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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수** 일 락

어떻게 내가 너를 잊고 살겠니 어떻게 내가 널 지우겠니 너만 사랑하고 너만 기억하는 내 가슴은 하난데 널 보던 내 두 눈이 널 기억하고 널 보낸 그 손이 널 원하는데 가슴 하나 가득 채운 널 잊고선 나는 살 없어~~ 날 사랑하던 시간들도 이젠 모두 끝난 거니 내 심장에 사는 너를 도려내고 떠나야만 하니 니 맘에 안 드는 버릇도

화 애 조 이 락

니가 곁에 없는 아침이 이젠 낯설지 않지만 버릇처럼 난 다시 눈 감곤해 기억 속에 너를 그려내 널 찾아 헤매이지만 이내 흐르는 눈물이 날 깨울 뿐 (chorus) 다음 세상에 다시 이곳 오게 된다면 나의 모습을 나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 줘 내가 되어서 이 아픔들 알 있게, 느낄 수가 있게 말야 너를 지우려는 생각에 니가 다시 생각이

이 말로는 할 수 없어 일 락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사랑이 끝이 났다 지독히 아픈 상처만 주고 아니야 그럴리 없어 닿지 않을 서글픈 마음 혼자 이세상 살아가기 두려워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겠지 가슴이 너무 아파서 이 말로는 할 없어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이 말로는 할 없어 아무렇지 않은 척 자릴 떠나 도망치듯 돌아와서 바보 같던 나의 모습이 너에겐

하늘 끝에서 일 락

널보낸 세상끝에서 다시널 볼수 있을까 웃는 널 불러보다 그저 울고 있어 아직도 남겨진 나는 네 향기가 나 가슴깊이 내가 그대를 사랑했던 기억마저 가져가 언제까지나 내 가슴 속에 그대를 잊고살게 아픈 상처도 그 많은 슬픔도 모두 내게 맡기고 그대 아파하지 않고 편히 쉴 있다면 내겐 하늘이 없어 이별을 믿지 못해서 죽음까지도 사랑 할

이정도 눈물쯤 일 락

그럴 있다 생각해 너니까 나를 웃게한 너니까 이정도 눈물 쯤이야 너니까 흘릴 수도 있다 생각해 어쩌다 맘이 흔들려 잠시만 나를 울게 만든거야 그렇게 난 생각할래 너니까 내겐 너 밖에 없으니까 이제라도 내게 돌아 올 있니 언제라도 내곁에 돌아온다면 그렇다면 할 말을 입 밖에 못내 아쉬워 눈물을 몰래 다신 못 볼까 겁이나 한번 더 나를 안아줘 나도 어쩔수

애수(哀愁) 일 락

어떻게 내가 너를 잊고 살겠니 어떻게 내가 널 지우겠니 너만 사랑하고 너만 기억하는 내 가슴은 하난데 널 보던 내 두 눈이 널 기억하고 널 보낸 그 손이 널 원하는데 가슴 하나 가득 채운 널 잊고선 나는 살 없어 <간주중> 날 사랑하던 시간들도 이젠 모두 끝난 거니 내 심장에 사는 너를 도려내고 떠나야만 하니 니 맘에 안 드는 버릇도 말해주면

하늘 좋은날 일 락

한숨이 나올 듯한 걱정에 간신히 나를 버티게 한 설레임 어쩌면 우리 둘만 꼭 이대로 아침이 오기 전까지 널 안고서 Hey going there 시원한 바람을 따라서 팔 벌려 다 안을 있을 것 같아 Oh Ye 떠나보는거야 다 잊고 지금 당장 라라라라 하늘이 너무 좋은 날 어깨에 기댄 너의 향기가 흘릴 듯 나를 잡은 너의 손 끝이 꿈처럼 다가온 널 꼭

애수 (哀愁) 일 락

어떻게 내가 너를 잊고 살겠니 어떻게 내가 널 지우겠니 너만 사랑하고 너만 기억하는 내 가슴은 하난데 널 보던 내 두 눈이 널 기억하고 널 보낸 두 손은 널 원하는데 가슴 하나 가득 채운 널 잊고서 나는 살 없어 오~ 오우 워~~ 날 사랑하던 시간들도 이젠 모두 끝난 거니 내 심장에 사는 너를 도려내고 떠나야만 하니 네 맘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일 락

