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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울리게 에반(Evan)

걸어온다 꽃을 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 드레스에 니가 온다 오랜 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 내게 온다 웃어준다 내신부처럼.. 가지마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그 눈물 흐르는 니눈물 볼 수가 없는데.. 내 등뒤에는 칼이 꽂혀 있어서 이렇게 울리게 울리게 울리게 할 수 밖에..

너 울리게 EVAN 에반(유호석)

걸어온다 꽃을 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 드레스의 네가 온다 오랜 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 내게 온다 웃어준다 내 신부처럼 가지마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그 눈물 흐르는 니 눈물 볼 수가 없는데 내 등 뒤에는 칼이 꽂혀 있어서 이렇게 울리게 울리게 울리게 할 수 밖에 아름답던 수줍은

너 울리게 EVAN 에반 (유호석)

걸어온다 꽃을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드레스의 니가 온다 오랜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너 내게 온다 웃어준다 내 신부처럼 가지마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그 눈물 흐르는 니 눈물 볼 수가 없는데 내 등 뒤에는 가린 꽂혀있어서 이렇게 울리게 울리게 울리게 할 수밖에 아름답던 수줍은 니 얼굴 아름답다 바라본다 떨리는

너 울리게 (Ending Ver.) EVAN 에반 (유호석)

걸어온다 꽃을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드레스의 니가 온다 오랜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너 내게 온다 웃어준다 내 신부처럼 가지마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그 눈물 흐르는 니 눈물 볼 수가 없는데 내 등 뒤에는 칼이 꽂혀있어서 이렇게 울리게 울리게 울리게 할 수밖에 아름답다 수줍은 니 얼굴 아름답다 바라본다 떨리는

너 울리게 에반

걸어온다 꽃을 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 드레스의 네가 온다 오랜 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 내게 온다 웃어준다 내 신부처럼 가지마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울리게 울리게 안할텐데 그 눈물 흐르는 니 눈물 볼 수가 없는데 내 등 뒤에는 칼이 꽂혀 있어서 이렇게 울리게 울리게 울리게 할 수 밖에 아름답던 수줍은

너 울리게 (Ending Ver.) EVAN 에반(유호석)

걸어온다 꽃을 들고 걸어온다 다가온다 하얀드레스에 니가온다 오랜시간 꿈꿔왔던 순백의 신부된 내게온다 웃어준다 내 신부처럼 가지마 너울리게 너울리게 안할텐데 너울리게 너울리게 안할텐데 그눈물 흐르는 니눈물 볼수가 없는데 내 등뒤에는 칼이 꽃혀있어서 이렇게 너울리게 너울리게 너울리게 할수밖에...

우리 어쩌면 만약에 에반(Evan)

널 보내고 내 눈물로 보내고 지우고 네 미소까지 지우고 없이도 흘러가는 시간이 난 그것마저 슬프게 미련을 접어서 이제 떠날께 그만 너의 모든걸 잊을께.. 이제 니가 없는 하늘 아래 나는 우리 추억들을 새겨보지만 내게 남아있는 흔적을 다 나는 어쩌면 지우지 못하겠지만 너를 사랑하는 맘은 항상 변함없어도..

울어도 괜찮아 (feat. Sol\' Flower) Evan (에반)

        나의 소중한 사람아_ 아직도 힘드니_ 오래전 이별 앞에_ 아직 아파하고 있니 사랑 참 잔인하지_ 그맘 나도 잘알아 이별은 다 그렇더라_ 하루를 견디기조차_ 숨쉬는 것 조차 지금은 모든게_ 힘겨울테니_ 눈물이 나면_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_ 남자란 이유로 억지로 참지마_ 지금 이별앞에서_ 후회가 많을테지만_ 새로운 사랑에

울어도 괜찮아 (Feat. Sol Flower) 에반 (Evan)

