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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구름 먹구름 Various Artists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반복

흰구름 Various Artists

마음이 갑갑할 땐 언덕에 올라 푸른 하늘 바라보자 흰구름 보자 저 산너머 하늘아랜 그 누가 사나 나도 어서 저 산을 넘고 싶구나 2. 푸른 구름 흰 구름에 흰 돛을 달아 산 너머 저 하늘에 띄워 보내자 내 마음 펄럭이는 흰 돛이 되어 달나라 별나라를 마음대로 가자

흰구름 먹구름 딕훼밀리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반복

흰구름 먹구름 딕훼밀리

흰구름 먹구름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나는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반복

흰구름, 먹구름 딕훼밀리

흰구름 먹구름 작사 서성원 작곡 홍명의 노래 딕훼미리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 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갈곳 어디@

흰구름 먹구름 딕패밀리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 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 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 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

흰구름 먹구름 딕패밀리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 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 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 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

흰구름 먹구름 딕 훼밀리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넓고도 좁은 길 어이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흰구름 먹구름 딕 훼밀리(Dick Family)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흰구름 먹구름 김승기

흼 구름 먹구름둥실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디가라고 너 홀로 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넓고도 좁은 길 어디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

흰구름 먹구름 최만규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가는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 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 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흰구름 먹구름 박희상

흰구름 먹구름 - 박희상 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 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 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간주중 넓고도 좁다란 길 어이 가라고 짧았던 아쉬움 긴 여운이

흰구름 먹구름 권윤경

흰구름 먹구름 - 권윤경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 것도 인년 인데 마지막 으로 보는당신 왜 우리는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가는 옛 이야기 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 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 가 려나 말해 다오 말을 해 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간주중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 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흰구름 먹구름 쭌 초이(Zoon Choi)

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 만난 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 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 길 어이 가라고 너 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 곳 어디

흰구름 먹구름 김란영

차라리 만나지나 말것을 만난것도 인연인데 마지막으로 보는 당신 왜 이다지도 괴로울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말 한마디 구름처럼 흘러간 옛이야기인가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넓고도 좁은길 어이가라고 너홀로 둥실둥실 떠나가려나 말해다오 말을해다오 구름아 너의 갈곳 어디

흰구름 이창배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긴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길 조태복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긴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길 이필호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른데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길 나훈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길 사공경

흰구름 가는길 - 사공경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간주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아

흰구름 가는길 양지훈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간 주 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데 최장봉

흰구름 가는데 - 최장봉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 련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 르 네 간주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

파란하늘 Various Artists

파란하늘 맑은하늘 흰구름 둥실떠가네 우리들도 날아보자 높게높게 날아가보자 파란하늘 맑은하늘 흰구름 흘러간다 우리도 흘러가자 빨리빨리 달린다

진주조개잡이 Various Artists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마다 꿈을 담고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반복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흰구름 가는길 예스박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길 실버박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진주조개 잡이 Various Artists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음날에 꽃노래로 발을맞추며 부푸는 가슴안고 달아나라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흥겨운 젊음날에 꽃노래로 발을맞추며 부푸는 가슴안고 달아나라 파도를 넘어 새파란 수평선 흰구름 흐르는~ 오늘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

환상 Various Artists

푸른하늘 아래 고향을 어젯밤 꿈속에서 나는 보았네 시냇물 맑게 흐르는 흰구름 쉬어가는 그곳엔 이젠 봄이 한창 이었네 꿈에서깨어 나는 울었네 둘러본 사방에는 아무도 없어 슬픔에 울다 잠들어 또 다시 찾아보는 고향땅이 저기 보이네 이제 고향찾아 가려네 흰구름 앞세우고 나는 가려네 친구들 내게 달려와 잡아 주는 그 손길에 이제 나는 행복 하겠어

예쁜 맘 예쁜 꿈 (CF '포스코') Various Artists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며 나비 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며 구름 처럼 날아 흰나비 눈 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며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며 구름처럼 날아 흰나비 눈 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며

예쁜맘 예쁜꿈 Various Artists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며 나비 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며 구름 처럼 날아 흰나비 눈 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며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며 구름처럼 날아 흰나비 눈 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흰구름 가는길 한주일

@멀리~이이도 가까이도 아~하아아닌 저만큼에~에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2절.던)련가 하아아~아~아아~아~ 먹구름 흰~히이이히구름 나를 두고~오오 흐르~흐으으네 ,,,,,,,,,,,,2. 멀~~~~~저 언덕 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네.