아침에 눈을 뜨는 혼자 밥을 먹는 이제 익숙해져가 그립던 기억도 아픔도 점점 흐려져 사랑 한번쯤은 모두 겪는 거잖아 아파본 가슴이라 할 있어 이제는 이게 너무 편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아끼다 못했던 말 속으로만 삼키는 건 이젠 싫어 너의 얼굴이 흐려져 가슴이 아파 내겐 너무 잔인한 원치 않는 홀로서기야 영원히 변치 말자고 나눠 가진

편한 사람이 생겼어 (with 채린 of 브랜뉴데이) 일 락

저기 미안한데 내가 편한 사람이 생겼어 어떡하냐 응다 응다라 랄랄랄라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ma ma ma ma ma love 그대가 모르는 사람이 생겼죠 아무것도 상상도 못할걸 눈물이 나지만 어쩔 없이 떠나는 내 마음을 아나요 헤어져야하는데 진심으로 이별해야 하는데 결심이 안나는 것은 왜일까요

편한 사람이 생겼어 (Duet. 브랜뉴데이 채린) 일 락

저기 미안한데 내가 편한 사람이 생겼어 어떡하냐 응다 응다라 랄랄랄라 bye bye bye bye bye bye bye bye ma ma ma ma ma love 그대가 모르는 사람이 생겼죠 아무도 상상도 못할걸 눈물이 나지만 어쩔 없이 떠나는 내 마음을 아나요 헤어져야하는데 진심으로 이별 해야 하는데 결심이 안나는 것은 왜일까요 정말 편한 사람 생겼어

구애심(求愛心) 일 락

조금만 더 한걸음 더 다가와 언제라도 널 위해 준비됐으니 꿈의 거릴 걷다보면 언제나 그 끝에는 니가 이젠 니 꿈속에 천사가 되길 원해 조금만 더 한걸음 더 다가와 이젠 내게 말해야할 것만 같아 이른 아침 햇살처럼 소리 없이 다가오더니 어느새 내 마음이 하나도 내 뜻대로 움직이질 않아 사랑에 빠져버리자 되돌아올 없을 만큼 너에게 멀어버린 두 눈은

Why 일 락

Why 내 곁을 떠나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는 늦었어 지금뿐인거야 널 위해 참아낸 시간이 모두 지나버린걸 to self me free Hey to stay 지쳐버린 나를 너도 이제는 이해해준다면 좋겠어 이젠 늦은 걸 나에게로 또 다시 돌아올거란 걸 알고 있지만 여기까지 우리 사랑이 마지막일거야 너 어떻게 나에게 이럴 있는건지 이해해 무엇을 널 믿을 없어

구애심 일 락

조금만 더 한걸음 더 다가와 언제라도 널 위해 준비됐으니 꿈의 거릴 걷다보면 언제나 그 끝에는 니가 이젠 니 꿈속에 천사가 되길 원해 조금만 더 한걸음 더 다가와 이젠 내게 말해야할 것만 같아 이른 아침 햇살처럼 소리 없이 다가오더니 어느새 내 마음이 하나도 내 뜻대로 움직이질 않아 사랑에 빠져버리자 되돌아올 없을 만큼 너에게 멀어버린 두 눈은

왜 이리 일 락

다신 않을꺼라고 다신 널 안본다고 다짐을 하고 해봐도 너의 그 눈동자도 너의 그 목소리가 들려 날 부르던 날 그리던 할 있다면 니가 없던 그때로 차라리 우리 만나지 않았다면 왜 이리 바보 같은지 왜 이리 아파오는지 이제야 알아 너무 늦어 버린 것도 멀리 사라져가는 널 바라만 봐 오~ 잡지 못한 채 작은 혼잣말 사랑해 미안해

예쁜 사람 일 락

Call me call me call me in your life 내 마음 모두 주고 싶어 하나 둘 셋 조금씩 모아 너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Tell me tell me tell me in your eyes 너 하나만 있어주면 돼 내 사랑은 하나 후회하지 않아 나의 곁에 있어줘 세상의 눈물 다 가져도 너만 웃는다면 그걸로 됐어 바라볼

