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서서
박효신
앨범 : 박효신 4집 영혼나무
작사 : 알수없음
작곡 : 알수없음
편곡 : 알수없음
멀리도 돌아왔어 오는 길이 늦었어
그게 미안했어 항상
하지만 니가 없는건 기다려주지 않는건
상상도 못한 일이야
니가 있던 자리엔 싸늘한 바람만 일어
가슴은 너무 아픈데 난 울수도 없겠어
너만 향해 왔는데 빛을 따라온건데
이제는 내 모든게 사랑에 묻혀 끝난거야
가라앉을 배처럼
지나친 욕심이었나 아님 자만이었나
절대 안 떠날 너라고
하지만 너는 없었어 돌아올 곳이 없었어
그토록 힘이 들었나
너를 사랑한 곳엔 너아닌 그리움 살아
잊기엔 너무 많아서 난 잊을수 없겠어
너만 보고 온건데 이젠 안 떠날텐데
살아갈 희망없는 난 다 끝난거야
조금씩 가라앉을 배 처럼
이기적인 내 방황이 답답했던 내 방황이
자꾸 널 떠밀었어 니맘을 아프게 했어
니가 있던 자리엔 그대로 니가 서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 널 보낼수 없겠어
그냥 함께 갈거야 니가 빛이었으니
어차피 너 없는 나는 나 아닌거니
기다리겠어 이젠 내가 널 기다려
니가 아팠던 바로 그곳에 서서
저깊이 가라앉을 때까지
멀리도 돌아왔어 오는 길이 늦었어
그게 미안했어 항상
하지만 니가 없는건 기다려주지 않는건
상상도 못한 일이야
니가 있던 자리엔 싸늘한 바람만 일어
가슴은 너무 아픈데 난 울수도 없겠어
너만 향해 왔는데 빛을 따라온건데
이제는 내 모든게 사랑에 묻혀 끝난거야
가라앉을 배처럼
지나친 욕심이었나 아님 자만이었나
절대 안 떠날 너라고
하지만 너는 없었어 돌아올 곳이 없었어
그토록 힘이 들었나
너를 사랑한 곳엔 너아닌 그리움 살아
잊기엔 너무 많아서 난 잊을수 없겠어
너만 보고 온건데 이젠 안 떠날텐데
살아갈 희망없는 난 다 끝난거야
조금씩 가라앉을 배 처럼
이기적인 내 방황이 답답했던 내 방황이
자꾸 널 떠밀었어 니맘을 아프게 했어
니가 있던 자리엔 그대로 니가 서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 널 보낼수 없겠어
그냥 함께 갈거야 니가 빛이었으니
어차피 너 없는 나는 나 아닌거니
기다리겠어 이젠 내가 널 기다려
니가 아팠던 바로 그곳에 서서
저깊이 가라앉을 때까지
멀리도 돌아왔어 오는 길이 늦었어
그게 미안했어 항상
하지만 니가 없는건 기다려주지 않는건
상상도 못한 일이야
니가 있던 자리엔 싸늘한 바람만 일어
가슴은 너무 아픈데 난 울수도 없겠어
너만 향해 왔는데 빛을 따라온건데
이제는 내 모든게 사랑에 묻혀 끝난거야
가라앉을 배처럼
지나친 욕심이었나 아님 자만이었나
절대 안 떠날 너라고
하지만 너는 없었어 돌아올 곳이 없었어
그토록 힘이 들었나
너를 사랑한 곳엔 너아닌 그리움 살아
잊기엔 너무 많아서 난 잊을수 없겠어
너만 보고 온건데 이젠 안 떠날텐데
살아갈 희망없는 난 다 끝난거야
조금씩 가라앉을 배 처럼
이기적인 내 방황이 답답했던 내 방황이
자꾸 널 떠밀었어 니맘을 아프게 했어
니가 있던 자리엔 그대로 니가 서있어
내가 널 너무 사랑해 널 보낼수 없겠어
그냥 함께 갈거야 니가 빛이었으니
어차피 너 없는 나는 나 아닌거니
기다리겠어 이젠 내가 널 기다려
니가 아팠던 바로 그곳에 서서
저깊이 가라앉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