나의 소중한 사람아 아직도 힘드니 오래전 이별 앞에 아직 아파하고 있니 사랑 참 잔인하지 그맘 나도 잘 알아 이별은 다 그렇더라 하루를 견디기조차 숨쉬는 것 조차 지금은 모든게 힘겨울테니 눈물이 나면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남자란 이유로 억지로 참지마 지금 이별앞에서 후회가 많을테지만 새로운 사랑에 미안하지 않게 다 잊어야해 괜히

울어도 괜찮아 (feat. Sol\' Flower) 에반(Evan)

나의 소중한 사람아 아직도 힘드니 오래 전 이별 앞에 아직 아파하고 있니 사랑 참 잔인하지 그 맘 나도 잘 알아 이별은 다 그렇더라 하룰 견디기조차 숨 쉬는 것조차 지금은 모든게 힘겨울테니 눈물이 나면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남자란 이유로 억지로 참지마 지금 이별 앞에서 후회가 많을테지만 새로운 사랑에 미안하지 않게 다 잊어야해 괜히

Eternal Sunshine 에반(Evan)

~~☆★ 다시 또 아침이 오고 난 일상에 취해 난 준비를 해 하루에 리듬에 맞춰 난 움직이지만 생각이나 아무렇지도 않아 아직 느낌 없어 그럴뿐야.

에반(Evan)

떠나버린 후 난 변했어.. 그깟 사랑일 뿐.. 난 ..

세상의 끝에서 에반(Evan)

떠나니 알잖아 어렵게 시작한 사랑 내가 아니면 그 어디에도 네가 원한 사랑은 없다는 걸 알잖아 이제 세상은 우리를 버렸다고 이제 남은건 우리 둘 뿐이라고 힘들땐 서로 기대줄 힘이 되자던 너의 그 약속은 지금 어디에 사랑만 두고 떠나니 친구의 우정도 버리고 떠났지 모두가 욕해도 난 자신 있었어 후회하지 않고 미안해 하지 않고 오직

Always In My Head 에반(Evan)

사랑한 너의 체온을 기억할 수 있도록.. 꼭 한번 널 안아볼걸.. (꼭 한번 단한번 널 안아볼걸..) 이제와서 후회해도 늦은걸 알고있지만.. 나의 기다림끝에..마지막엔 내게로 돌아올거라 믿어..오~이렇게 기다릴거야~ 보고싶단 니 전화도 그 사람 몫이 되겠지.. 잘자란 늦은 인사도 사랑한단 그 말도.. 내것이 아니겠지...

메아리 에반

[에반(Evan) - 메아리] 하늘에 닿을까 내 마음 들릴까 목이 메도록 슬픈 혼잣말 매일 매일 그리워 바람이 불어 살며시 내 볼을 만져 혹시 네가 와 준걸까 나 바보처럼 눈물만 흘려 나 오늘만은 can\'t live 없는 나는 can\'t live 부르고 불러도 들리지 않나봐 메아리로 돌아와 사랑이 남아 can\'t live

이젠... (Since 1992) 에반

[에반(Evan) - 이젠... (Since 1992)]..결비 난 다 잊고 있었어 아니 잊고 싶었어 믿고 싶진 않았어.. 내겐 아무일도 없었고, 아무렇지 않았고, 그렇다고 믿었어..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에반(Evan)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없는 듯 .. 희미해진다...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산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

한 때 에반(Evan)

오늘 이 하루가 지나면 너의 손 잡을 수 없겠지 오늘 이 하루가 지나면 낯설어질 니 시선이 두려워.. 한 때 같은 곳을 보고 한 때 같은 미소 짓고 한 때 같은 길을 걷던 너와나.. 사랑한다는 그 말 니 말 니 입술의 거짓말에 속아 내가 내 맘 내 속이 타들어가 잊혀진다는 그 말 니 말 니 입술의 거짓말에 속아 내가 내 맘 내 속이 타들어가.. ...