예쁜 사람 (Inst.) 일 락

Call me call me call me in your life 내 마음 모두 주고 싶어 하나 둘 셋 조금씩 모아 너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Tell me tell me tell me in your eyes 너 하나만 있어주면 돼 내 사랑은 하나 후회하지 않아 나의 곁에 있어줘 세상의 눈물 다 가져도 너만 웃는다면 그걸로 됐어 바라볼

준비할께 일 락

I'm still waiting here I will be waiting for you 이렇게 나 널 기다릴게 우연히 나를 봐도 실망하지 않게 준비할거야 나보다 괜찮은 사람 없을 만큼 더 좋은 사람 없을 만큼 Girl 난 아직도 네가 내게로 돌아 올 있게 Woo~ 그렇게 난 살고있어 Oh 아침햇살에 나의 팔에 안겨 잠든 네 모습 이젠 다시

소리쳐 불러도 일 락

시간이 가면 잊혀지는 기억 한켠의 영화처럼 서로에게서 지워지는 추억일꺼라 믿었는데 많은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도 아픈 눈물을 더 흘리고 흘려도 내 한숨보다 깊어진 상처만 가슴안에 남아있어 소리쳐 널 불러도 다른 기억에 넌 살고 있을꺼야 더 살아도 더 살아봐도 다시 사랑할 없을텐데 떠나보낸 순간에 남아 있는 시간들이 멈춰있어 날 사랑한

Sign 일 락

I can say yes my love I'm gonna take you love 내 말이 안들려 You got a say your love why can't you see my love 한 번 더 잘들어 짧은 한 순간 스쳐지나간 너의 눈빛을 난 놓치지 않았지만 뭔가 부족해 싸인이 필요해 오직 나만이 알 있는 말로 내게 아직 느낄 없니 혹시 내 착각은

Life Is Wonderful 일 락

Life is wonderful is miracle Life is wonderful is miracle 종이비행기를 품에 안고 나는 꿈을 꾸던 그때 우린 조금 다른 꿈들을 가졌겠지 뭘 해도 뭘 봐도 우린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길어져가 시간을 되돌릴 도 세월은 돌이킬 도 없다는 걸 잘 알고있어 나를 더 나답게 더 바라보는 니가

Life Is Wonderful (Inst.) 일 락

Life is wonderful is miracle Life is wonderful is miracle 종이비행기를 품에 안고 나는 꿈을 꾸던 그때 우린 조금 다른 꿈들을 가졌겠지 뭘 해도 뭘 봐도 우린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길어져가 시간을 되돌릴 도 세월은 돌이킬 도 없다는 걸 잘 알고있어 나를 더 나답게 더 바라보는 니가

사랑... 이별... 일 락

어제 같은 날이 가고 짙은 향기가 오면 또 일년이 가고 어느 곳에도 어디에도 니가 없는 나인데 사랑이란 따스함에 난 믿고 싶지 않았어 누군가 그랬지 왜 이별은 꼭 예고 없이 날 찾는지 뻔한 기다림으로 괜한 기대감으로 하루하루가 다를게 없어 아픔도 무뎌 지나봐 사랑 그런가보다 이별 이런가 보다 잊고 잊혀져 사랑할땐 알 없고 왜 이별 후에나

사랑은 눈처럼 내려 일 락

눈이 내려와 내 맘에도 니가 쌓여만가 두 손엔 널 담아 보려해도 어느새 넌 사라져 버려 사랑이란 눈처럼 모르게 내려앉아 쌓이도록 지켜봐줄 때 아름다운 건 또 잡으려 할 수록 쉽게 사라지는 거 오~ babe~ 하얗게 눈이 내려와 내 맘에도 니가 쌓여만가 두 손엔 널 담아 보려해도 어느새 넌 사라져 버려 하얗게 눈이 내려와 그 속에 다 묻을

하나만 (Feat. Just) 일 락

하나만 물어볼께 하나만 물어볼께 정말 나를 사랑한적 없냐고 하지만 나의 가슴을 묻는 그 순간 그리워서 울어본적 없냐고 하나만 후회할께 하나만 후회할께 내가 너를 사랑했던 시간들 아직도 굳은 가슴에 사는 한 사람 죽을만큼 아픈 사랑이 너라는 걸 난 사랑을 알지도 못해 슬픔을 알지도 못해 돌아볼 없을 만큼 눈물이 슬픈 나를 가려주잖아 마지막 이런 날 대신 살아서

