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가곡의 예능보유자 영송당 조순자님께서 부르신 곡입니다.
셋째바탕 평조 중거(平調 中擧)
간밤에 비오드니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눌 향(向)한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
-鄭澈-
1장 : 간밤에 비오드니
2장 :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3장 :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4장 : 눌 향(向)한
5장 :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가곡의 예능보유자 영송당 조순자님께서 부르신 곡입니다.
셋째바탕 평조 중거(平調 中擧)
간밤에 비오드니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눌 향(向)한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
-鄭澈-
1장 : 간밤에 비오드니
2장 :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3장 :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4장 : 눌 향(向)한
5장 :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
중요무형문화재 제 30호 가곡의 예능보유자 영송당 조순자님께서 부르신 곡입니다.
셋째바탕 평조 중거(平調 中擧)
간밤에 비오드니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눌 향(向)한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
-鄭澈-
1장 : 간밤에 비오드니
2장 : 석류(石榴) 꽃이 다피거다
3장 : 부용당반(芙蓉堂畔)에 수정렴(水晶簾) 걸어두고
4장 : 눌 향(向)한
5장 : 깊은 시름을 못내 풀려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