지마 너와 나의 사랑이 너무나, 너무나 달라 어쩔 줄 모르겠어 우리 무너질 것 같잖아 사랑이 우리를 두고… 자꾸 그렇게 말하지 마 너와 내가 말하는 사랑이 너무나 달라 어쩔 줄 모르겠어 내가

초록길 (GREEN) 장희원

너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린다면 내가 처음 선택할 색은 Green 하얀 마음 위에 푸르른 나무 한 그루 oh green 봄이 오면 먼저 생각나는 너를 닮은 초록 길 따라 Bloom on my mind Bloom oh my love 시작된 spring 몇 달 후 어떤 색의 꽃이 피어날지 바다를 닮은 blue 아니면 별을 닮은 yellow 푸르른 나무 위에 그려질

4월이 오면 (Feat. 김민준) Similar

또 그대가 생각나는 봄이 왔어요 따듯한 봄 햇살의 미소를 닮았던 그대 눈부시게 아름답던 그때의 그대 난 혼자 남아 그대의 기억을 이겨내려 해요 맞잡은 두 손이 따뜻했던 1월의 첫날의 만남도 마주친 두 눈이 차가웠던 7월의 마지막 날도 그대가 생각나는 날은 아닌걸요 나는 아직도 우리 가장 사랑했었던 4월이 오면 그대 생각에 눈물져요 난 아직도 그대를

그사람 옐로우 잼

그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보고싶은 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그리운 사람.. 저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늘 웃어주며 안아주던 사람 내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사람 날 남겨두고 떠나버린 사람.. 어디에 있나요 날 잊고서 그댄 살겠지요 저 비가 오면 너무 보고싶은 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그리운 사람..

그 사람 옐로우 잼(Yellowe Jam)

저 비가 오면 너무 보고 싶은 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그리운 사람 저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 늘 웃어주며 안아주던 사람 내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사람 날 남겨두고 떠나버린 사람 어디에 있나요?

그 사람 옐로우 잼

저 비가 오면 너무 보고 싶은 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그리운 사람 저 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 늘 웃어주며 안아주던 사람 내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사람 날 남겨두고 떠나버린 사람 어디에 있나요 날 잊고서 그대 살겠지요 저 비가 오면 너무 보고 싶은 사람 저 비가 오면 너무 그리운 사람 난 생각해요 비가오던 날 꼭 지금처럼 혼자울던 날 어디에 있나요 날

봄이 오면 오겠지 딕 훼밀리

봄바람 불며는 찾아오겠지 떠날 때 약속을 잊지않았나 개나리 활짝펴 기다리는데 언약을 잊었나 제비 한마리 너 가는 길아래 사람 오나 내임의 소식을 전해주렴아 이밤도 그리워 찾아가보네 임 만날 꿈속을 찾아가보네

봄이 오면 브로콜리너마저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 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 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떠나버린 사람 갈 곳을 잃은 마음들은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헤매고 있어 한숨뿐인 날들 눈물이 반쯤인 나날들 혼자서 아파한다 해도 의미는 없어

봄이 오면 브로콜리 너마저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 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겨울이 지나가듯 짧았던 사랑은 떠나고 흩날리는 희뿌연 먼지 속에 그저 눈물 글썽이네 봄이 오면 꽃들이 피어나듯 그렇게 가슴은 설레고 흩날리는 새하얀 꽃잎 속에 다시 너를 기다리네 떠나버린 사람 갈 곳을 잃은

봄이 오면 장미화

추웠던 겨울은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내 님도 나를 찾겠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오면 님도 나를 찾겠지 헬로아 헬로아 꽃들은 헬로아 헬로아 어디에 헬로아 헬로아 봄날은 헬로아 헬로아 우리들에게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추웠던

봄이 오면 김옥순

추웠던 겨울은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내 님도 나를 찾겠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오면 님도 나를 찾겠지 헬로아 헬로아 꽃들은 헬로아 헬로아 어디에 헬로아 헬로아 봄날은 헬로아 헬로아 우리들에게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추웠던