예쁜 맘 예쁜 꿈 Various Artists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따라서 날아가네요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예쁘면 꿈도 예쁘죠 예쁜 꿈꾸면 나비같이 날아 마음이 고우면 고운 꿈꾸죠 고운 꿈꾸면 구름처럼 날아 흰나비 무꽃에 어울리다가 흰구름

흰구름 가는 길 정연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긴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흰구름 가는 길 나운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긴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 길 김영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흑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긴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파란 하늘 Various Artists

파란하늘 맑은하늘 흰구름 흘러간다 우리도 흘러가자 빨리빨리 달린다 -

?흰구름 가는 길 나훈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 길 유지성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른데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흰구름 가는 길 김정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아 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아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이몸이새라면 Various Artists

이 몸이 새라면 이몸이 새라면 날아가리 저 건너보이는 저건너 보이는 흰구름 까지

흰구름 가는 길 양진수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만큼에서 고향의 흙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간 주 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위에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 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런가.

흰구름 가는 길 최장봉

흰구름 가는 길 - 최장봉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 먹구름 흰 구름 나를두고 흐르네 간주중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늑한 엄마의 품이련가

흰구름 가는 길 나훈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흰구름 가는 길 나훈아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만큼에~서 고향의 흙 냄새는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아아아 먹구름 흰구름 나를 두고 흐르~네 멀리도 가까이도 아닌 저 언덕 위에~서 다정한 친구들은 언제나 나를 부르~네 기나긴 세월속에 사~랑은 시들어도 고향은 아~득한 엄마의 품~이련가

나뭇잎배 Various Artists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살살 떠다니겠지

목장의 노래 (한글동요) Various Artists

흰구름 꽃구름 시원한 바람에 양떼들 풀파도 언덕을 넘는다 달콤한 흙내음 돼지의 자장가 송아지 나무아래 낮잠을 잔다 부르자~ 랄랄랄라~ 목장의 노래 벌판마다 초록빛 사랑 꽃핀다.

가을들판 (숭덕초2-박소연) Various Artists

키다리허수아비 한낮에 꾸벅꾸벅 놀러온아기참새 허수아비깨우고 고추잠자리는 동그랗게 빙빙 들판을 맴돌다 가을나들이가네 벼이삭 익어가는 황금비 노랫소리 한들한들 가을바람 타고 흰구름 두둥실 해는 뉘엿뉘엿 서산을 넘어가고 노란가을들판 빨갛게 익어가네

그녀의 웃음소리뿐 Various Artists

그녀의 웃음소리뿐 작사 이영훈 작곡 이영훈 노래 이문세 나의 마음속에 항상 들려오는 그대와 같이 걷던 그 길가에 빗소리 하늘은 맑아있고 햇살은 따스한데 담배 연기는 한숨되어 하루를 너의생각 하면서 걷다가 바라본 하늘엔 흰구름 말이없이 흐르고 푸르름 변함이 없건만 이대로 떠나야만 하는가 너는 무슨말을

푸른 하늘 손짓하며 Various Artists

푸른하늘 손짓하며 우릴 불러도 푸른산은 소리치며 우릴불러도 우리는 부지런한 주의 어린이 하나님의 집에서 주의말씀 배우지요 푸름 바다 물결치며 우릴 불러도 흰구름 둥실 둥실 우릴 불러도 우리는 부지런한 주의 어린이 하나님의 집에서 주의 말씀 배우지요

푸른하늘 손짖하며 Various Artists

푸른하늘 손짓하며 우릴 불러도 푸른산은 소리치며 우릴불러도 우리는 부지런한 주의 어린이 하나님의 집에서 주의말씀 배우지요 푸름 바다 물결치며 우릴 불러도 흰구름 둥실 둥실 우릴 불러도 우리는 부지런한 주의 어린이 하나님의 집에서 주의 말씀 배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