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때로는 그리워하고 때로는 원망도 하고
세월이 지우개 되어 추억을 지우며 사네
세월은 흐르고 또 흘러도 종점은 남고 나도 몰라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오해로 사는 인생길.
2.어제는 웃기도 하고 오늘은 울기도 하고
눈물이 지우개 되어 아픔을 달래며 사네
세상은 돌고 또 돌아가도 멈추지 않는 건 나도 알아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약속도 없는 인생길
청춘은 원하건 원치않건 물처럼 멋대로 흘러가고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빗지고 가는 인생길
빗지고 가는 인생길.
1.때로는 그리워하고 때로는 원망도 하고
세월이 지우개 되어 추억을 지우며 사네
세월은 흐르고 또 흘러도 종점은 남고 나도 몰라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오해로 사는 인생길.
2.어제는 웃기도 하고 오늘은 울기도 하고
눈물이 지우개 되어 아픔을 달래며 사네
세상은 돌고 또 돌아가도 멈추지 않는 건 나도 알아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약속도 없는 인생길
청춘은 원하건 원치않건 물처럼 멋대로 흘러가고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빗지고 가는 인생길
빗지고 가는 인생길.
1.때로는 그리워하고 때로는 원망도 하고
세월이 지우개 되어 추억을 지우며 사네
세월은 흐르고 또 흘러도 종점은 남고 나도 몰라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오해로 사는 인생길.
2.어제는 웃기도 하고 오늘은 울기도 하고
눈물이 지우개 되어 아픔을 달래며 사네
세상은 돌고 또 돌아가도 멈추지 않는 건 나도 알아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약속도 없는 인생길
청춘은 원하건 원치않건 물처럼 멋대로 흘러가고
우리는 서로가 피차간에 빗지고 가는 인생길
빗지고 가는 인생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