개미의 꿈 (Feat. 낯선) 일 락

작은 짐을 안고 태어날 때부터 어쩔 없는 책임감을 가졌던 나는 앞만 보는 일개미 꿈을 잊은 어떤 아저씨 오늘도 담뱃값에 교통비에 점심 값에 자판기 커피는 얻어먹었구나 어쨌든 홀쭉해진 지갑에 거울 앞의 작은 생명체 그러다 너를 만난 그 순간 난 너무 설레었었지 넌 너무 완벽해 한참을 봤었지 몰래 햇살이 따뜻했던 어느 날 작은 미솔

조각 입니다 일 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딨겠어 첫눈에 반해버렸어 이 말 꼭 전하고 싶어 정말 나는 그대의 조각입니다(조각입니다) 그대의 조각이고 싶어요 내 맘이 닳을때까지 난...

조각입니다 일 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딨겠어 첫눈에 반해버렸어 이 말 꼭 전하고 싶어 정말 나는 그대의 조각입니다(조각입니다) 그대의 조각이고 싶어요 내 맘이 닳을때까지 난...

조각입니다 일 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 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 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딨겠어 첫눈에 반해버렸어 이말 꼭 전하고 싶어 정말 나는 그대의 조각입니다 (조각입니다) 그대의 조각이고 싶어요 내 맘이 닳을때까지 ...

영원같던 밤으로 일 락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문득 생각난 너와 했던 마지막에 못 지킨 약속 아마 그때 난 몹시도 많이 아팠었나봐 아직까지 나를 붙잡고 있어 더 미워져 바다로 가자, 날 안아줄 품으로 우리가 봤던 꿈의 나라로 이제는 그만 아파해도 괜찮을 꺼야 아무도 모르게 떠나자 차가웠던 너의 손이 자꾸 떠올라 영원할 것만 같았던 시간의 끝도 그땐 널 안고 또 안고 많이 울...

조각입니다 일 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딨겠어 첫눈에 반해버렸어 이 말 꼭 전하고 싶어 정말 나는 그대의 조각입니다(조각입니다) 그대의 조각이고 싶어요 내 맘이 닳을때까지 난...

조각 입니다 일 락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오직 너만 사랑해 이렇게 두근대지요 그대만 보면 가슴 터질것만 같애 어쩌나요 그대 느낌이 설레임들이 나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첫인상이 좋다는 말 나랑 잘맞겠다는 말 그보다 더 좋은게 어딨겠어 첫눈에 반해버렸어 이말 꼭 전하고 싶어 정말 나는 그대의 조각입니다 (조각입니다) 그대의 조각이고 싶어요 내 맘이 닳을때까지 ...

어차피 너네 오래 못가 일 락

날씨가 너무 좋은 걸 어딘가 멀리 떠날까 이럴 때 니가 있었다면 바로 떠났을 텐데 딴 놈 만나 날 버리고 간 너 어차피 너네 오래 못 가 어차피 헤어지게 될 거야 왜냐고 자세히 묻지 마 그냥 느낌이 그래 어차피 너네 오래 못 가 결국엔 헤어지게 될 거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적당히 적당히 해 티비에서 널 처음 보고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오빤 니 영원한...

Intro 일 락

내가 멈추지 않는한 계속되는 나의비트 내게 마이크가 있는한 절대 멈출수가 없는데 내가 멈(K)추지 (S)않는한 계속되(K)는 (S)나의비트 내게 마(K)이크가 있(L)는한 절대 멈(K)출수가 없(L)는데 반주~ 내가 멈추지 않는한 계속되는 나의비트 모두 마음을 열어서 내음악을 느껴봐 내게 마이크가 있는한 계속되는 My Life 모두 귀를 위심하지말고 ...

미워서 미워해도.. 일 락

웃고 있는데도 또 눈물이 차올라 내마음이 멈추나봐 친구라는 말로 내 곁에 있지만 돌아서선 자꾸 널 욕심 내게되 참 미웠어 누군가 사랑할때면 눈치 없이 내게 자랑하던너 Cause I wanna love you 내맘도 모르는 널 미워 해봐도 널 그때뿐인걸 I do waiting for you 너를 사랑한단말 오늘도 내 눈물이 되는걸 ...