바보유호석 에반(Evan)

when you call 가슴이 또 우네요 사랑이 또 날 바라보다 내 손을 놓는 그대 뒤에 서서 난 어떤 말로 그댈 잡아야 내게 멈춰 줄까요 두발이 난 얼어서 가는 그대를 잡을 수 없네요 두 입술이 굳어서 가는 그대를 부를 수 없네요 It\'s over and I know 눈물만..눈물만.. 어디죠 어디 있죠 나는 아직 그 길 위에 있죠 날 스쳐가...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에반(Evan)

Verse1)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Bridge1)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Sabi)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산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표정 없이 살다가 마음 없이 살고~...

사랑은 에반(Evan)

또 하루가 나와 상관도 없이 ... 금세 저만치 멀어지고 세상은 어둠에 잠겨 가는데 ... 떠오르는 네 모습... 참 바보같지 몰랐던 거야 ... 조금도 지워질수가 없음을 시간이 가도 너라는 기억 점점 더 선명해 지는걸... 사랑은 항상 그랬었지 손에 쥐고 있을 때는 알수조차 없는걸... 두번다시 오지 못할 날 살게 했었던 사람 이제야 너였다는걸....

손 끝이 아픈 이유 Evan(에반)

        긴 시간속에 우리_ 지쳐버린걸까_ 모든 사랑에는_ 영원히 없는 듯_ 샐수 없이 많이 바래바찌만 난 도저히 널 막을 수가 없어_ 눈을 감아_ 생각해_ 너의 모습_ 아련하게_ 잊혀지는_ 널 놓지 못하고_ 헤어짐이_ 내게 언제였는지_ 아무말 없이_ 너는 떠나버렸어_ 기약없이 떠난_ 그런 너인데_ 왜 내마음은 너만을 찾아_ 눈을 감아_...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에반(Evan)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표정없이 살다 마음없이 산다 (나 표정없이 살다 마음없이 살고) 나 그런대로 이렇게 술을 마셔본다 너에 취해본다 (나술을 마셔보지만 너를 ...

그댈 에반(Evan)

아무리 잡으려 해도 그대는 멀게만 느껴져요 내게는 올수도 없는지~ 한번만 나를 바라봐줘요 허락해 줄 순 없나요 이렇게 힘든 날위해~ 사랑한단 말 없어도 난 괜찮아요 그대만 내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바라지는 않을거에요 그대 내게 올순 없나요 그대를 사랑했었요~처음 그날 부터 그대만 바라보며 난 기도했죠 그대를 사랑한다고 곁에 있겠다고 그대를 잃진 않...

this song 에반(Evan)

다 없던 얘기 깨어진 꿈 남겨진 pain 차갑게 굳어버린 눈빛 깊은 한숨만 두고 떠나네 가슴 벅찼던 사랑은 모질게도 날 울리고 Like This Sad Song 흘러가네 너만의 기억 날 담은 눈 달콤한 lips 시간은 너를 모두 데려간줄 알지만 난 고개를 젖네 사랑했었던 기억을 붙잡고 하루하루 더 늘어가는 널 Like This Love S...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에반(Evan)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산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술을 마셔 본다 너에 취해 본다 더 흘릴 눈물 하나 없는데 남자도 사랑 앞에선 모...

남자도... 어쩔 수 없다. 에반 (Evan)

Verse1) 입술이 모두 말라가고 한숨이 자꾸 잦아들고 이 사랑이 지쳐 시들도록 난 이렇게 버려둔다 Bridge1) 널 하나도 기억 못한다고 널 무심히 모두 잊었다고 하루종일 날 봐도 아무도 알지 못할만큼 무슨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희미해진다 Sabi) 표정 없이 살다 마음 없이 살다 나 그런대로 이렇게 (나 표정 없이 살다가 마음 없이 살고~...

