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그림자가 들어오는 나의 방
생생하게 색칠해진 우리들
이정표는 몇 안 되는 기대와
너의 키스였던것 같다
채워지는 것이 없는 생활에 불을 켠 너는 확실하게
내안에 언제나 있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를 막아내는 것 같은
바다보다 깊게 하늘보다 넓은
큰 사랑을 주었지
길고 긴 어두운 터널
너는 빛을 넣어 주었지
자정 넘어 새벽에 두사람이 만나 키스의 애찰
그뒤 웬일인지 다가가 서로 안아 보면 목표없게
잠에 취한 그대로 Shower Time
나와 젖은 머리카락으로 Party Time
꿈이라면 깨지 않길 너와의 원하던 순간
전화벨에서 지각을 예감
당황해서 방에서 나온 순간
시계에 눈을 돌리면 벌써 시간이...
길을 서두르는 흰색 Mustang
흥얼거리는 Love Song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손으로 너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이 입술은 눈물의 노래
늦은 밤에 걷는 공원
분수너머는 마치 초원
언젠가 사랑을 이야기를 주고받았던
돌기 좁은 산책길
지금 혼자서 걸어 보는데
어슴프레 가로등이 나를 감싸안고
어깨를 걸치고 앉은 Bench
다시 한번 이 가슴의 안에 Sketch
들려 오는 폭풍우의 Scratch
기분가는 곳으로 걷는 것은 Dotch
내일도 너와 사는 기쁨을 새길께
하늘에 High Touch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날은 너를 응시하기 위해
이 온기를 모두 감싸안기 위해
빛과 그림자가 들어오는 나의 방
생생하게 색칠해진 우리들
이정표는 몇 안 되는 기대와
너의 키스였던것 같다
채워지는 것이 없는 생활에 불을 켠 너는 확실하게
내안에 언제나 있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를 막아내는 것 같은
바다보다 깊게 하늘보다 넓은
큰 사랑을 주었지
길고 긴 어두운 터널
너는 빛을 넣어 주었지
자정 넘어 새벽에 두사람이 만나 키스의 애찰
그뒤 웬일인지 다가가 서로 안아 보면 목표없게
잠에 취한 그대로 Shower Time
나와 젖은 머리카락으로 Party Time
꿈이라면 깨지 않길 너와의 원하던 순간
전화벨에서 지각을 예감
당황해서 방에서 나온 순간
시계에 눈을 돌리면 벌써 시간이...
길을 서두르는 흰색 Mustang
흥얼거리는 Love Song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손으로 너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이 입술은 눈물의 노래
늦은 밤에 걷는 공원
분수너머는 마치 초원
언젠가 사랑을 이야기를 주고받았던
돌기 좁은 산책길
지금 혼자서 걸어 보는데
어슴프레 가로등이 나를 감싸안고
어깨를 걸치고 앉은 Bench
다시 한번 이 가슴의 안에 Sketch
들려 오는 폭풍우의 Scratch
기분가는 곳으로 걷는 것은 Dotch
내일도 너와 사는 기쁨을 새길께
하늘에 High Touch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날은 너를 응시하기 위해
이 온기를 모두 감싸안기 위해
빛과 그림자가 들어오는 나의 방
생생하게 색칠해진 우리들
이정표는 몇 안 되는 기대와
너의 키스였던것 같다
채워지는 것이 없는 생활에 불을 켠 너는 확실하게
내안에 언제나 있는 것 같은
불안과 공포를 막아내는 것 같은
바다보다 깊게 하늘보다 넓은
큰 사랑을 주었지
길고 긴 어두운 터널
너는 빛을 넣어 주었지
자정 넘어 새벽에 두사람이 만나 키스의 애찰
그뒤 웬일인지 다가가 서로 안아 보면 목표없게
잠에 취한 그대로 Shower Time
나와 젖은 머리카락으로 Party Time
꿈이라면 깨지 않길 너와의 원하던 순간
전화벨에서 지각을 예감
당황해서 방에서 나온 순간
시계에 눈을 돌리면 벌써 시간이...
길을 서두르는 흰색 Mustang
흥얼거리는 Love Song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손으로 너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이 입술은 눈물의 노래
늦은 밤에 걷는 공원
분수너머는 마치 초원
언젠가 사랑을 이야기를 주고받았던
돌기 좁은 산책길
지금 혼자서 걸어 보는데
어슴프레 가로등이 나를 감싸안고
어깨를 걸치고 앉은 Bench
다시 한번 이 가슴의 안에 Sketch
들려 오는 폭풍우의 Scratch
기분가는 곳으로 걷는 것은 Dotch
내일도 너와 사는 기쁨을 새길께
하늘에 High Touch
나는 사랑을 여기에 새길께
공허히 사는 이 날에 대해서
이 날은 너를 응시하기 위해
이 온기를 모두 감싸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