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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항 옛 친구 조아애

마산항 친구 - 조아애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친구야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간주중 천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판혜정 거닐면서 맹세하던 친구야 꿈을 남겨 두고

마산항 옛친구 조아애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친구야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천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판혜정 거닐면서 맹세하던 친구야 꿈을 남겨 두고 너는 지금 어디

마산항 조아애

1.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던 봄날에 실비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옛친구야 네꿈을 여기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곁으로 돌아오렴아 2. 성주사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반월성 거닐면서 맹세하던 옛친구야 네꿈을 남겨두고 너는 지금 어디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곁...

마산항 옛친구 남수련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 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친구야 네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려마 천주산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관해정 거닐면서 맹세했던 친구야 내 꿈을 남겨두고 너는 지금 어디 갔나

마산항 옛친구 함중아

무학산 진달래가 곱게 피는 봄날에 실비 오는 마산항아 너무나 아름답구나 영월대 바라보며 노래하던 친구야 네 꿈을 여기 두고 너는 어이 떠나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내 곁으로 돌아오렴아 천주산 단풍나무 곱게 물든 가을에 안개 짙은 마산항아 너무나 쓸쓸하구나 관해정 거닐면서 맹세하던 친구야 내 꿈을 남겨두고 너는 지금 어디 갔나 기다리는 마산항에

해변의 여인 조아애

물 위에 떠 있는 황혼의 종이배 말없이 거니는 해변의 여인아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황혼빛에 물들은 여인의 눈동자 조용히 들려오는 조개들의 이야기 말없이 바라보는 해변의 여인아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황혼빛에 물들은 여인의 눈동자 조용히 들려오는 조개들의 이야기 말없이 바라보는 해변의 여인아

59년 왕십리 조아애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사랑을 마신다 정 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하늘 아래 나 홀로 아아 깊어 가는 가을밤만이 왕십리를 달래주네 간 ~ 주 ~ 중 왕십리 밤거리에 구슬프게 비가 내리면 눈물을 삼키려 술을 마신다 사랑을 마신다 정 주던 사람은 모두 떠나고 서울하늘

추억의 영도다리 조아애

추억의 영도다리 - 조아애 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쳤네 안개 낀 부산항구 추억이 서럽구나 몰아치는 바람결에 발길이 가로막혀 영도다리 난간잡고 나는 울었네. 간주중 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 쳤네 차디찬 부산항구 조각달이 기우는데 누굴 찾아 헤매이나 어디로 가야하나 영도다리 난간 잡고 나는 울었네.

명동 부르스 조아애

*.궂은 비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히 걷는` 심정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허어보는 명동의 부르스~으여 ,,,,,,,,,,,2. 깊어만가는 명~~~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취해 걷는`심정 그 님이 야속턴가 언~~~나 이 청춘 시~히이들도록 `목메어 불~~~~여.

명동부르스 조아애

*.궂은 비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히 걷는` 심정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허어보는 명동의 부르스~으여 ,,,,,,,,,,,2. 깊어만가는 명~~~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취해 걷는`심정 그 님이 야속턴가 언~~~나 이 청춘 시~히이들도록 `목메어 불~~~~여.

명동 블루스 조아애

1.궂은 비 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따라 쓸쓸히 걷는 심정 꿈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불러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2.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 취해 가는 심정 그 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 이 청춘 시들도록 목메어 불러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마상일기 조아애

밤이 새면 장거리에 풀어야 할 황앗짐 별빛 잡고 길을 물어 가야 할 팔십 리란다 나귀목에 짤랑짤랑 향수 대는 방울소리 구름 잡고 도는 신세 발길이 섧다 경상도라 전라도라 충청도에 강원도 외양간에 나귀 몰아 조바심 몇 십 년이냐 길친구에 입을 빌어 더듬어 본 추억속에 말만 들은 고향의 처녀를 본다

향수에 젖어 조아애

1.낯설은 밤 하늘에 외로운 저 달아 그리운 부모형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어머님이 불러주던 자장가에 시달린 몸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 본다 2.차거운 밤 하늘에 말 없는 저 별아 그리운 고향산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입을 모아 불러보던 노래에 지친 마음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 본다

먼훗날 조아애

1.행~앵여나~아 날~알 찾아 왔~아앗다~아아가 못~옷보고 가~하아드~으라~아도 ~엣정~어엉에 매이지~이이 말고 말~아알없~업이 돌아가~아아주~우오 사랑이란 그~으런것 생각이야~아아 나~아겠지~히이만 먼~어언 훗날 그~흐으때~에는 이 사람도 떠~어난~아안 후일~일테니~이이까 ,,,,,,,,,,2.