나를... 일 락

아주 오랜건 아니야 너를 보낸거 애써 아픔에 익숙해질거라고 다짐 하나봐 약해지는 날 알꺼야 눈물뿐인걸 나를 떠난 니 사랑이 다른 자릴 찾아갈까봐 잊으려 하면 할수록 너를 지워낼수 없어 다시 몇일이가고 몇달이가고 숨막히게 힘든날 알잖아 언젠간 잃어버렸던 너의 자릴 꼭 찾아와준다고 내게 말해줘 너를보여줘 다시 돌아와 내게

Sign (With 이연주) 일 락

I can say yes my love I'm gonna take you love 내말이 안들려 You got a say you love Why can't you see my love 한번더 잘들어 짧은 한순간 스쳐 지나간 너의 눈빛을 난 놓치지 않았지만 뭔가 부족해 sign이 필요해 오직 나만이 알수있는 말로 내게 혹시 내착각은 아닌지 날원한다는그한...

Be With You 일 락

마지막이라고 하지마 그러는지는마 남은 나는 어쩌라고 Baby 나를 사랑했다면 내게 말해줘 모든게 다 거짓이라고 다시 내앞에 아련해 니목소리가 가까이에 니 숨결이 느껴지네 외로움은 날 아프게해 너의 미소 볼수없어 난 너에게 갈수없어 슬픈에 찬 목소리도 수화기를 들고 망설이네 Oh~눈물마저 지우지는 않을래 Oh~언젠가는 우리라는걸 믿기에 떠나는 너에게 ...

Interlude 일 락

어서오세요 ㅇ ㅓ우~야 진짜 미안해 진짜 미안해 오래기다렸어 ? 밖에 차 엄청막혀 밖에바바 주차장이야주차장 서울이래서 살겠냐 어..어? 야 내가 오늘 진짜 오늘 일찍나왔거든 아니 일찍나올라그랬는데 말라알지 말라? 그녀석이 전화하더니 무슨게임을하자고 난리브루스를 추는거야 야 그래가지고 내가 우리..우리..그만만나_ 어후..어후_ 야 무서운데 알았...

그만해 일 락

아주 오랜건 아니야 너를 보낸거 애써 아픔에 익숙해질거라고 다짐하나봐 약해지는 날 알꺼야 눈물 뿐인걸 나를 떠난 니 사랑이 다른자릴 찾아갈까봐 잊으려하면 할수록 너를 지워낼수없어 다시 몇일이 가고 몇달이 가고 숨막히게 힘든날 알잖아 언젠가 잃어버렸던 너의자릴 다시 찾아와준다고 내게 말해줘 너를 보여줘 다시 돌아와 내게

이제야 일 락

눈물이 뭔지 눈물이 뭔지 몰라 그래서 버려진내맘 채웠던거야 사랑이 뭔지 사랑이 뭔지 몰라 그래서 나조차 나를 버렸던거야 난 정말 심플하게 살아왔기에 복잡한세상과는 어울리순 없어 무엇보단 주먹에 가까웠기에 거칠게난살아왓어 하루살이처럼 어둠속에 숨어 버텨왓어 그런 나였기에 사랑따윈 내겐 그저 사치스런 감정일뿐 그랬던 내게 그랫던 내게 왔어 나보다 더거칠게...

죽을 것 같아 일 락

쉬울거라 생각했어 너 하나 잊는다는것쯤 널 알기전 그랬듯이 시간이 또 지나면 잊을거라고 이제야 내가 벌을 받나봐 (그런건가봐) 너의 소중함을 미처 몰랐어 모질게 너를 보내놓고 뒤 돌아서 후회하잖아 이제 난 눈물섞인 니 말에 냉정하게 돌아섰던 내모습 용서해줘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너때문에 죽을것만 같아

열대야 일 락

잠들수가 없어 바람조차 없어 마음만 더 앞서 네 곁에 다가서고 있어 이 뜨거운 밤에 넌 나에게 반해 오직 그걸 바래 너 원한다면 언제든지 ooh sexy baby pass me 허리 baby Im ready like birthday sake it sake it me sake it like friday pump it pump it 앞에 옆에 모두 내...

