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백창우 시/ 곡>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이제 그만 나오렴
김칫국에 밥 말아 먹고 이제 그만 나오렴
우리 한울이 추운 가슴 따뜻하게 품어주렴
냇둑 그늘진 곳 앉은뱅이 꽃들도
아침내내 너를 기다리느라 하늘만 본단다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백창우 시/ 곡>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이제 그만 나오렴
김칫국에 밥 말아 먹고 이제 그만 나오렴
우리 한울이 추운 가슴 따뜻하게 품어주렴
냇둑 그늘진 곳 앉은뱅이 꽃들도
아침내내 너를 기다리느라 하늘만 본단다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백창우 시/ 곡>
해야 해야 잠꾸러기 해야 이제 그만 나오렴
김칫국에 밥 말아 먹고 이제 그만 나오렴
우리 한울이 추운 가슴 따뜻하게 품어주렴
냇둑 그늘진 곳 앉은뱅이 꽃들도
아침내내 너를 기다리느라 하늘만 본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