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の胸が 腕が
(코노무네가 우데가)
이 가슴이 팔이
髮が喉の奧で
(카미가 노도노오쿠데)
머리카락이 목 깊은 곳에서
繼ぎはぎだらけで
(츠기하기다라케데)
주워모아 이은 것 투성이로
紡ぎはじめている
(츠무기하지메테이루)
실을 잣고 있어
かれるほど泣いても
(카레루호도나이테모)
말라버릴 정도로 울어도
このままで
(코노마마데)
이대로
願いは
(네가이와)
소원은
流れ星よ かなうものならば
(나가레보시요 카나우모노나라바)
유성이여 이루어질 수 있는거라면
激しく 降り續けて
(하게시쿠 후리츠즈케테)
격렬하게 계속 내려와서
月さえも落として
(츠키사에모오토시테)
달까지도 떨어뜨려서
夜空を彩る想いなど
(요조라오이로도루오모이나도)
밤하늘을 꾸미는 추억따위
燃えつきてしまえばいい.
(모에츠키테시마에바이이)
다 태워버렸으면 좋겠어
明けることもない
(아케루코토모나이)
밝아오지도 않는
闇夜は 安らかに.
(야미요와 야스라카니)
어둠의 밤은 평온하게
わたしは
(와타시와)
나는
置き去りにされて
(오키자리니사레테)
홀로 남겨져 가고 말테니까
いくのだから
(이쿠노다카라)
가라앉혀서
沈めて 戾れないぐらい
(시즈메테모도레나이쿠라이)
돌아올 수 없을 정도로
どうか走って
(도오카하시잇테)
제발 달려가버려 줘
この胸が 腕が
(코노무네가 우데가)
이 가슴이 팔이
髮が喉の奧で
(카미가 노도노오쿠데)
머리카락이 목 깊은 곳에서
繼ぎはぎだらけで
(츠기하기다라케데)
주워모아 이은 것 투성이로
紡ぎはじめている
(츠무기하지메테이루)
실을 잣고 있어
かれるほど泣いても
(카레루호도나이테모)
말라버릴 정도로 울어도
このままで
(코노마마데)
이대로
願いは
(네가이와)
소원은
流れ星よ かなうものならば
(나가레보시요 카나우모노나라바)
유성이여 이루어질 수 있는거라면
激しく 降り續けて
(하게시쿠 후리츠즈케테)
격렬하게 계속 내려와서
月さえも落として
(츠키사에모오토시테)
달까지도 떨어뜨려서
夜空を彩る想いなど
(요조라오이로도루오모이나도)
밤하늘을 꾸미는 추억따위
燃えつきてしまえばいい.
(모에츠키테시마에바이이)
다 태워버렸으면 좋겠어
明けることもない
(아케루코토모나이)
밝아오지도 않는
闇夜は 安らかに.
(야미요와 야스라카니)
어둠의 밤은 평온하게
わたしは
(와타시와)
나는
置き去りにされて
(오키자리니사레테)
홀로 남겨져 가고 말테니까
いくのだから
(이쿠노다카라)
가라앉혀서
沈めて 戾れないぐらい
(시즈메테모도레나이쿠라이)
돌아올 수 없을 정도로
どうか走って
(도오카하시잇테)
제발 달려가버려 줘
この胸が 腕が
(코노무네가 우데가)
이 가슴이 팔이
髮が喉の奧で
(카미가 노도노오쿠데)
머리카락이 목 깊은 곳에서
繼ぎはぎだらけで
(츠기하기다라케데)
주워모아 이은 것 투성이로
紡ぎはじめている
(츠무기하지메테이루)
실을 잣고 있어
かれるほど泣いても
(카레루호도나이테모)
말라버릴 정도로 울어도
このままで
(코노마마데)
이대로
願いは
(네가이와)
소원은
流れ星よ かなうものならば
(나가레보시요 카나우모노나라바)
유성이여 이루어질 수 있는거라면
激しく 降り續けて
(하게시쿠 후리츠즈케테)
격렬하게 계속 내려와서
月さえも落として
(츠키사에모오토시테)
달까지도 떨어뜨려서
夜空を彩る想いなど
(요조라오이로도루오모이나도)
밤하늘을 꾸미는 추억따위
燃えつきてしまえばいい.
(모에츠키테시마에바이이)
다 태워버렸으면 좋겠어
明けることもない
(아케루코토모나이)
밝아오지도 않는
闇夜は 安らかに.
(야미요와 야스라카니)
어둠의 밤은 평온하게
わたしは
(와타시와)
나는
置き去りにされて
(오키자리니사레테)
홀로 남겨져 가고 말테니까
いくのだから
(이쿠노다카라)
가라앉혀서
沈めて 戾れないぐらい
(시즈메테모도레나이쿠라이)
돌아올 수 없을 정도로
どうか走って
(도오카하시잇테)
제발 달려가버려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