봄이 오면 이규도

추웠던 겨울은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내 님도 나를 찾겠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오면 님도 나를 찾겠지 헬로아 헬로아 꽃들은 헬로아 헬로아 어디에 헬로아 헬로아 봄날은 헬로아 헬로아 우리들에게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흠마 예 추웠던

봄이 오면 에스프레소(금석균)

우리가 즐겨걷던 여의도 산책길위엔 그때와 다름없는 분홍 벚꽃잎 쌓여만가요 강변도 벤치도 모든게 그대론데 영원하잔 약속과 사랑한단 말만 바람에 흩어졌나 봄이오면 또 만나요 처음 그대의 손을 잡던 곳 그밤 어느 별의 추억속이라도 달빛겨울처럼 아름다웠던 내겐 단 한번의 마지막 사랑 꼭 행복 하세요 봄 덧없는 시간은 흐르고 또 흘러서

봄이 오면 니나내나

피어오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걷는데 향기가득 봄내음은 나를 설레게 하네 활짝 펴온 꽃송이들 나를 향해 다가와 휘날리는 곳 봄바람 피어오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걷는데 향기가득 봄내음은 나를 설레게 하네 떨어지는 벚꽃들은 나를 향해 흩날려 실려 오는 봄의 꽃향기 두근대는 마음 몰래 숨겨뒀다가 너 지나갈 때 살며시 어깨위에

봄이 오면* 차여울밴드

어쩌지 날은 아직도 찬데 옷장엔 벌써 봄이 불어와 널 만나기 위해 미리 챙겨놓은 나풀나풀한 꽃잎 기다림은 잠시면 되는데 왜 이리 자꾸 보고 싶은지 입술에 바른 분홍 립스틱을 자꾸만 만져보네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선유도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어 너와 함께 선선한 강바람을 느끼고 싶어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여의도행

봄이 오면 허민

아름다운 꽃이여 내게 가득 안기어 따스하게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던 그대여 세월 지나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지만 못다한 나의 사랑은 갈 곳을 잃어 헤매이네 오 사랑 초라했던 나를 감싸주었던 놀라운 내 님이여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면 나 그댈 놓치 않으리 오 사랑 보잘 것 없던 나를 알아주었던 그대의 음성이여 언젠가 또 다시

봄이 오면 태양 친구 청곡==허민

아름다운 꽃이여 내게 가득 안기어 따스하게 나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던 그대여 세월 지나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지만 못다한 나의 사랑은 갈 곳을 잃어 헤매이네 오 사랑 초라했던 나를 감싸주었던 놀라운 내 님이여 언제 다시 그대를 만나면 나 그댈 놓치 않으리 오 사랑 보잘 것 없던 나를 알아주었던 그대의 음성이여 언젠가 또 다시 내게도

봄이 오면 차여울밴드

어쩌지 날은 아직도 찬데 옷장엔 벌써 봄이 불어와 널 만나기 위해 미리 챙겨놓은 나풀나풀한 꽃잎 기다림은 잠시면 되는데 왜 이리 자꾸 보고 싶은지 입술에 바른 분홍 립스틱을 자꾸만 만져보네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선유도에 가고 싶어 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싶어 너와 함께 선선한 강바람을 느끼고 싶어 봄이 오면 너와 함께 여의도행

그때 그사람 신성 & ENOCH (에녹)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 날 차 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 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그때 그사람 신성, 에녹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 날 차 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 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그때 그사람 (MR) 신성, 에녹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 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 날 차 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 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때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복할까

고향의 노래 안갑성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믓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서 보라 고향길 눈 속에선 꽃 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 속에선 꽃 등불이 타겠네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가을이 오면 엄지와 검지

해마다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 커피와 낙엽을 몹시 좋아했던 사람 나에게 포근한 여자가 되라 말하면서 영리한것 보다 포근한 여자가 좋다던 사람 내 마음 울적할 때 노래를 불러주고 내 마음 외로울 때 친구가 되준 사람 해마다 가을이 오면 보고 싶은 사람 황혼에 낙엽이 되어 멀리 떠나간 사람 내 마음 울적할 때 노래를 불러주고 내 마음 외로울 때 친구가 되준

