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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나 봐 (Feat. 세민) J.K, 042 mood

그땐 내가 많이 어렸었지 항상 이해하려 하는 널 그리며 영원할 줄 알았던 나만의 생각이 날 힘들게 해 괜한 자존심 때문에 널 떠나보냈던 지난날이 후회가 돼 널 보낼 수밖에 없었어 내가 사랑하니까 어쩔 없나 떠나는 보면 가지 말라고 말이 안 나와 우리의 사이가 이렇게 되던 날 차갑게만 지나간 바람만 잡아본다 널 바래면서 괜한 자존심 때문에 널 떠나보냈던

동행 (feat. 세민) 042 mood

모르는 이 길을 함께 가야 하는 그대여 서로를 이해하며 견뎌내봐요 힘들지도 몰라 기억해 손잡고 있는 지금 이 순간 그대 곁에 내가 항상 서있으께요 그대 마음에 쉴 곳이 돼 줄게요 많은 날이 지나도 난 그댈 더 사랑할게요 그대라 모두 괜찮아요 행여 우리 이길이 힘들어 지치면 서롤 바라보며 꼭 안아줘요 조금만 더 이해해 주며 서로의 힘이 되어줘요 그대라 모두 할

따뜻하게 (Feat. 김소정) J.K, 042 mood

매일 쳇바퀴처럼 돌아가는특별하지 않은 나의 하루가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버스에기대어 한숨을 뱉어보고 있다간혹 포기하고싶은 날이면이대로 또 내가 작아 질까봐꾹참고 고단한 내일을 다시난마주본다 ...

어쩔 수 없나봐 (feat. Absolute) 0do

어쩔 없나 네 앞에만 서면 어제 밤 내가 연습했던 건 다 사라져 버려 아무것도 모르는 너의 얼굴을 보며 아무렇지 않은 척 사실 자꾸 생각이 났어 너의 미소가 자꾸 눈에 밟혀 너의 그 신발 끈이 평소에는 말도 잘하던 내가 왜 네 앞에만 서면 자꾸만 바보가 돼 그냥 혼자서만 계속 사랑할래 어쩔 없나 그게 맞는 거 같애 오늘도

Reset (feat. 진실 Of Mad Soul Tiger J.K

내 맘에 깊이 가득 차버린 공허한 세상 나를 구해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없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딘 누군 간 잘 알겠지 내 괴로운 맘을 앞에 서성 되도 못 찾는 나 꽤꼬리

Reset[feat 진실 Of Mad Soul Child] Tiger J.K

내 맘에 깊이 가득 차버린 공허한 세상 나를 구해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없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딘 누군 간 잘 알겠지 내 괴로운 맘을 앞에 서성 되도 못 찾는 나 꽤꼬리

Reset (feat. 진실 Of Mad Soul Child) Tiger J.K

내 맘에 깊이 가득 차버린 공허한 세상 나를 구해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없나 I wanna reset I wanna reset I wanna reset 어딘 누군 간 잘 알겠지 내 괴로운 맘을 앞에 서성 되도 못 찾는 나 꽤꼬리

다시 시작해볼까 (Feat. 아녹) 토마조 (TOMAJO)

늦은 아침 일어나 유난히 부은 눈 유난히 흐린 날씨 기운 없는 하루 시끄러운 핸드폰 받기 싫은 전화 하기 싫은 생각들 복잡해 오늘도 아직 난 망설이잖아 문잘 보내야 될까 넌 지금 어떨까 조금씩 정릴 해보지만 요즘은 니 생각만 역시 난 어쩔 없나 힘이 들어 Baby 어떤 말로 맘을 전할까 고민이 돼 매일 솔직히 말하긴 어렵겠지만 용기 내서 먼저 말할게

