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살았군요

채우리
앨범 : 앵콜카페
등록자 : 백승희

어느 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우~ 우~~ 우~ 우~~ 우~~ 우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 우~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우~~ 우~~ 우~~.*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우~ 우~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우~~ 우~~ 우~~.*

~3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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