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k High 앨범 : high society
작사 : Tablo, DJ Tukutz , Mithra 眞
작곡 : Tablo, DJ Tukutz , Mithra 眞
편곡 : DJ Tukutz
[Hook]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변해가네 전화걸어 봤더니 다 너무나 바쁘다네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떠나가네 젊음은 너무나 짧은데 조금 더 쉬다가세
[Hook 2]
함께 오래오래오랫동안 살자, 함께 노래노래노래 불러 보자 [x4]
[1절]
너와 나 - 어린 불멸의 왕자,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아이같은 맘의 불평없는 탕자, 나이답게 사는 리듬 너무나 불편한 박자
오 이런 음악 좋다고 학사모 가방끈 벗었다고!
허나 부모들은 말해 "철 좀 들어라!" I'm sorry mama 난 철공이 아니야
삶의 작은 변화 필요해 가능성과 하고자 하는 의지, 믿음이
널 선과 악의 경계보다 뚜렷하게 변화시킬테니까 준비하고 있어봐
어~이 젊은이 그 이팔청춘이 영원히 갈리는 없으니
일거리 찾는 한심한 짓거리 다 관둬 일단 나와 이 거리
[2절]
때로는 무인도 보고 떠나도 보고 시원하게 뻥 뚫린 고속도로
시속 200km 폭주 불꽃튀는 타이어 난 바람의 파이터
이 사회의 무법자 얼굴 가죽 네 팔뚝보다 두껍다
양심아! 어디든 꼭꼭 숨어라 남은 네 인생 네 멋대로 해라
젊은 우린 사건 사고로 뭉친 이 세상 모든 부모의 근심
어른들은 웃긴것을 항상 우습게 봐서 기쁨의 수심 재다 깊은 수심에 빠져
막가는 청춘은 보편 타당 상관없어 좋아 적당한 데카당스
사계절 바캉스 노래 불러보세! 투컷, 미쓰라, 타블로의 샘 (不老의 샘)!
[Hook]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변해가네 전화걸어 봤더니 다 너무나 바쁘다네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떠나가네 젊음은 너무나 짧은데 조금 더 쉬다가세
[Hook 2]
함께 오래오래오랫동안 살자, 함께 노래노래노래 불러 보자 [x4]
[1절]
너와 나 - 어린 불멸의 왕자,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아이같은 맘의 불평없는 탕자, 나이답게 사는 리듬 너무나 불편한 박자
오 이런 음악 좋다고 학사모 가방끈 벗었다고!
허나 부모들은 말해 "철 좀 들어라!" I'm sorry mama 난 철공이 아니야
삶의 작은 변화 필요해 가능성과 하고자 하는 의지, 믿음이
널 선과 악의 경계보다 뚜렷하게 변화시킬테니까 준비하고 있어봐
어~이 젊은이 그 이팔청춘이 영원히 갈리는 없으니
일거리 찾는 한심한 짓거리 다 관둬 일단 나와 이 거리
[2절]
때로는 무인도 보고 떠나도 보고 시원하게 뻥 뚫린 고속도로
시속 200km 폭주 불꽃튀는 타이어 난 바람의 파이터
이 사회의 무법자 얼굴 가죽 네 팔뚝보다 두껍다
양심아! 어디든 꼭꼭 숨어라 남은 네 인생 네 멋대로 해라
젊은 우린 사건 사고로 뭉친 이 세상 모든 부모의 근심
어른들은 웃긴것을 항상 우습게 봐서 기쁨의 수심 재다 깊은 수심에 빠져
막가는 청춘은 보편 타당 상관없어 좋아 적당한 데카당스
사계절 바캉스 노래 불러보세! 투컷, 미쓰라, 타블로의 샘 (不老의 샘)!
[Hook]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변해가네 전화걸어 봤더니 다 너무나 바쁘다네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떠나가네 젊음은 너무나 짧은데 조금 더 쉬다가세
[Hook 2]
함께 오래오래오랫동안 살자, 함께 노래노래노래 불러 보자 [x4]
[1절]
너와 나 - 어린 불멸의 왕자,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아이같은 맘의 불평없는 탕자, 나이답게 사는 리듬 너무나 불편한 박자
오 이런 음악 좋다고 학사모 가방끈 벗었다고!
허나 부모들은 말해 "철 좀 들어라!" I'm sorry mama 난 철공이 아니야
삶의 작은 변화 필요해 가능성과 하고자 하는 의지, 믿음이
널 선과 악의 경계보다 뚜렷하게 변화시킬테니까 준비하고 있어봐
어~이 젊은이 그 이팔청춘이 영원히 갈리는 없으니
일거리 찾는 한심한 짓거리 다 관둬 일단 나와 이 거리
[2절]
때로는 무인도 보고 떠나도 보고 시원하게 뻥 뚫린 고속도로
시속 200km 폭주 불꽃튀는 타이어 난 바람의 파이터
이 사회의 무법자 얼굴 가죽 네 팔뚝보다 두껍다
양심아! 어디든 꼭꼭 숨어라 남은 네 인생 네 멋대로 해라
젊은 우린 사건 사고로 뭉친 이 세상 모든 부모의 근심
어른들은 웃긴것을 항상 우습게 봐서 기쁨의 수심 재다 깊은 수심에 빠져
막가는 청춘은 보편 타당 상관없어 좋아 적당한 데카당스
사계절 바캉스 노래 불러보세! 투컷, 미쓰라, 타블로의 샘 (不老의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