어쩔 수 없나 봐 카타르시

어쩔 없나 사랑하게 되고 떠나보낸다는 건 어쩔 없나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이 온다는 건 피가 차오르는 건 고통인지 쾌락인지 눈이 감긴다는 건 고통인지 쾌락인지 알 없겠지만 나 살아갈게 이 거친 세상을 나 사랑할게 날 떠나갈 것을 나 날아갈게 저 높은 하늘을 난 어쩔 없나 피가 차오르는 건 고통인지 쾌락인지 눈이 감긴다는 건 고통인지 쾌락인지

어쩔 수 없나봐 (Album Ver.) 배드로맨스 (Bad Romance)

좋아하지 말라고 다가서지 말라고 내 안에서 수없이 말해도 그게 잘 안 된다고 말처럼 쉽지 않다고 내 안에서 수없이 말하네 어쩔 없나 막아지지 않나 떨어질 없나 그 한마디가 무색하게 날 위로해 네 한마디가 가슴 속 깊게 남아서 다시 널 확인하려 했지만 대답을 듣기엔 너무 늦어버렸나봐 어쩔 없나 막아지지 않나

어쩔 수 없나봐 (Album Ver.) 배드 로맨스 (Bad Romance)

좋아하지 말라고 다가서지 말라고 내 안에서 수없이 말해도 그게 잘 안 된다고 말처럼 쉽지 않다고 내 안에서 수없이 말하네 어쩔 없나 막아지지 않나 떨어질 없나 그 한마디가 무색하게 날 위로해 네 한마디가 가슴 속 깊게 남아서 다시 널 확인하려 했지만 대답을 듣기엔 너무 늦어버렸나봐 어쩔 없나 막아지지 않나

포도 세민

흩날리는 하얀 털 빼꼼히 스팸 한 조각 갈색 물든 입가에 코는 거봉 포도 사랑한다 말 하는 듯 뱅뱅도는 네 몸짓에 멈출 수가 없는 덧니 미소 순수한 너의 애정 우리도 말을 못하면 너와 같이 하얄 있을까 순수한 너의 애정 우리도 말을 못하면 너와 같이 하얄 있을까 흩날리는 하얀 털 빼꼼히 스팸 한 조각 갈색 물든 입가에 코는 거봉 포도

희망 세민

온 세상이 외면하던 밤 곁에 무엇이 있었던가 절망조차 숨을 죽였네 머리맡에 빗물이 흘러 잠이 드는 꿈을 꾸겠지 이 깊은 지옥을 알까 귓가의 음산한 소음 허공을 맴도는 말들 상처뿐인 투사가 있네 찢어지고 살이 베여도 포기할 없는 게 있어 포기할 없는 게 있어 우리에게도 명예가 있다는 그 말을 하고 싶어서 비바람 몰아치고 눈보라가 휩쓸던 13년을 버텼어

어떻게 지내 (Feat. 양누리, 박주영) Brown Sound

길 가다 너를 봤어 옆에 그 남잔 누구야 너의 미소가 달라 보이던데 옆엔 그냥 친구야 넌 그새 여자가 생겼네 괜히 네게 심술이 나 딱히 미련이 남아서 그런 건 아냐 그저 네가 궁금할 뿐이야 나와 있을 때 보다 좋아 보이던데 그냥 궁금해 어떻게 지내는지 왜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 우리는 이제 아무런 사이도 아니잖아 그래도 어쩔 없나 결국 널 보니

꽃가루 세민

꽃가루가 날린다 왜 봄이 왔는가 누가 오늘을 봄이라 말하는가 석면가루가 날린다 돌덩이를 잡수시는 포크레인이 요란하다 꽝꽝꽝 꽈광꽝꽈광 꽈광꽈광 꽈광꽝꽈광 누가 오늘을 봄이라 말할 있는가 내 한평생 살던 터는 헐값으로 빼앗기고 새 터전이 들어온다며 갈 곳 없는 나를 뒤흔든다 누가 오늘을 봄이라며 내 살 곳을 침탈하는가 새 하늘 새 땅에 나의