바보 유호석 에반(Evan)

when you call 가슴이 또 우네요 사랑이 또 날 바라보다 내 손을 놓는 그대 뒤에 서서 난 어떤 말로 그댈 잡아야 내게 멈춰 줄까요 두발이 난 얼어서 가는 그대를 잡을 수 없네요 두 입술이 굳어서 가는 그대를 부를 수 없네요 It\'s over and I know 눈물만..눈물만.. 어디죠 어디 있죠 나는 아직 그 길 위에 있죠 날 스쳐가...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에반(Evan)

언제쯤일까 혼자인 내가 익숙해진건, 언제쯤일까 너의 자리를 비워버린 내 마음이 조금은 그대의 기억이 스쳐 나를 멈추지만, 낯설어진 기억이 어색해서 추억하지 못해 그대로 흘러 가는데 그대 떠나 누군갈 떠나 보냄에 익숙해져서 널 그리지 않아 시간이 지나 눈물이 흐르던 기억 잠시 뿐인걸 그 순간 뿐인걸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이라서 언제쯤일까 감춰진 내...

기억하지 않으려 한다.. 에반(Evan)

추억이 되지 못해서.. 사라져 버린기억, 기억에 머물러.. 가슴은 굳어진다. 하루가 지나 가나봐.. 어제와 같은 오늘이 낯설게 드리워지며 다시 되새긴다. 누군가 나를 떠나고, 누군갈 떠나 보내고, 마음에 머물 것 같아.. 이별 뒤에 숨어있다. 나 이제 떠나..이대로 떠나..기억을 떠나..다시 걷는다. 한참이 지나.. 목이 메인다..한참이 지나.....

머리와 심장이 싸우다... 에반 (Evan)

가슴은 기억하는데 hmm~ 머리는 잊으라 하네... 가슴은 아파 울고 있는데 난 또 웃고만 있네... 사랑한다는 말 대신 가라하네. 니가없는게 나을 거라 했지만, 이 못난 나는 어떻게... I can’t help it. 머리와 내 심장은 사이가 멀어서 사랑해 이 말조차 난 전하질 못해 너도 알잖아 내 가슴이 말 하는걸 제발 모른척 뒤돌아서...

그대가 없다고 해서.. 갑자기 내가 슬퍼지는 것은 아니다.. 에반(Evan)

? 거리를 거닐다 멈춰선다 그 곳에 서 있던 작은 내 모습 하지만 그대를 찾아 시간을 헤매여 봐도 찾을 수 있는 건 흔들리는 나 거리를 거닐다 날 바라본다 그대로 가득해 좋은 내 모습 하지만 그대를 찾아 마음 자리를 헤매여 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그저 흔들리는 나

입술의 거짓말 에반 (Evan)

오늘 이 하루가 지나면 너의 손 잡을 수 없겠지 오늘 이 하루가 지나면 낯설어질 니 시선이 두려워 한 때 같은 곳을 보고 한 때 같은 미소 짓고 한 때 같은 길을 걷던 너와나 사랑한다는 그 말 니 말 니 입술의 거짓말에 속아 내가 내 맘 내 속이 타들어가 잊혀진다는 그 말 니 말 니 입술의 거짓말에 속아 내가 내 맘 내 속이 타들어가 한 때 같은 곳을...

추억이 되지 못한 기억 에반 (Evan)

언제쯤일까.. 혼자인 내가 익숙해진건, 언제쯤일까.. 너의 자리를 비워버린 내 마음이.. 조금은 그대의.. 기억이 스쳐 나를 멈추지만, 낯설어진 기억이 어색해서.. 추억하지 못해 그대로 흘러 가는데.. 그대 떠나.. 누군갈 떠나.. 보냄에 익숙해져서 널 그리지 않아 시간이 지나.. 눈물이 흐르던 기억.. 잠시 뿐인걸.. 그 순간 뿐인걸.. 추억이 되지...

All About Your Love EVAN 에반 (유호석)

It's All about your love You are love my lady It's All about your love You give it to me 시간이 가도 하나뿐인 남자니까 사람들이 왜 사랑에 빠져 버리면 변하는지 이율 알겠어 바로 너였어 나 역시 너로 변해가 이런 날 사랑해줄래 난 하나 뿐이야 It's All about your love

All About Your Love EVAN 에반(유호석)

이런 날 사랑해줄래~ 난 너하나 뿐이야~ It`s All about your love You are my lady It`s All about your love You give it to me~ 시간이 가도 하나뿐이야 남자니까..

