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めどなくあふれる悲劇 瞳を閉じればくり返す
토메도나쿠 아후레루히게키 히토미오토지레바 쿠리카에스
끝없이 넘치는 비극 눈을 감으면 반복된다
何も見えず何も感じない 血を流す人形は
나니모미에즈 나니모카은지나이 치오나가스니응교오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피를 흘리는 인형은
寒い夜は体を重ねて 沈んでいく深く深く
사무이요루와 카라다오카사네테 시즈은데이쿠 후카쿠후카쿠
추운 밤은 몸을 겹치고 가라앉아 간다 깊게 깊게
蜜をなめる君の唇が 冷めた僕をあたためていた
미츠오나메루 키미노쿠치비루가 사메타보쿠오 아타타메테이타
꿀을 핥는 그대의 입술이 차가워진 나를 따뜻하게 했다
白い肌にすいこまれていく いつの間にか深く深く
시로이하다니 스이코마레테이쿠 이츠노마니카 후카쿠후카쿠
하얀 살결에 빨려들어 간다 어느샌가 깊게 깊게
疲れ果てて乱れた体が 長い夜に溶けこんでいく
츠카레하테테 미다레타카라다가 나가이요루니 토케코은데이쿠
극도로 지쳐버려 흐트러진 몸이 긴 밤에 동화되어 간다
とめどなくあふれる悲劇 瞳を閉じればくり返す
토메도나쿠 아후레루히게키 히토미오토지레바 쿠리카에스
끝없이 넘치는 비극 눈을 감으면 반복된다
何も見えず何も感じない 血を流す人形は
나니모미에즈 나니모카은지나이 치오나가스니응교오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피를 흘리는 인형은
寒い夜は体を重ねて 沈んでいく深く深く
사무이요루와 카라다오카사네테 시즈은데이쿠 후카쿠후카쿠
추운 밤은 몸을 겹치고 가라앉아 간다 깊게 깊게
蜜をなめる君の唇が 冷めた僕をあたためていた
미츠오나메루 키미노쿠치비루가 사메타보쿠오 아타타메테이타
꿀을 핥는 그대의 입술이 차가워진 나를 따뜻하게 했다
白い肌にすいこまれていく いつの間にか深く深く
시로이하다니 스이코마레테이쿠 이츠노마니카 후카쿠후카쿠
하얀 살결에 빨려들어 간다 어느샌가 깊게 깊게
疲れ果てて乱れた体が 長い夜に溶けこんでいく
츠카레하테테 미다레타카라다가 나가이요루니 토케코은데이쿠
극도로 지쳐버려 흐트러진 몸이 긴 밤에 동화되어 간다
とめどなくあふれる悲劇 瞳を閉じればくり返す
토메도나쿠 아후레루히게키 히토미오토지레바 쿠리카에스
끝없이 넘치는 비극 눈을 감으면 반복된다
何も見えず何も感じない 血を流す人形は
나니모미에즈 나니모카은지나이 치오나가스니응교오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피를 흘리는 인형은
寒い夜は体を重ねて 沈んでいく深く深く
사무이요루와 카라다오카사네테 시즈은데이쿠 후카쿠후카쿠
추운 밤은 몸을 겹치고 가라앉아 간다 깊게 깊게
蜜をなめる君の唇が 冷めた僕をあたためていた
미츠오나메루 키미노쿠치비루가 사메타보쿠오 아타타메테이타
꿀을 핥는 그대의 입술이 차가워진 나를 따뜻하게 했다
白い肌にすいこまれていく いつの間にか深く深く
시로이하다니 스이코마레테이쿠 이츠노마니카 후카쿠후카쿠
하얀 살결에 빨려들어 간다 어느샌가 깊게 깊게
疲れ果てて乱れた体が 長い夜に溶けこんでいく
츠카레하테테 미다레타카라다가 나가이요루니 토케코은데이쿠
극도로 지쳐버려 흐트러진 몸이 긴 밤에 동화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