세글자 이유진

소리내어 불러보았어 너의 이름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사랑이라 하나 작은 한마디에 나 세상이 너로 기우네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하나 아 더 이상은 갈 없다고 가면 안된다고 어쩔 없다고 도무지 알 없게 넘쳐흐르는 마음이 나도 모르겠지만 그래 그런 것 같아 어쩔 수가 없나 너를 사랑하는 것 같아 소리내어 불러보았어 순간의 신기루처럼 모두 사라질까

못잊어 Cthree (씨쓰리), HEEE

제발 가지 말란 말을 하고 널 밀어내야 하겠지 내게 돌아와 외쳐봐도 어쩔 없나 그래 너도 알고 있잖아 널 못 잊어 그래도 널 생각하며 잊지 못할 널 잊었다고 말 하고 잊지 못해서 다시 널 잊어야 하나 어쩔 수가 없나 내 머릿속을 계속 비워봐도 네가 생각나겠지 네게 멀어져 가지만 난 어쩔 없나 그래 너도 알고 있잖아 널 못 잊어 그래도

와줄래 (feat. if.iwere(입하월)) 호지 (Hozee)

왜 우울한 건지 요즘 들어 더욱 그래 웃어보려 해도 안되는 걸 어떡해 괜찮아질 거라고 아무리 말해도 우울한 건 어쩔 없나 지금 와줄래? 네가 필요해 지금 널 보면 모든 게 괜찮아질 것 같아 내게 와줄래? 위로 해줄래?

이대로 (Feat. Wiz-B, JUTO) SEMIN (세민)

같아 난 똑같지 길을 잃어 갇혀 나 제자리지만 고민 안해 난 바빠 가치 없는 업적은 안돼 다같이 맞대 이마를 날 위해 똑같은 걱정은 nothing 잠이 올 때 마다 난 참았어 버텨 난 나태 왜 의미 없대 난 전과 똑같이 멈춰 있는지 시간이 없어 돌아봤지만 아주 멀리 왔어 난 겁이 없어 낭떠러지 앞이라 해도 포기는 없어 서두를 필요 없어 다시 위를

E.N.D (Feat. AVOKID, TRADE L) SEMIN (세민)

나다운 게 이젠 모르겠어 now 딱 가운데 내 맘은 미적지근 low, low 내가 널 더 어떻게 해줘 갈라진 틈 사이로 뭘 하던 더는 채울 없어 내게 뭘 더 바래 look at us 애매하지 않게 부를게 널 we're nothin' 너도 알잖아 멈출 없어 going far 좋았던 기억 자꾸 들춰내도 그때의 너도 나도 없어 I can't go back

우리 어쩔 수 없나 봐 (feat. BLXDY BULLET) 서다인

아직도 난 널 생각하면 당장 나를 안아줄 것 같은데 우리는 이제 끝이 나 버렸고 이젠 서로 갈 길을 가네 만에 하나 네가 날 떠올려 준다면 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것 같아 이렇게 멍청한 나의 사랑 story는 유효하지 않는 파일이 됐어 끝나버린 이야기는 그 어느 때보다 그리운 날이 되었고 잠겨버린 추억들은 더 이상 꺼내 볼 수가 없네 자물쇠를 잃어버렸나

나 어쩔 수 없나 봐 태라

모르겠어 언제부터인지 너 없는 시간이 익숙해져 혼자 있다는 게 당연하게도 외롭지가 않아 그래 다 달라졌나 우리 함께 보낸 모든 날들이 이제 흩어질 시간 인가 미안해 이제 그만하자고 미안해 우린 여기까지라고 언제나 내가 먼저인 날 이해해 줘 나 어쩔 없나 언제부터 널 밀어내는 게 어렵지가 않아 사랑했어 딱 지금까지만