너를 부른다 일 락

나 이젠 버렸다 해도 눈물이 계속 나와서 마음이 넘쳐서 쉴새없이 흘러버리고 애써 잊은 슬픔이 또 다시 나를 깨워서 자꾸만 늘어나는 상처 자욱하나 그대만은 그대만은 놓칠 순 없는데 사랑했던 널 내 곁에 머물러 주길 바래요 슬퍼도 아직도 같길 바래요 이렇게 나 멈춰서 그대만 기다릴 텐데 가슴에 눈물이 그댈 못가게 내 안에 한숨이 그댈 머물게 더 이상 다신...

그냥 그대로야 일 락

혼자 눈뜨는 아침 어깨 늘어진 오후 난 그냥 그대로야 잠 못 이루는 이 밤 다시 해 뜨는 새벽 모든 게 그대로야 괜찮은 그냥 그런 내 하루 또 하루 이 세상 가장 쉬운 널 기다리는 땅 꺼질 듯 이 한숨 떨어질 듯 이 눈물 난 그냥 그대로야 혼자 되새기는 말 마음 다시 먹는 말 난 그냥 그대로야 괜찮은 그냥 그런 내 하루 또 하루 이 세상 가장

작업의 정석 일 락

그녀의 시선 관심 없는 척 다른 생각에 잠겨있는 척 시간을 끌어 적당히 자연스럽게 그녀의 눈을 보며 딱딱하지 않게 너무 느끼하지 않게 다가가 이젠 나만 바라보게 너무 조급하게 굴지말고 오늘밤에 난 너와 함께 너의 모든 것을 속삭여 줄래 그 숨소리까지 모두 가까이서 들려줄래 Oh 아침까지 난 너와 함께 우리 사랑을 만들꺼야 난 처음부터 그 순간...

눈을떠도 눈감아도 일 락

눈을 떠도 눈 감아도 또 눈물 흘리고 울어봐도 난 안되니까 나는 안되니까 난 다시는 안되니까 고갤 돌리고 웃어봐도 또 뒤돌아봐도 불러봐도 난 안되니까 난 안되니까 내 가슴이 멈췄나봐 제발 떠나가줘 나를 버려줘 예전처럼 솔직히 정말 숨막혀서 아파서 목이 매서 가슴이 죽을만큼인데 눈을 마주쳐도 시간 지나도 오늘만은 나 말할께 사랑 한마디만 바보라...

사랑하나봐 일 락

이유없는 투정에도 웃어넘기고 내 거짓말도 가끔 모른척해주고 지친 내 마음을 항상 먼저 알고 위로해주고 내 말 한마디 바보처럼 다 믿는 너를 보고싶다고 말할때마다 사랑한다고 속삭일때마다 난 하루종일 숨이 멈출것같아 바라만 봐도 두 눈이 멀고 안아만 봐도 마음이 닮아서 난 바보처럼 너 하나를 그리며 사는걸 친구밖에 모르는 날 이해해주고 내 서툰 농...

지각 일 락

난 사랑을 몰라서 널 담아주지 못했나봐 늘 혼자서 아파했던 너 늘 당연한 것처럼 널 내 곁에만 두려했던 참 미련한 나를 용서해 너를 울린 기억만 나의 맘에 걸려서 가슴으로 안아주지 못했어 넌 내게 단 한사람 내 생에 단 한사람 나 하루에 한번씩 내 안에서 널 웃게 해줄께 더 울지는 말아줘 넌 나보다 더 소중한 거친 세상에 날 제대로 살게 해 줄 ...

Kiss Kiss 일 락

거울에 비춰 본 나의 모습이 어쩐지 달라져있어 그대의 눈빛이 닿는 곳마다 마법을 걸어 놨나봐 내 머리 스타일 표정까지도 예전의 내가 아닌 걸 만나는 친구들 나를 놀리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아 내 그림자도 즐거워 나를 따라 춤추듯 길을 걸을땐 마치 두 발 아래 날개가 달린 것 같아 오늘은 그대에게 (Kiss Kiss) 내 마음(Kiss Kiss)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