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울어버릴 것 같은 매일이라도
망설이면서
눈 앞에 넓어지는
새로운 마음에 그리는
정열의 꽃을
어디에 향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거봐 하루하루는 지나가
역시 안되 라던지
오늘은 괜찮아 라던지
먼 하늘 바로보기도 하고
어떤 자신을 이미지 하면서 누군가에게 전했지
오늘도 걷고 있지만
너에게 만나 슬픔도
눈물도 고독에서부터 하늘로 내보낼수 있다면
변할수 있는 기분이 들어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서로 이해할수 없는 이시간을
보이지 않는다면
찾아 보자
세로운 세계를 비추는 그 눈동자로
무엇에 떨고 있었을까
발견되지 않는 이 마음을 말로 했다고 해도
도망가지는 일과
도망갈수 없는 마음이라던지
지금은 아직 앞으로 가고 있어
언제까지나 변명을 되풀이 해서
어떻게든 앞으로 가는 거라면
적당한 따뜻함이
얼마만한 미래에로 인도 해줄수가 있을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노래를 불러줄게
사랑해 줄게
내일에 웃는 꽃이 되자
지금 있는 모양을
이미지 해보자
지쳐 빠진 그 껍질
여기에 놔두고 가자
그리고 자유로운 내일을
상냥함과 기쁨과
강함이 언젠가 답을 주는 거라면 지금 당장
걸어 갈수 있을것 같아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도망가고 싶은 매일이라 해도
채워지지 않는
하지만 반드시 있는
힘을 동료로 삼아서
너에게 키스를
그것만으로 되는거야
내일에 나아가는 빛을
서글픈 마음도
닫혀진 문도
앞으로 살짝 빛을 준다면 믿을수 있으니까
Title : キミにKISS
Artist : hitomi
Written : hitomi
Music : 多湖邦夫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울어버릴 것 같은 매일이라도
망설이면서
눈 앞에 넓어지는
새로운 마음에 그리는
정열의 꽃을
어디에 향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거봐 하루하루는 지나가
역시 안되 라던지
오늘은 괜찮아 라던지
먼 하늘 바로보기도 하고
어떤 자신을 이미지 하면서 누군가에게 전했지
오늘도 걷고 있지만
너에게 만나 슬픔도
눈물도 고독에서부터 하늘로 내보낼수 있다면
변할수 있는 기분이 들어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서로 이해할수 없는 이시간을
보이지 않는다면
찾아 보자
세로운 세계를 비추는 그 눈동자로
무엇에 떨고 있었을까
발견되지 않는 이 마음을 말로 했다고 해도
도망가지는 일과
도망갈수 없는 마음이라던지
지금은 아직 앞으로 가고 있어
언제까지나 변명을 되풀이 해서
어떻게든 앞으로 가는 거라면
적당한 따뜻함이
얼마만한 미래에로 인도 해줄수가 있을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노래를 불러줄게
사랑해 줄게
내일에 웃는 꽃이 되자
지금 있는 모양을
이미지 해보자
지쳐 빠진 그 껍질
여기에 놔두고 가자
그리고 자유로운 내일을
상냥함과 기쁨과
강함이 언젠가 답을 주는 거라면 지금 당장
걸어 갈수 있을것 같아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도망가고 싶은 매일이라 해도
채워지지 않는
하지만 반드시 있는
힘을 동료로 삼아서
너에게 키스를
그것만으로 되는거야
내일에 나아가는 빛을
서글픈 마음도
닫혀진 문도
앞으로 살짝 빛을 준다면 믿을수 있으니까
Title : キミにKISS
Artist : hitomi
Written : hitomi
Music : 多湖邦夫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울어버릴 것 같은 매일이라도
망설이면서
눈 앞에 넓어지는
새로운 마음에 그리는
정열의 꽃을
어디에 향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거봐 하루하루는 지나가
역시 안되 라던지
오늘은 괜찮아 라던지
먼 하늘 바로보기도 하고
어떤 자신을 이미지 하면서 누군가에게 전했지
오늘도 걷고 있지만
너에게 만나 슬픔도
눈물도 고독에서부터 하늘로 내보낼수 있다면
변할수 있는 기분이 들어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서로 이해할수 없는 이시간을
보이지 않는다면
찾아 보자
세로운 세계를 비추는 그 눈동자로
무엇에 떨고 있었을까
발견되지 않는 이 마음을 말로 했다고 해도
도망가지는 일과
도망갈수 없는 마음이라던지
지금은 아직 앞으로 가고 있어
언제까지나 변명을 되풀이 해서
어떻게든 앞으로 가는 거라면
적당한 따뜻함이
얼마만한 미래에로 인도 해줄수가 있을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노래를 불러줄게
사랑해 줄게
내일에 웃는 꽃이 되자
지금 있는 모양을
이미지 해보자
지쳐 빠진 그 껍질
여기에 놔두고 가자
그리고 자유로운 내일을
상냥함과 기쁨과
강함이 언젠가 답을 주는 거라면 지금 당장
걸어 갈수 있을것 같아서
너에게 키스를
계속 사랑하겠어
도망가고 싶은 매일이라 해도
채워지지 않는
하지만 반드시 있는
힘을 동료로 삼아서
너에게 키스를
그것만으로 되는거야
내일에 나아가는 빛을
서글픈 마음도
닫혀진 문도
앞으로 살짝 빛을 준다면 믿을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