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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Feat. 초롱) 이스팀(ESTIMM)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잘돼 강건하기를 나 간구하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잘돼 강건하기를 나 간구하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 자랑 교만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서로 믿고 사랑은 진리와 기뻐 모든 것을 바라고 또 모든 것을 견디는 것 내가 받은 내가 하는

The Plan (Feat. Zero) 이스팀 (ESTIMM)

내가 살아가는 방법노아처럼 나의 방주를 완성아브라함처럼 내 이삭을 바쳐그렇게 내 믿음이 예수께로 장성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네 간절히너무 연약해서 나도 때론 망설이지만 HE said, “너는 강하고 담대해, (수 1:9)만군의 여호와 내가 네 방패” (창 15:1)피곤한 손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워어그러지지 말고 똑바로 걸어 (히 12:12-13)주 내...

야밤에 이스팀 (ESTIMM)

요새 더 바빠진 것 같아 지쳐 자꾸 목이랑 허리가 뭉쳐 병원 갈 생각만 몇 주째 하지만 나질 않는 시간 파스 붙여 퇴근길 보인 사람들 다 이어폰 핸드폰 웅크리고 쪽잠 나도 그 중 하나 피곤해 유난히 월요일이라서 그런 가봐 이번에 정차하는 역은 부평 밀치는 사람들 얼굴 위에 불평 가득해 이 광경 익숙한 게 불편해 공기도 탁해 온통 남이야 내 주변엔 hu...

LORD have mercy 이스팀 (ESTIMM)

살고 싶어요 난 진짜 제대로주의 옷자락이라도 나는 붙잡고비록 똑같은 죄를 반복해 또 짓고이렇게 용서를 구해 염치가 없어도주님 말고 없는걸 내겐 소망이(시 39:7)(하나님이 나의 힘인데)나를 버리시면 나더러 어쩌라고(시 43:2)누가 나를 이곳에서 건져내(롬 7:24)허나 멀리서 주의 거룩함을 볼 때엎드려 내 존재를 저주했네(사 6:1-5)내가 어떻게...

유서 이스팀 (ESTIMM)

내 인생은 Sandglass 여태 쌓여온 나의 죄난 계속 떨어지는 것 같아그만 두고 싶어 이 죄의 굴레매일 밤 나는 침대 위에 변사체“I don’t wanna live no mo’”매일 같이 방황하며 가는 귀로내가 나에게 제일로 강한 Villain33년째 난 serial killer I loose ma tiller 이건 춤이 아닌 발버둥뭐도 느껴지지 ...

너의 바다로 (Vocal. 이상민) 이스팀 (ESTIMM)

끝날 것 같지 않은 어둠에 가진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그칠 것 같지 않은 광풍에 떠밀려 요동하는 조각배여 (행 27:14-25) 너의 바다로 너의 바다로 너의 바다로 주가 오심을 보라 (마 14:25) 너의 바다로 너의 바다로 너의 바다로 주가 오심을 보라 (마 14:25)

Carrying on Fire 이스팀 (ESTIMM)

어둠 가운데 있을 때둘러봐도 빛이 전혀 없을 때에 생각해예수께서 대속해 살게 하신 은혜는 계속돼포기 말고 계속해 너 계속해 (사 50:10, 히 12:1-13)부름받은 자는 불을 받은 자이 육신을 번제와 같이 드리고 진영 밖정결한 곳에 재가 되어 버리리 그곳은 골고다이 불이 내 생명 결코 꺼지지 않게 피워 (레 6:9-13)등잔대의 불은 지성소를 비춰...

The Answer (Gson ver.) 이스팀 (ESTIMM)

태초에 말씀이 계셨지 이 말씀은 곧 하나님 “TRINITY”하나님과 함께 계셨지 지은 바 된 만물이 그로 말미암았지 하나도 예외 없이Look, 이 말씀이 육신되셔서 우리들 가운데 거하심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은혜와 진리가 충만 독생자의 GLORY은혜 위에 은혜 빛이 어둠 속에비춰도 어둠이 깨닫지를 못해우린 다 양 같아 제 갈 길로 갈 때하나님께서 우리...

품격 이스팀 (ESTIMM)

I living as christian어린양의 존귀한 피로 산새마포 눈보다 희게 fit out With out 흠골고다에서 이미 받은 죄사함I living as christian지존자를 따른 designeternal life is on sight I’ll never dieI abide in the true vine여기 눈먼 자들의 도시 속에 난 err...