나 어쩔 수 없나 봐 이화명

모르겠어 언제부터인지 너 없는 시간이 익숙해져 혼자 있다는 게 당연하게도 외롭지가 않아 그래 다 달라졌나 우리 함께 보낸 모든 날들이 이제 흩어질 시간 인가 미안해 이제 그만하자고 미안해 우린 여기까지라고 언제나 내가 먼저인 날 이해해 줘 나 어쩔 없나 언제부터 널 밀어내는 게 어렵지가 않아 사랑했어 딱 지금까지만 우리

Lie 씨엔블루

기억을 지운다 눈물로 지운다 내 안에 담을 수가 없는 널 추억을 떠민다 아픔을 떠민다 내 안에 머물 수가 없도록 기억을 버린다 눈물로 버린다 아무런 기대조차 없도록 애타는 내 가슴조차 알지 못하게 아프게 널 밀어내도 (너만을 기다리고) 그리워 멈출 수가 없나 (어쩔 수가 없나 ) 아직도 너를 보낼 없나 버리고 버려도

Lie 씨엔블루(CNBLUE)

기억을 지운다 눈물로 지운다 내 안에 담을 수가 없는 널 추억을 떠민다 아픔을 떠민다 내 안에 머물 수가 없도록 기억을 버린다 눈물로 버린다 아무런 기대조차 없도록 애타는 내 가슴조차 알지 못하게 아프게 널 밀어내도 (너만을 기다리고) 그리워 멈출 수가 없나 (어쩔 수가 없나 ) 아직도 너를 보낼 없나 버리고 버려도

품에 (feat. 김윤경) 안효진

새벽 공기 차가운 밤 온길 찾아 헤메이던 너와 나 아침이 올 때쯤 불빛들은 하나둘씩 꺼지고 우리의 맘은 환해져 두 눈이 부셨지 어쩔 줄 모르겠더라 지난 시간엔 늘 혼자였어서 처음 느끼는 이 따스함이 내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어 너의 품에 꼭 안긴 내게 말하던 그 입술이 그 눈 빛이 파고 들어와 끝도 없이 밀려오는 걸 너란 파돈 순식간에 다가오네 겁도 없나

보고 싶어 김보경 (NEON)

난 이렇게 힘들진 몰랐어 너와 이별이 내 모든걸 가져가 하루하루 달라졌어 익숙지 않아 모든 게 걱정하지 마라 I'll be just fine 아무리 최면을 걸어봐도 음악만 틀면 널 보고 싶어 Hey I am missing U 영화만 보면 널 보고 싶어 Hey I am missing U 어쩔 없나 보고 싶어 이젠 혼자 밥 먹기도 어색해

Alive (Feat. Wiz-B, OSSH, 123, Hollow Young) SEMIN (세민)

혼자 채울 수도 없어 이제 이 방 안 몸은 커져가는데 난 작아져만 가 언제쯤 끝날까 어두운 낮과 밝은 밤이 누가 알아주긴 하니 쟤넨 말아주기만 하지 팔았어 종이 한 장에 녹색 아님 노랑에 목소릴 팔려고만 해 내 첫 가사를 꺼내 메모장 안에서 멈춰 이 빛 없는 어둠 속 걸을 없어 I'm still afraid 던져 의미없는 말을 또 담을 수가 없어 I swear

비틀거린 날들 세민

그대 떠났는데 내가 잊기에는 내가 너무 마음이 약해 떠난 사람 잊어야지 왜 자꾸 돌이켜보나 내 마음이란게 한심해서 미련해서 현실을 몰라 이별이란 슬픈거야 다~ 그런 것이지 너 떠난 후로 난 풀잎처럼 쓰러져 일어날 줄 모르고 나 독사에게 물린것처럼 너무나 마음이 아파 비틀 비틀 비틀거리는 내 모습 이제 너무 싫어져 싸늘하게 식어버린 우리 사랑 잊어야하...

