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기쁨 뒤에는
익숙한 슬픔이 찾아와요
작은 행복도 외면하면
슬픔도 찾아오지 않게 될까요
마음에 두려운 마음이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는 게
외로움보다 편해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해맑게 웃는 아이처럼 순수해질까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순수한 아이처럼
마음에 불안한 마음이
존재하지 않았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누구에게도 기대하지 않고
혼자인 게 편해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해맑게 웃는 아이처럼 순수해질까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순수한 아이처럼
언제부터인지
사랑보다는 미움을 믿게 됐어요
복잡한 마음 없이
그저 웃을 수 있을까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해맑게 웃는 아이처럼 순수해질까요
내게도 내 맘에도 평안이 찾아올까요
순수한 아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