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강산에
앨범 : 나는 사춘기
작사 : 강산에, 하재봉
작곡 : 김정욱
다시 소리내 울지 않는 그녀처럼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땅위로부터 시작하는 하늘처럼 그 하늘 향한 신처럼
꿈꾸는 영혼을 가진 작은 새들처럼 눈감고 별보는 그녀처럼
*무지개를 만들어낸 비처럼 아침에 태어난 이슬처럼
혼자 자라가는 저 나무처럼
예----- 우리는 날개를 가진 아이처럼
*REPEAT 3TIMES F.O.
다시 소리내 울지 않는 그녀처럼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땅위로부터 시작하는 하늘처럼 그 하늘 향한 신처럼
꿈꾸는 영혼을 가진 작은 새들처럼 눈감고 별보는 그녀처럼
*무지개를 만들어낸 비처럼 아침에 태어난 이슬처럼
혼자 자라가는 저 나무처럼
예----- 우리는 날개를 가진 아이처럼
*REPEAT 3TIMES F.O.
다시 소리내 울지 않는 그녀처럼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땅위로부터 시작하는 하늘처럼 그 하늘 향한 신처럼
꿈꾸는 영혼을 가진 작은 새들처럼 눈감고 별보는 그녀처럼
*무지개를 만들어낸 비처럼 아침에 태어난 이슬처럼
혼자 자라가는 저 나무처럼
예----- 우리는 날개를 가진 아이처럼
*REPEAT 3TIMES 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