이별없는 마산항 왕성상

개항~백년 마산항에~~~는 합포만 푸른물~~~ 인정 넘치고요 오대양 잇는 돝섬에~~~~는 나래펴는 갈매기들 노래~소~리 의거의터 마산 사~나이 의리 하나만은 끝내준~다오 이별이 없는 항구 이별이 없는 항구 이별없는 마산항 유서~깊은 마산항에~~~는 무학산 서원골~~~ 세월 감싸고요 호수~같은 항구에~~~~는 오고가는

이별없는 마산항 왕성상

개항~백년 마산항에~~~는 합포만 푸른물~~~ 인정 넘치고요 오대양 잇는 돝섬에~~~~는 나래펴는 갈매기들 노래~소~리 의거의터 마산 사~나이 의리 하나만은 끝내준~다오 이별이 없는 항구 이별이 없는 항구 이별없는 마산항 유서~깊은 마산항에~~~는 무학산 서원골~~~ 세월 감싸고요 호수~같은 항구에~~~~는 오고가는

마산항 옛친구 옥화령

무학산진달래가 곱게피는봄날에 실비오는마산항아 너무나아름답구나 영월대바라보며노래하던옛친구야 내굼을여기두고 너는어이떠나갔나 기다리는마산항에 내 곁으로돌아오려마 청주산단풍나무곱게물든가을에 안개짙은마산항아 너무나슬쓸하구나 광헤정거닐면서 맹세하던옛친구야 내꿈은남겨두고 너는지금어디갔나 기다리는마산항에 내 곁으로돌아오려마

마산항 부르스 김준규

조각달이 물위에 뜬 마산항 그 날밤 꿈을 찾아 떠나가던 젊은 가슴에 한 없이 울려주던 첫사랑 미스 리 마산아 잘있느냐 마산아 잘 있느냐 내 사랑 잘 있느냐 시민극장 간판처럼 이별의 그날 밤 꿈을 찾아 떠나가던 젊은 가슴에 울먹이며 속삭이던 첫사랑 미스리 마산아 잘 있느냐 마산아 잘 있느냐 내 사랑 잘 있느냐

사랑 조아애

그리움을 꿈에 실은 밤~암이 지~이나면 또 다~아시 맞아야 할 서~어러운 아~아침 얼어붙~웃은 북녘하늘 눈~운덮인 ~엣날 언제~에나 만날까 아~~~아 영원한 사랑 기다리~이는 여~어어인 울~울지 않으~으리.

마음이 울적해서 조아애

마음이 울적해서 - 조아애 마음이 울적해서 길을 나섰네 지나간 추억이 내 가슴을 울리는데 한잔 술에 뜻대로 부르는 노래 임자 잃은 나그네 노래 산데리아 불빛 속에 서성이면서 불러봅니다 그대 이름을 바보 같은 그대 이름을 이 밤도 내 마음 이 밤도 이 마음 아~ 빙글빙글 춤을 춥니다 간주중 날마다 생각나는 추억 때문에 오늘도 잊으려고

저하늘 별을찾아 조아애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갈 곳 없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하늘을 이불 삼아 밤 이슬을 베개 삼아 지친 몸을 달래면서 잠이 드는 짚시 인생 아침 해가 뜰 때까지 꿈속에서 별을 찾는다 간 ~ 주 ~ 중 오늘은 어느 곳에서 지친 몸을 쉬어나 볼까 사랑 찾는 나그네의 또 하루가 가는구나 밤 별을 친구

황포돗대 외 9곡 메들리 조아애

얼라며는 얼어주마 녹으라~아면 녹아주마 인생~~~은 봄철이냐 겨울이냐 근심도 참사랑도 믿지못할 세~에에상에(은) 속는대로 속아 보자 이럭 저럭 지내 보자. (4.애수의소야곡) *.운다고 사랑이 오리~이이요만은 눈물로 달래~에에보는 구슬픈 이 밤 고요히 창을 열고 별빛을 보면 그 누가 불러주나 휘~이이파람 소리 ,,,,,,,2.

옛 친구 김창렬

오후햇살마져 지나간 거리에 오랜기억들이 내곁에 찾아와 뭐라고 말은 하지만 닮아갈 수 없는 지난날 함께 느꼈던 많은 슬픔 더 후회하지 않았어 내게돌아와 담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흩어져가기전에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미소질수 있도록 언제부터인지 알수는 없지만 오랜기억들은 내곁에 찾아와 돌이킬수는...