그리워서 세민

이 집을 떠나자고 이삿짐을 하나 둘 꺼내 놓으시던 두 손 안쓰러운 눈물이 아직도 저며와 멀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뛰어놀다 보면 벌써 별이 하나둘씩 켜져서 집으로 가네 부족한 건 많지만 온기 가득한 그곳에서 나는 따스한 사랑을 느끼며 그 품으로 들어갔었지 시간이 지나 바람에 실려서 아직도 내 가슴에 그때의 기억 따뜻한 그 손길 지금도 남아있어 ...

그리워서 (Inst.) 세민

이 집을 떠나자고 이삿짐을 하나 둘 꺼내 놓으시던 두 손 안쓰러운 눈물이 아직도 저며와 멀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뛰어놀다 보면 벌써 별이 하나둘씩 켜져서 집으로 가네 부족한 건 많지만 온기 가득한 그곳에서 나는 따스한 사랑을 느끼며 그 품으로 들어갔었지 시간이 지나 바람에 실려서 아직도 내 가슴에 그때의 기억 따뜻한 그 손길 지금도 남아있어 ...

우연히 세민

Verse>우연히 너를 다시 만났을때 마치 너를 처음 만났을때 처럼 심장이 떨려오고 긴장이 돼나만 이런것 같은데 Pre-chorus>너도 나를 본것 같은데 왜 그냥 내 옆을 스쳐 가는 건데 Chorus>인사라도 할까 잠시 고민했었던 찰나의 순간들이 너무 아파와서 떠나가는 네 뒷모습만 바라보는 내가너무 답답해서너무 비참해서그래서 울었어Pre-chorus...

가져가세요 세민

당신의 눈물을 먹은 입으로 노래해요 이 눈물의 향이 더 넓게 퍼지길 바라죠 그러다 내가 눈물이 나면 제 눈물도 같이 가져가세요 멀리멀리 날아가세요 이 고통과 분함을 실어다멀리까지 알려주세요 깊이깊이 스며드세요 당신도 모르게 왈칵 손잡고 옆자리에 함께하게요 당신의 눈물을 먹은 입으로 노래해요 이 눈물의 향이 더 넓게 퍼지길 바라죠 그러다 내가 소릴 잃으...

나 2018 세민

생각을 쫓아 흐름을 잡아 새로운 세상 기분이 좋아 마음을 쫓아 네 손을 잡아 꿈꾸는 세상 그것도 좋아 삶의 무게가 뭔지 내가 감당하기 벅차 난 늘 바쁘게 사는 것 같은데 내 무책임을 탓하게 되는 오늘 생각의 길을 주는 학교도 새로운 꿈을 꾸는 곳들도 난 노력하고 있는데 늘 무너지는 내 모습 일어나질 못하네 행복하려고 하지 그게 삶의 목표잖아 난 늘 열...

헤어지지 말아요 세민

온 세상이 무너졌어도 여기서 오래 기다렸어요 우리 살던 작은 땅에 편히 쉴 곳을 마련했어요 평생을 걸려 기다린 그 땅 위에 서 있어요 이제 오시면 돼요 다신 헤어지지 말아요 평생을 걸려 기다린 그 땅 위에 서 있어요 이제 오시면 돼요 다신 헤어지지 말아요

10분의 거리 세민

아들아 나는 북녘에 다녀왔어사랑하는 동포들과 생명을 나눴어우리 사는 강화는 아름다운 유배지바다 건너 만나는데 10분의 거리너무 많은 죽음이 있었고너무 많이 헤어졌어산과 들이 벌벌 떨며 울었어70년을 울었어너무 많은 죽음이 있었고너무 많이 헤어졌어사람들이 통곡하며 울었어70년을 울었어아들아 나는 북녘에 다녀왔어사랑하는 동포들과 평화를 나눴어이별하여 살아...