나사렛 (Feat.Gson) 이스팀 (ESTIMM)

내 미련함은 받아 신의 선택 (고전 1:27)주가 내 DJ 그 손에 턴테이블같은 난 skretch도 돼 A R T내 믿음엔 없지 기복과 권태그의 이름이 benefit 나를 농부에서 왕으로 만들지 (마 13:44)이마에 주 예수의 이름과 빛나는 면류관 (계 14:1)벗어던질 날을 고대해팔에 새긴 마라나타 (계 4:10-11)떨기나무 같은 자에게 불을 붙...

축도 이스팀 (ESTIMM)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후 13:13)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Low Light 이스팀 (ESTIMM)

마 24:29-30) 1집에서 말했듯이 내 음악은 니글의 이파리 난 확실히 약속을 받았지 천국의 master piece 2집에서 시기오놋 존재 자체로 노래가 돼 곡명은 “El Shaddai” 내가 이미 이루었다는 건 아냐 난 아직 야곱 또는 양털을 든 기드온 같아 하지만 이런 날 창세 전부터 택한 여호와 하나님 손에 들린 왕관 그게 나야 (사 62:3) 이스팀

초롱 동구 (DØNGGU)

너를 처음 봤을 때 난 마치 춤을 추듯 기뻐했던 것 같아 너와 춤을 추던 그 날 난 마치 꿈을 꾸듯 기뻐했던 것 같아 그 날도 너는 내게 하얀 미소를 내게 지은 것 같아 너와 웃음 짓던 그 날 난 너를 떠나가던 너를 난 너에게 날개를 달아주고파

금강 초롱 한돌

여기서 조금만 더 가면 금강산이건만아무말 못하고 돌아섰네 산도 말이 없었네구름바다에 배를 띄워 종을 울리고 싶다구름이 제멋에 흩어지니 배는 못 띄우겠네~간주고개만 숙이고 살았는가 금강초롱아이제는 뭐라고 말해야지 종을 울리려무나금강산에도 설악산에도 종을 울리려무나흩어진 구름아 모여 보자 큰배를 띄워 보세나금강산에도 설악산에도 종을 울리려무나흩어진 구름아...

야밤에 이스팀(E.stimm)

요새 더 바빠진 것 같아 지쳐 자꾸 목이랑 허리가 뭉쳐 병원 갈 생각만 몇 주째 하지만 나질 않는 시간 파스 붙여 퇴근길 보인 사람들 다 이어폰 핸드폰 웅크리고 쪽잠 나도 그 중 하나 피곤해 유난히 월요일이라서 그런 가봐 이번에 정차하는 역은 부평 밀치는 사람들 얼굴 위에 불평 가득해 이 광경 익숙한 게 불편해 공기도 탁해 온통 남이야 내 주변엔 hu...

꼬깔모자 3총사 Various Artists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3총사 반짝이는 아침이슬 물레방아 장단맞춰 초롱이 춤을추네 꼬깔모자 3총사는 깜찍한 우리 친구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3총사 반짝반짝 별나라 엄마 아빠 계신곳 꿈결처럼 날아왔네 귀여운 초롱이 꼬깔모자 3총사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3총사 반짝이는 아침이슬 물레방아 장단맞춰 초롱이 춤을추네 꼬깔모자 3총사는

고깔모자 삼총사 Various Artists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삼총사 반짝이는 아침이슬 물레방아 장단맞춰 초롱이 춤을추네 꼬깔모자 삼총사는 깜찍한 우리 친구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삼총사 반짝반짝 별나라 엄마 아빠 계신곳 꿈결처럼 날아왔네 귀여운 초롱이 꼬깔모자 삼총사 초롱 초롱 초롱이 꼬깔모자 삼총사 반짝이는 아침이슬 물레방아 장단맞춰 초롱이 춤을추네 꼬깔모자 삼총사는

과일 파티 캐리와 친구들

사과 딸기 망고 바나나 포도 체리 맛있는 수박 사과 딸기 망고 바나나 포도 체리 맛있는 수박 사과가 사각 사각 (사각 사각) 딸기가 딸랑 딸랑 (딸랑 딸랑) 망고가 맛있고망고 (맛있고망고) 바나나 난나나나나 (바나나) 포도가 포동 포동 (포동 포동) 체리가 초롱 초롱 (초롱 초롱) 수박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맛있어 다 같이 박수 알록달록 새콤달콤 과일이

아야 (AYA) 에고펑션에러 (Ego Function Error)

저기 저 먼 나무 꼭대기에 살랑대는 바람소리 한참동안 귀 기울이면 점점 크게 다가오네 해가 저물고 달이 뜰 때 기억 니은 손가락을 붙여 찰칵 찍은 오늘 밤 하늘에 초롱 초롱 빛의 인사 감은 눈 뒤로 피어나는 하루는 무거운 아찔함을 건너서 으스러진다 잿더미를 벗어나 색깔을 가진 점묘화로 화려한 조명에 녹아들어요 파란 하늘 하얀 모래사장 부서지는 파도 소리 한참동안