옛 친구 김세환

1)하얀 모래위에 시냇물이 흐르고 파란 하늘높이 흰구름이 흐르네 지난날 시냇가에 같이놀던 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 멀리가고 없는데 다시 한 번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친구 ... 2) 하얀 꽃잎따라 벌나비가 날으고 파란 잔디위엔 꽃바람이 흐르네 지난날 뒷동산에 같이놀던 친구는 어디론가 멀리가서 소식한 번 없는데 그리워서

옛 친구 강승원

그러나친구여 괴로움을이쯤에서 인생일은 긴세월보내고 그세월을 얘기하던 아름답던그모습 꿈많던그시절빛바랜앨범속에서 사랑이있고 색바랜잎새들은추억이있네 그러나친구가아픔은있었고 그것을감싸주는우리의친구 그러나친구여 세월의쓰라림에 인생에긴세월보내고 이쯤에서 눈에맑음을노래하자 아름답던모습꿈많던그시절 빛바랜앨범속에사랑이있고 색바랜잎새들은 추억이있네 그러나친구기아픔은있었...

옛 친구 Various Artists

하얀모래밭에 시냇물이흐르고 파란하늘높이실구름이흐르네 지난날시냇가에같이놀던친구는 냇물처럼 구름처럼멀리가고없는데 다시한번다시한번보고싶은옛친구 하얀꽃잎따라벌나비가날으고 파란잔디위에꽃바람이흐르네 지난날뒷동산에같이놀던친구는 어디론가멀리가서소식한번없는데 다시한번다시한번보고싶은옛친구

친구 김영창

오랜만일세 반갑구만 정말 반가워 지난날 자네와 난 하숙생이었지 밤이면 별을 보며 향수에 젖고 콧노래 부르던 생각 잊었나 대포 한 잔 나누면서 이야기하자구 오랜만일세 반갑구만 정말 반가워 지난날 자네와 난 친구였잖나 밤이면 달을 보고 향수에 젖고 콧노래 부르던 생각나는가 소주 한 잔 나누면서 이야기하자구

친구 로스 아미고스(Los Amigos)

작은 방 창가에 몸을 기대어 추억에 눈 감아 보니 아련하게 미소 지으며 어서 오라고 내게 손짓을 하네 황금빛 노을과 등을 맞대고 내 그림자를 밟고 걸으며 흘러간 시절 그 꿈들을 찾아 헤매는 내게 손짓을 하네 아무런 말 없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 기억 속에 언제나 함께 노래했던 친구들이 있었다오 싱그런 태양 아래 가벼운 몸을

아침에당신 조아애

잠에서 깨어나 미소짓는 당신을 보면

낙화유수 조아애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새파란 잔디 위에 지은 사랑아 세월에 꿈을 실어 마음을 실어 꽃다운 인생살이 고개를 넘자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물에 새파란 잔디 위에 엮은 맹세야 세월은 흘러가고 청춘도 가고 한 많은 인생살이 꿈같이 가네

이정표 조아애

1. 나그네 삼거리에 홀로 섰는 이정표야 한많은 세월따라 너도 많이 늙었구나 고향에서 타향으로 타향에서 고향으로 석양의 나그네는 몇몇이나 울고갔니 몇몇이나 웃고갔니 잘있거라 이정표야 고향길에 다시보자 2. 땅거미 지는 벌판 홀로 섰는 이정표야 젊었던 네모습도 나와 같이 늙었구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의지할 곳 없는 신세 방랑의 인생길을 어느 때나 ...

산간처녀 조아애

1. 청산옥수 맑은 물에 나뭇잎을 띄워놓고 하염없이 바라보며 눈물짓는 산간처녀 휘날리는 댕기끝에 산들바람 스쳐가니 처녀가슴 설레이네 울고만싶네 아~~ 어느때 님을 맞아 님을 맞아서 백년가를 불러보나 2. 산과산이 마주서서 속삭이는 두메산골 목동들의 피리소리에 한숨짓는 산간처녀 아지랑이 가물가물 꽃샘바람 불어오니 처녀가슴 설레이네 울렁거리네 아~~ ...