고향의 노래 대우 합창단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My Home Song) 김보경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Longing For My Hometown) Young Pop's Orchestra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김선일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안형일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이병욱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박미애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의 노래 이성혜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집 싸리울엔

고향의 노래 김동익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뭇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달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 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겨울이 오면 김필

찬 바람이 불어오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단잠을 깨우며 내린 눈꽃처럼 아름다워 단 한순간이라 해도 너만의 시간 속에 들어갈 수만 있기를 널 보며 꿈꾸던 사랑이 시작되기를 나 기도해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사람 붉은 낙엽처럼 세상을 물들이는 아닌 척해봐도 태연한 척해봐도 수줍은 널 보면 사랑인 걸 알 수 있어 너만이 내 사랑

겨울이 오면 김필 (Kim Feel)

찬 바람이 불어오면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단잠을 깨우며 내린 눈꽃처럼 아름다워 단 한순간이라 해도 너만의 시간 속에 들어갈 수만 있기를 널 보며 꿈꾸던 사랑이 시작되기를 나 기도해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사람 붉은 낙엽처럼 세상을 물들이는 아닌 척해봐도 태연한 척해봐도 수줍은 널 보면 사랑인 걸 알 수 있어 너만이 내 사랑 투명한

이수인 : 고향의 노래 양기영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믓 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 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 등불이 타겠네 달 가고 해가면 별은 멀어도 산골짝 깊은 곳 초가 마을에 봄이 오면 가지마다 꽃 잔치 흥겨우리 아 이제는 손 모아 눈을 감으라 고향집 싸리울엔 함박눈이 쌓이네

넌 나의 행복 서리

내 삶은 온통 노래뿐이었고 길을 잃고 헤메이던 날 찾아와준 사람 마치 햇살이 비추는 순간처럼 네 존재는 내게 온기를 전하고 함께 걷는 길에 빛을 가져와 줘 넌 나의 행복이야 운명같은 사랑을 안겨준 고마운 나의 사랑 너의 손을 잡고 흔들리지 않을 우리의 길로 내 기억 속에 남겨진 어두웠었던 그때의 나 일어서게 해줬던 내 인생의 은인 나의 모든 사랑 넌 나의

네가 생각나는 순간 까엠

난 말야 눈이 오면 제일 먼저 네가 생각나 특별히 애쓰지 않아도 그저 습관 처럼 그러다 봄이 와서 길가에 개나리가 피면 너의 환한 미소가 생각이나 나도 모르게 웃음짓곤 해 이별이 원래 그래요?

찬바람 불면 (Feat. 박살)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찬바람 불면 유난히 생각나는 사람 너야 두 손잡고 니 품에서 겨울을 보낸 나잖아 죽을 때까지 겨울이 오면 너도 내게 올 거야 놓지를 못해 지우지 못해 다시 또 떠오르는 기억 새봄이 오고 여름, 가을이 지나 손끝이 아려오는 겨울을 맞이했지 예전과 다를 게 하나도 없지만 니가 옆에 없다는 게 나를 더 춥게 해 지금 어디서

그때 그사람 심민경

비가 오면 생각나는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잊어서 울던 사람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미워도미워도 최유나

~~~~~최유나 미워도미워도~~~~~ 미워도 미워도 또다시 찾는 사람~ 지워도 지워도 생각이 나는 사람~ 그대 가슴에 시들은 꽃으로 남아 쓰디쓴 추 억을 한 잔에 담은 이 밤 생각나는 단한사 람~ 그대를 만났던 잊혀진 계절이 오면~ 나도 모르게~ 주르륵 또주르륵 ~대 흘러내리네 미워도 미워도 다시 ~댄지워도

봄이 오면 가곡(김성길)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피어 건너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 마음도 함께 따가주 2. 봄이 오면 하늘 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 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 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 소리도 함께 들어주 3.

봄이 오면 김윤아

˚³☆봄이 오면 G-김윤아☆³˚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묶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