아기별 김영동

합창 : 작은평화 반짝반짝 환한 웃음 귀여운 친구 자그마한 목소리 소근대는 자장가 빨강파랑 물든하늘 화려한 하늘 네 모습이 부끄러 어디어디 숨었나 숨이 숨이 막혀서 멀리 멀리 떠났나 초롱 초롱 맑은 얼굴 내친구 아기별

((청사초롱)) 박정희

달그림자 흔들림에 비가 오면 빗 소리에 행여나 오실까 님 생각에 잠 못 듭니다 오늘도 청사초롱 불을 밝히는 이 내 마음 아시나요 청 사 초롱 촛불이 꺼진다 해도 이 내 몸은 타고 있어요 돌아보고 되돌아보며 새벽안개 벗을 삼아 이슬에 젖은 채 그리운 님 불러봅니다 오늘도 청사초롱 불을 밝히는 이 내 마음 아시나요 청 사 초롱 촛불이

봉숭아 박은옥, 정태춘

봉숭아 초저녁 별볓은 초롱 해도 이 밤이 다 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 터인데 손가락마다 무명실 매어 주던 곱디고운 내 님은 어딜 갔나 별 사이로 맑은 달 구름 걷혀 나타나 듯 고운 내 님 웃는 얼굴 어둠 뚫고 나타났소 초롱 한 저 별빛이 지기 전에 구름

번지없는주막 김희갑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Non Stop Remix) 심수봉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남백송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황금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백설희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남백송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성탁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장태민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정은정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장태민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강달림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양진수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최헌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없는 주막 오희라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번지 없는 주막 정은정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비 나리는 이 밤도 애절 구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던 사람아 아주까리 초롱 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에 밤비도 애절 구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못 믿겠소 못 믿겠소 울던 사람아...

반딧불 창작동요대상

여름밤 산골마을 동화대회 열렸다 별똥별이 흐르듯 밤 하늘 수 놓으며 까만 도화지 위로 시를 쓰는 반딧불 호박꽃 반디 넣으며 길 밝히는 초롱불 앞마을 초롱 들고 찾아갈까 희야네 집 심심한 희야 반가워 볼 우물이 환하게 여름밤 산골마을 동화대회 열렸다 별똥별이 흐르듯 밤 하늘 수 놓으며 까만 도화지 위로 시를 쓰는

반딧불 (대상) 김민화

여름밤 산골마을 동화대회 열렸다 별똥별이 흐르듯 밤 하늘 수 놓으며 까만 도화지 위로 시를 쓰는 반딧불 호박꽃 반디 넣으며 길 밝히는 초롱불 앞마을 초롱 들고 찾아갈까 희야네 집 심심한 희야 반가워 볼 우물이 환하게 여름밤 산골마을 동화대회 열렸다 별똥별이 흐르듯 밤 하늘 수 놓으며 까만 도화지 위로 시를 쓰는

누구 누구 닮았나 젠키즈(Jenkids)

1절 초롱 초롱 예쁜 눈은 누구 누구 닮았나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예쁜 눈을 닮았지 2절 둥글 둥글 예쁜 얼굴 누구 누구 닮았나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예쁜 얼굴 닮았지 3절 폴짝 폴짝 예쁜 발은 누구 누구 닮았나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예쁜 발을 닮았지 4절 기도하는 예쁜 손은 누구 누구 닮았나 우릴 위해 기도하시는 아빠 엄마 닮았지

우리 그렇게 살자 김규리

친구야 넌 보았지 살랑대는 초록 바람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요정들이 추는 춤이야 눈 비비고 살펴 보면 신기한 것 또 하나 있지 풀꽃들이 향기롭게 초롱 초롱 피는것은 밤새도록 별을 보며 꿈을 꾸기 때문이래 우리 우리그렇게 살자 바람처럼 풀꽃처럼 친구야 넌 들었니 맑고 맑은 휘파람 소리 그건 그건 숲속에 사는 나무들의 속삭임이야 귀 기울여 들어보면

연륜 (시인: 박목월) 배한성

(가시내사 가시내사 가시내사) 목이 가는 소년은 늘 말이 없이 새까아만 눈만 초롱 초롱 크고 ··· 귀에 쟁쟁쟁 울리듯 차마 못잊는 애달픈 웃녘 사투리 나이테는 더욱 새빨개졌다.