천상연가-대금-★ 조아애

조아애-천상연가-대금-★ 1절~~~○ 바람처럼 안개처럼 한여름밤 나그네였나 그많은 인연중에 그많은 사람중에 왜하필 당신이었나 일년한번 만나보는 견우직녀 사랑처럼~~~ 떠나버린 그사람을 못잊어서 달래보는 이술잔에 눈물만 고였네 속절없이 비흘리는밤 이비타고 오시려나~@ 2절~~~○ 단비처럼 다가와서 우리길을 반겨준사람

지금도 가고 싶어 조아애

지금도 가고 싶어 저하늘 구름따라 흐르는 강물따라 세월이 흘러가도 한없이 가고 싶어 물방아 돌아가고 양떼가 있는곳에 내 사랑 순이와 행복하게 살고파서 가다가 쉬드래도 지금도 가고 싶어 지평선 멀리 멀리 날으는 철새따라 내 청춘 꿈을 싣고 언제나 가고 싶어 물방아 돌아가고 양떼가 있는곳에 내 사랑 순이와 행복하게 살고파서 가다가 쉬드래도 지금도 가고...

하늘같이 믿고 살아요 조아애

1. 하루종일 하루종일 이것저것 생각 해 봐도 나에게는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 뿐이야 시간이 가면 갈 수 록 날이가면 날이 갈 수 록 나는나는 일편단심 당신밖엔 없어요 하늘같이 믿고 살아요 2. 자나깨나 자나깨나 이것저것 생각 해 봐도 나에게는 나에게는 오로지 당신 뿐이야 가진건 별로 없지만 마음하나 믿고 잊지요 나는나는 일편단심 당신밖엔 없어요 하...

울리는 경부선 조아애

연보랏빛 코스모스 눈물 젖는 플랫트홈 옷소매를 부여잡고 한없이 우는 고운 낭자여 구름다리 넘어 갈 때 기적소리 목이 메어 잘 있거라 한 마디로 떠나가는 삼랑진 달려가는 철로가에 오막살이 양지쪽에 소꼽장난 하다말고 흔들어주는 어린 손길이 눈에 삼삼 떠오를 때 내 가슴은 설레이어 손수건을 적시면서 울고가는 대구정거장

내가 있잖아 조아애

외로워 말아요 내가 있잖아 쓸쓸해 말아요 내가 있잖아 눈물을 지워요 내가 있잖아 슬픔을 감춰요 내가 있잖아 불타는 나의 마음에 사랑을 저어봐요 새파란 저하늘 같이 영원할 거예요 당신은 알잖아 진실한 내 사랑을 즐거워 하세요 내가 있잖아 행복을 느껴요 내가 있잖아 불타는 나의 마음에 사랑을 저어봐요 새파란 저하늘 같이 영원할 거예요 당신은 알잖아 진...

좋았다 싫어지면 조아애

1. 사나이가사랑때문에 울기는왜기울어 좋았다싫어지면 좋았다가싫어면 웃으며헤어져야지 너무나짧은행복 미련을못잊어서 눈물은왜흘려 사나이사나이라면 웃으며헤어져야지 2. 사나이가미련때문에 울기는왜울어 좋았다싫어지면 말없이돌아서야지 너무나가슴아픈 추억을못잊어서 울기는왜울어 사나이사나이라면 말없이돌아서야지

백마강 조아애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고란사에 종소리가 들리어 오면 구곡간장 찢어지는 백제꿈이 그립구나 아 ~ ~ 달빛 어린 낙화암의 그늘 속에서 불러보자 삼천궁녀를 백마강에 고요한 달밤아 철갑옷에 맺은 이별 목메어 울면 계백장군 삼척검은 님사랑도 끊었구나 아 ~ ~ 오천 결사 피를 흘린 황산벌에서 불러보자 삼천궁녀를

무정열차 조아애

밤차는 가자고 소리소리 기적소리 우는데 옷소매 잡고서 그 님은 몸부림을 치는구나 정두고 어이 가리 애처로운 이 별길 낙동강 굽이굽이 물새만 운다 눈물 어린 경부선 떠나는 가슴에 눈물눈물 서린 눈물 고일 때 새파란 시그넬 불빛도 애처로운 이 한밤아 마즈막 인사마저 목이 메어 못할 때 쌍가닥 철길 우에 밤비만 젖네 울고 가는 경부선

똑같애 조아애

.세상에는 닮은것도 너무도많아 많고많은 사람들중에는 더욱더그래 어제저녁에 명동가다가 앞에선여자 뒷모습이 희야를 닮아서 실수를했네 긴머리도똑같애 가는허리도똑같애 걸음걸이도똑같애 실수를했네

