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무늬의 블라우스가 흔들리네
땀을 닦으면서 캔콜라 마시네
그대는 벌써 잠들었을까...?
어떤 꿈을 꾸며 웃고 있을까...?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애초부터 다 알고 있었어요
일부러 속아보고 싶었을 뿐예요
그대의 목소리를 좋아했어요
무척 그대의 머리결을 좋아했어요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은 외로워서 조금쯤은 울어보고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살짝 키스한 날도
처음 만났던 그 날도
그대의 숨결도..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많은 거짓말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어디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한방 먹이고 울어 줄거야
물방울 무늬의 블라우스가 흔들리네
땀을 닦으면서 캔콜라 마시네
그대는 벌써 잠들었을까...?
어떤 꿈을 꾸며 웃고 있을까...?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애초부터 다 알고 있었어요
일부러 속아보고 싶었을 뿐예요
그대의 목소리를 좋아했어요
무척 그대의 머리결을 좋아했어요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은 외로워서 조금쯤은 울어보고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살짝 키스한 날도
처음 만났던 그 날도
그대의 숨결도..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많은 거짓말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어디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한방 먹이고 울어 줄거야
물방울 무늬의 블라우스가 흔들리네
땀을 닦으면서 캔콜라 마시네
그대는 벌써 잠들었을까...?
어떤 꿈을 꾸며 웃고 있을까...?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애초부터 다 알고 있었어요
일부러 속아보고 싶었을 뿐예요
그대의 목소리를 좋아했어요
무척 그대의 머리결을 좋아했어요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은 외로워서 조금쯤은 울어보고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살짝 키스한 날도
처음 만났던 그 날도
그대의 숨결도..
언제보다도 갠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조금쯤 다정하고 조금쯤 슬퍼서
찌푸린 얼굴로 다퉜네 언덕길 중간에서
되돌아갈 수 있을 것같다 생각했네 하늘을 조금 원망했네
많은 거짓말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어디선가 다시 만날 수 있다면
한방 먹이고 울어 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