영영 세민

사람들이 숨죽인 새벽떠난 그대를 생각하며서러운 생각에 잠겨요피눈물이 흐르는 땅을슬피 닦던 하얀 노인을우리가 어찌 잊겠어요이제는 영영다시는 영영영원히 영영영영이제는 영영다시는 영영영원히 영영영영천추에 맺힌 원한이여남은 한의 언저리마저썩은 멍석에 말려진들온몸의 무게를 싣겠어요흰눈 덮인 푸른 산맥을대추리의 누른 들판을타오르던 붉은 광장을하루하루 그리며 살아...

고장난 심장 하린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고장난 심장 이하린

♬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고장난 심장(환상거탑 OST ) 하린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고장난 심장 [환상거탑 OST] 하린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고장난 심장(환상거탑 OST) 하린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고장난 심장 (환상거탑ost) 하린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보고 싶어 김보경

<김보경 - 보고 싶어 > 난 이렇게 힘들진 몰랐어 너와 이별이 내 모든걸 가져가 하루하루 달라졌어 익숙지 않아 모든 게 걱정하지 마라I\'ll be just fine 아무리 최면을 걸어봐도 음악만 틀면 널 보고 싶어 Hey I am missing U 영화만 보면 널 보고 싶어 Hey I am missing U 어쩔 없나 보고 싶어

닮은 사람 (Feat. 딘딘) (Prod. By 딘딘) 정규민

가끔씩 사람들이 아닌 척 네 얘기를 하고 애꿎은 네 흔적들만 여전히 계속 생각이 나 멀어지는 우리 몸과 마음 네가 너무 그리워서 Nobody knows what’s on my mind 더 이상은 내게 말해줘 넌 어떤 마음이야 사실 난 그리워 아직 모든 게 후회돼 난 찾고 있어 너와 많이 닮은 사람 숨길 없나 어쩔 없어 내

042-옛날옛적에 홍실

옛날 옛적에 꽃가마 타고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따리 가슴에 안고 굽이 굽이 고개넘어 오셨네 한여름 콩밭매는 호미자루 땀방울 눈물로 살다가 가셨는데 금동이 남겨두고 앞산마루 넘을때 한 세상 접어둔 채 어찌 가셨을꼬? 고향집 굴뚝마다 흰 연기 피어날 때 어머님의 온정이 그립구나 옛날 옛적에 꽃가마 타고 한양 새댁 시집오셨네 고생길 한 보...

042 - 단념 장윤정

(잊자 잊자 내사랑이 아니라면 잊고 살자) (((((((전주 중))))))) 날 좋아한 남자들 여기저기 많지만 왜 하필 나를 울린 그 남자를 좋아해 이렇게도 힘들어하나 세상사 뜻한대로 안되는게 세상사 인생사 마음대로 안되는게 인생사 잊자 잊자 내사랑이 아니라면 잊고 살자 입술을 한번 질끈 깨물며 (잊자 잊자 내사랑이 아니라면 잊고 살자) ((((...

고장난 심장 (Inst.) 하린

따라 불러보아요~ ♪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고장난 심장 (Piano Ver.) 하린

따라 불러보아요~ ♪ 미칠 듯 니가 그리워 어떻게 널 지우겠어 내 가슴은 널 아직 사랑하나 너무도 보고 싶어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엔 내 목소리뿐 눈물이 자꾸만 흘러 한없이 눈물이 흘러 미안해 널 잊지 못한 내 사랑인걸 또 습관처럼 니가 생각나 또 바보처럼 가슴이 아파 어쩔 없나 심장이 고장 난 것처럼

누구나 헤어질 순 있지만 윤지안

버티고 또 버티면 잊혀진다는데 다들 흔하게 당연하게 겪는다던데 여전히 아른아른거리는 네 모습 나에겐 평소 같은 너라서 아프기만 해 네가 깃든 일상도 머물던 자리도 너의 온기로 가득했는데 사랑을 하는 누구나 헤어질 순 있지만 나처럼 흔한 사람도 한 번씩은 겪곤 하지만 헤어질 없나 우린 너무 특별했잖아 하지만 이제 어쩔 수가 없나 우리 별거 아닌 일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