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린 손가락
(김호철/글,가락)
짤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소주 한잔 마시는 밤
덜걱덜걱 기계소리 귓가에 남아 하늘 바라 보났네
짤린 손가락 묻고 오는 밤 설운 눈믈을 흘리는 밤
피묻은 작업복에 지나간 내청춘 이리도 서럽구나
하루하루 지쳐진 내몸 쓴 소주에 달래며
고향두고 떠나오던날 어머님 생각하며
술에 취해 터벅 손묻은 산을 헤매고 다녔다오
터벅터벅 찬소주에 취해 헤매고 다녔다오
짤린 손가락
(김호철/글,가락)
짤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소주 한잔 마시는 밤
덜걱덜걱 기계소리 귓가에 남아 하늘 바라 보났네
짤린 손가락 묻고 오는 밤 설운 눈믈을 흘리는 밤
피묻은 작업복에 지나간 내청춘 이리도 서럽구나
하루하루 지쳐진 내몸 쓴 소주에 달래며
고향두고 떠나오던날 어머님 생각하며
술에 취해 터벅 손묻은 산을 헤매고 다녔다오
터벅터벅 찬소주에 취해 헤매고 다녔다오
짤린 손가락
(김호철/글,가락)
짤린 손가락 바라보면서 소주 한잔 마시는 밤
덜걱덜걱 기계소리 귓가에 남아 하늘 바라 보났네
짤린 손가락 묻고 오는 밤 설운 눈믈을 흘리는 밤
피묻은 작업복에 지나간 내청춘 이리도 서럽구나
하루하루 지쳐진 내몸 쓴 소주에 달래며
고향두고 떠나오던날 어머님 생각하며
술에 취해 터벅 손묻은 산을 헤매고 다녔다오
터벅터벅 찬소주에 취해 헤매고 다녔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