잃어버린 EVAN 에반(유호석)

(가는 나, 잡는 , 가는 잡는 나 뻔한 이 이야기) 숨이 막혀 같은 공간에 없는 우리가 등을 돌려. (시간이 흐르고 멀게만 느껴져, 지겨워 지울래 진부한 이야기) I know we used to have it. You know we used to be different.

Where Is Your Heart EVAN 에반(유호석)

where is your heart where is your heart 기를쓰고 너를 보내버렸어 안간다는 너를 거짓으로 여자가 있다고 했어 믿지 못하는 말을 날아 갈 듯 두 어깨는 가벼웠고 두 다린 자유로워 기다린 듯 저 거리로 뛰쳐 나가 혼자를 즐겨보자 이런 젠장 난 없이 안되잖아 where is your heart where is

우리 어쩌면 만약에… EVAN 에반(유호석)

그래 오늘 우린 이별이란 말로 이제 헤어짐을 기약하지만 그래 어쩌면 난 네맘을 또 많이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너를 사랑하는 맘은 항상 변함 없어도 확신도 못하는 만약이란 말들로 너를 잡아두기엔 너무 초로한 모습에 힘이든데 널보내고 내 눈물로 보내고 지우고 네 미소까지 지우고 없이도 흘러가는 시간이 난 그것마저 슬프게 미련을 접어서

우리 어쩌면 만약에... EVAN 에반 (유호석)

그래 오늘 우린 이별이란 말로 이제 헤어짐을 기약하지만 그래 어쩌면 난 네 맘을 또 많이 아프게 할지도 모르겠지만 너를 사랑하는 맘은 항상 변함 없어도 확신도 못하는 만약이란 말들로 너를 잡아두기엔 너무 초라한 모습에 힘이든데 널 보내고 내 눈물로 보내고 지우고 네 미소까지 지우고 없이도 흘러가는 시간이 난 그것마저 슬프게 미련을

반 (Half) EVAN 에반 (유호석)

um yeah 늘 반쯤 닫은 귀로 흘려 듣고 늘 반쯤 빈 말로 쉽게 사랑한다 말을 하지만 떠나버린 후 난 변했어 그깟 사랑일 뿐 난 사실 매일 담배로 숨을 쉬고 술에 취해야 잠이 들고 꿈속에서도 뜬 눈으로 널 찾아 아픈 가슴을 도려내고 눈물을 모두 가둬봐도 독하게 너를 돌아서도 너를 놓아 줄 수가 없는데 늘 가시 박힌 말로 늘 상철 줘 반만 남은 가슴 다시

Where Is Your Heart EVAN 에반 (유호석)

um where is your heart um where is your heart 기를 쓰고 너를 보내버렸어 안 간다는 너를 거짓으로 여자가 있다고 했어 믿지 못하는 말을 날아갈듯 두 어깨는 가벼웠고 두 다린 자유로워 기다린듯 저 거리로 뛰쳐나가 혼자를 즐겨보자 이런 젠장 난 없인 안되잖아 um where is your heart um where is your

손 끝이 아픈 이유 EVAN 에반 (유호석)

떼는 내 맘을 떠난 후에 가슴 가득 눈물이 차 수 없이 되내는 그 말 보고싶다 귓가엔 여전히 맴돌아 비틀대는 사랑이 힘이 든다고 바보같은 난 왜 널 잡지 못했나 가슴만 치고 울어봐도 다 소용없는데 알기나 해 그리워 해 한걸음도 못떼는 내 맘을 사랑이 떠난 후에 가슴 가득 눈물이 차 수없이 되내는 그 말 보고싶다 마치 죽음같아

손 끝이 아픈 이유 EVAN 에반(유호석)

