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더위 걷히고
바다에 노을이 지면
모래위 스치는 잔잔한 물소리
아련히 떠올라 마음 설레네
그리운 바닷가 다시 보고 싶어 우-
정다운 이름을 부르고 싶어
지금은 잊혀진 그리운 모습
덧없는 추억만 외로워
부서진 파도에 밀려
사랑은 떠나 버렸네
잊을 수 없는 것
그대를 그리며
그대를 부르며
떠나가리라
한낮에 더위 걷히고
바다에 노을이 지면
모래위 스치는 잔잔한 물소리
아련히 떠올라 마음 설레네
그리운 바닷가 다시 보고 싶어 우-
정다운 이름을 부르고 싶어
지금은 잊혀진 그리운 모습
덧없는 추억만 외로워
부서진 파도에 밀려
사랑은 떠나 버렸네
잊을 수 없는 것
그대를 그리며
그대를 부르며
떠나가리라
한낮에 더위 걷히고
바다에 노을이 지면
모래위 스치는 잔잔한 물소리
아련히 떠올라 마음 설레네
그리운 바닷가 다시 보고 싶어 우-
정다운 이름을 부르고 싶어
지금은 잊혀진 그리운 모습
덧없는 추억만 외로워
부서진 파도에 밀려
사랑은 떠나 버렸네
잊을 수 없는 것
그대를 그리며
그대를 부르며
떠나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