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
1)성수침(成守琛 : 1493 - 1564) : 일찍 독서를 많이 하고 대의(大義)에 통했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음. 백악산(白岳山) 기슭에 서실(書室) 몇 간을 지어 청송(廳松)이라 편액하고 날마다 대학(大學), 논어(論語)를 읽음. 사후 좌의정에 추증.
2)이리해도 태평성대.
3)요임금 시대의 해와 달.
4)순임금 시대의 하늘과 땅.
5)즐기고 즐긴다는 옛말.
<주석>
1)성수침(成守琛 : 1493 - 1564) : 일찍 독서를 많이 하고 대의(大義)에 통했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음. 백악산(白岳山) 기슭에 서실(書室) 몇 간을 지어 청송(廳松)이라 편액하고 날마다 대학(大學), 논어(論語)를 읽음. 사후 좌의정에 추증.
2)이리해도 태평성대.
3)요임금 시대의 해와 달.
4)순임금 시대의 하늘과 땅.
5)즐기고 즐긴다는 옛말.
<주석>
1)성수침(成守琛 : 1493 - 1564) : 일찍 독서를 많이 하고 대의(大義)에 통했으나 벼슬에 뜻을 두지 않음. 백악산(白岳山) 기슭에 서실(書室) 몇 간을 지어 청송(廳松)이라 편액하고 날마다 대학(大學), 논어(論語)를 읽음. 사후 좌의정에 추증.
2)이리해도 태평성대.
3)요임금 시대의 해와 달.
4)순임금 시대의 하늘과 땅.
5)즐기고 즐긴다는 옛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