한걸음도 못 떼는 내 맘을 떠난 후에 가슴 가득 눈물이 차 수 없이 되내는 그 말 보고싶다 귓가엔 여전히 맴돌아 비틀대는 사랑이 힘이 든다고 바보같은 난 왜 널 잡지 못했나 가슴만 치고 울어봐도 다 소용없는데 알기나 해 그리워 해 한걸음도 못떼는 내 맘을 사랑이 떠난 후에 가슴 가득 눈물이 차 수없이 되내는 그 말 보고싶다 마치 죽음같아

메아리 EVAN 에반(유호석)

하늘에 닿을까 내 마음 들릴까 목이 메도록 슬픈 혼잣말 매일 매일 그리워 바람이 불어 살며시 내 볼을 만져 혹시 네가 와 준걸까 나 바보처럼 눈물만 흘려 나 오늘만은 can't live 없는 나는 can't live 부르고 불러도 들리지 않나봐 메아리로 돌아와 사랑이 남아 can't live 하루도 더는 can't live 또 귓가에 들려오는

메아리 EVAN 에반 (유호석)

하늘에 닿을까 내 마음 들릴까 목이 메도록 슬픈 혼잣말 매일 매일 그리워 바람이 불어 살며시 내 볼을 만져 혹시 네가 와 준걸까 나 바보처럼 눈물만 흘려 나 오늘만은 can't live 없는 나는 can't live 부르고 불러도 들리지 않나봐 메아리로 돌아와 사랑이 남아 can't live 하루도 더는 can't live 또 귓가에 들려오는 건 익숙한

위로 (Such A Good Place) EVAN 에반(유호석)

오늘따라 왜인지 슬플 것만 같은데 네 웃음 소리 조차 눈물 같아 무슨 일이 있는지 다 말 안해도 괜찮아 난 언제라도 어깨를 내줄께 혼자가 아냐 늘 곁에 있잖아 상처받은 마음을 나에게 기대 어봐 such a good place 보이지는 않지만 너의 맘 만져 줄께 내 품 안에 꾹 참으려 하지마 숨기려고 하지마 네 눈물 모두 다 닦아줄께

위로 (Such A Good Place) EVAN 에반 (유호석)

오늘따라 왜인지 슬플 것만 같은데 네 웃음 소리 조차 눈물 같아 무슨 일이 있는지 다 말 안해도 괜찮아 난 언제라도 어깨를 내줄께 혼자가 아냐 늘 곁에 있잖아 상처받은 마음을 나에게 기대 어봐 such a good place 보이지는 않지만 너의 맘 만져 줄께 내 품 안에 꾹 참으려 하지마 숨기려고 하지마 네 눈물 모두 다 닦아줄께 눈물 고인 네 눈이

Eternal Sunshine EVAN 에반(유호석)

다시 또 아침이 오고 난 일상에 취해 난 준비를 해 하루에 리듬에 맞춰 난 움직이지만 생각이나 아무렇지도 않아 아직 느낌없어 그럴뿐야 하늘이 어두워져 갈 때면 깊은 추억에 슬픔 찾아와 나에게 해로운 사람 너라는 걸 나 알고 있어도 니가 또 그리워서 난 너를 부르다 울다 잠이 들어 hey 그렇게 버리고 버려도 널 찾아 헤매는 모자란 나일뿐야

울어도 괜찮아 (Feat. 솔 플라워(Sol Flower) EVAN 에반(유호석)

나의 소중한 사람아 아직도 힘드니 오래전 이별 앞에 아직 아파하고 있니 사랑 참 잔인하지 그 맘 나도 잘 알아 이별은 다 그렇더라 하루를 견디기조차 숨쉬는것 조차 지금은 모든게 힘겨울테니 눈물이 나면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남자란 이유로 억지로 참지마 지금 이별 앞에서 후회가 많을테지만 새로운 사랑에 미안하지 않게 다 잊어야해 괜히 이기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