오색여름-2005 마산 MBC 창작동요제 입상 Various Artists

파른 하늘에 흰 구름이 하얀 파도로 부서질때 내 마음도 하얗게 두둥실 설레이고 초록빛 바다 풀잎 향기 숲 속에 매미소리 여름에게 들려주는 꿈꾸는 파도소리 어둠 오기 전 붉게 타던 저녁놀 빠알간 미소로 웃음 지을 때 내 맘도 붉게 타네 여름 밤 하늘 별 빛 밤새 초롱 초로롱 달님은 잠들어 깊어가네 오색 여름이 어둠 오기 전 붉게 타던 저녁놀

백제춤을 춘다 고니아, 유태평양

산길 따라 여기까지 왔구나 흉작 가뭄 힘들다 투덜 대지를 말고 생명 수호 묘수 여기 퍼뜩 나온나 암울하다 이 어둠, 빛을 등지고 무엇햐 어두움 따라 가니, 세상사 요지경 세월이 흘러 가도 그 빛은 남으리 춘하추동 사계절에 백제 빛이 분다 묘수 빛이 난다 묘수 빛이 난다 영혼 불꽃 주인 손길 묘수 빛이 난다 이 땅 위에 새겨지리 진묘수의 전설 청사 초롱

잘 살께요 이오라

청사 초롱 불 밝히고 꽃가마 타고 당신과 백년 해로 기약을 했던 죄 많은 이 사람을 용서하세요 잔잔한 당신 가슴 무정하게 울려 놓고 냉정하게 뒤돌아 선 이 사람을 그것은 나의 실수 내 잘못이죠 잘 살게요 두 번 울지 않고 잘 살게요 용서하세요 청사 초롱 불 밝히고 조랑말 타고 당신과 백년 해로 기약을 했던 죄 많은 이 사람을 용서하세요 잔잔한 당신 가슴

강아지풀-2000 대전일보 창작동요제 금상 Various Artists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하얀 파도로 부서질 때 내 마음도 하얗게 두둥실 설레이고 초록빛 바다 풀잎 향기 숲속 길 매미소리 여름에게 들려주는 꿈꾸는 바다소리 어둠 오기 전 붉게 타는 저녁 놀 빠알간 미소로 웃음 지을 때 내 맘도 붉게 타네 여름 밤 하늘 별빛 밤 새 초롱 초로롱 달님은 잠들어 깊어가네 오색여름이 어둠 오기 전 붉게 타는 저녁 놀 빠알간 미소로

잘살께요 이오라

청사 초롱 불 밝히고 꽃가마 타고 당신과 백년 해로 기약했던 죄 많은 이 사람을 용서하세요 잔잔한 당신 가슴 무정하게 울려 놓고 냉정하게 뒤돌아 선 이 사람을 그것은 나의 실수 내 잘못이죠 잘 살께요 두 번 울지 않고 잘 살께요 용서하세요 청사 초롱 불 밝히고 조랑말 타고 당신과 백년 해로 기약했던 죄 많은 이 사람을 용서하세요 잔잔한 당신

&**청사초롱**& 수정애

얼마나 고운 인연 인데 얼마나 고운 당신 인데 많은 눈물 짜내도 뗄수 없는 당신과 나 인연~ 인연~ 내 숨결의 주인인 당신 내 영혼의 고향인 당신 오매 불망 당신 만은 청사~초롱 불을 밝혀 망부석 돼 망부석 돼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얼마나 고운 인연 인데 얼마나 고운 당신 인데 많은 눈물 짜내도 뗄수 없는 당신과 나 인연~ 인연~

그대 내곁을 떠나도 유열

그대 두 눈을 꼭 감고 그냥 그려봐요 아련히 떠오르는 작은 일들을 그때 내 손을 잡으며 걷던 이 거리엔 조용히 속삭이는 지나간 추억뿐 차가운 밤바람에 피는 작은 꽃잎처럼 외로움만이 한없이 내 가슴에 밀려 초롱 빛의 별이 되어 버렸네 사랑하는 마음보다도 더 아름다운 추억을 나는 간직하고 싶어 하지만 괜시리 마음만 아파서 남몰래 돌아서네 그대 창밖을 보아요 너무

함 들어오는 날 Various Artists

1,둘째언니 함오는 날 두팔벌려 맏는 우리 대문 청사초롱 앞장을 서서 달랑달랑 옵니다 행복을 팔러 얼쑤얼쑤 오네요 웃음보따리 사러 달빛타고 덩실덩실 꼬마들 곰실곰실 왁짜지껄 담자락 지나가는 소리 왁짜지껄 동구밖 따라오는 소리 들리네 각시님 고운 각시님 복덩어리 함 들어가요 청사 초롱 앞장을 서서 치마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