추풍령 조아애

구름도 자고 가는 바람도 쉬어 가는 추풍령 굽이마다 한 많은 사연 흘러간 그 세월을 뒤돌아 보는 주름진 그 얼굴에 이슬이 맺혀 그 모습 흐렸구나 추풍령 고개 기적도 숨이 차서 목메어 울고 가는 추풍령 굽이마다 싸늘한 철길 떠나간 아쉬움이 뼈에 사무쳐 거치른 두 뺨 위에 눈물이 어려 그 모습 흐렸구나 추풍령 고개

나홀로걸으면 조아애

하염없이 길을 걸으면 솟아나는 그리운 모습 떠나버린 님이 그리워 노을속에 나홀로 가네 희미해진 님의 그림자 애처러워 다시 그리며 흐느끼는 눈물에 젖어 노을속에 나홀로 가네 하염없이 길을 걸으면 만나려나 그리운 사람 다시한번 만나고 싶어 노을속에 나홀로 가네 잊지못할 다정한 모습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멀어지는 그림자 따라 노을속에 나홀로 가네

잘 있거라 항구야 조아애

들어라 마지막 잔이다 날이 새면 이 항구도 이별이란다 갈매기 비에 젖어 날기 싫어 울고 있다 하룻밤 풋사랑이 왜 이다지도 나를 울리나 잘 있거라 ~ 미련 두고 나는 간다 들어라 마지막 잔이다 네가 있는 이 항구도 이별이란다 이별로 나눈 술잔 눈물 젖어 넘쳐 온다 하룻밤 풋사랑이 왜 이다지도 나를 울리나 잘 있거라 ~ 설움 두고 나는 간다

낭랑 18세 조아애

저고리 고름 말아 쥐고서 누구를 기다리나 낭랑 십팔세 버들잎 지는 앞개울에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떠나간 그리운 님 오신댔어요 팔짱을 끼고 돌뿌리 차고 무엇을 기다리나 총각 이십세 송아지 매는 뒷산 넘어서 소쩍새 울 때만을 기다립니다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소쩍궁 새가 울기만 하면 풍...

무너진 사랑탑 조아애

반짝이는 별빛 아래 소근소근 소근대는 그날 밤 천 년을 두고 변치 말자고 댕기 풀어 맹세한 님아 사나이 목숨 걸고 바친 순정 모질게도 밟아놓고 그대는 지금 어디 단꿈을 꾸고 있나 야속한 님아 무너진 사랑탑아 달이 잠든 은물결에 살랑살랑 살랑대는 그날 밤 손가락 걸며 이별 말자고 눈을 감고 맹세한 님아 사나이 벌판 같은 가슴에다 모닥불을 질러놓고 그...

영시의 이별 조아애

네온불이 쓸쓸하게 꺼져가는 삼거리 이별 앞에 너와 나는 한없이 울었다 추억만 남겨놓은 젊은 날에 불장난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밤안개가 자욱한 길 깊어가는 이 한밤 너와 나의 주고 받은 인사는 슬펐다 울기도 안타까운 잊어야 할 아쉬움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카페에서 조아애

1.나 혼자 이렇게 앉아 있어도 그 사람 오지 않네 이곳에 와서 만난 그 사람 지금은 왜 못오시나 @희미한 불빛 카.페.에`.서 남은 술잔에 던져버린 나의 모습 바라(다)보(버)는(린) 너기에 잊을 수 없어 아하아~하아 그 추억 아하아~아아 그 순간 사랑의 미련이어라 ,,,,,,,,,,,2. 못잊어 이렇게 찾아 헤매도 그 사람 소식 몰라 나 항상 너를...

그정 못잊어 조아애

1. 푸른 파도 갈매기도 정든 항구도 날이 새면 떠나간다 그리운 님을 두고서 못다한 사랑 아쉬움만 남기고 떠나가지만 그정 못잊어 그정 못잊어 철새따라 다시오련다 2. 푸른 파도 갈매기도 정든 항구도 님을 두고 떠나가는 가슴은 아프지만 못다한 사랑 사연 속에 남기고 떠나가지만 그정 못잊어 그정 못잊어 철새따라 다시오련다

동반자 조아애

외로울땐 언제나 내 손을 잡아주고 괴로울땐 언제나 내 마음 달래준 사람 당신은 오직 내 인생의 동반자 사랑의 길을 함께 가야할 사람 바람부는 날이면 바람을 막아주는 내 인생의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 당신은 오직 내 인생의 동반자 사랑의 길을 함께 가야할 사람 바람부는 날이면 바람을 막아주는 내 인생의 동반자 당신은 나의 동반자 내 인생의 동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