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떠나려 하네 저 강물 따라서
돌아가고파 순수했던 시절
끝나지 않은 더러운 내삶의
보이는 것은 얼룩진 추억속의 나
박하사탕 한 알갱이 물어 깨물어 두 동강이
내 막내동생 한쪽 반쪽은 내혀에 녹였던
무조건 착하게 살면 다 된다던 아빠 말을
믿었던 어린아이의 모든것이 신기했던
어린나의 세상은 어디로 돌아갈래 거기로
어두운 지금의 반대로 그때로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도대체 왜 세상은 아파야 하는데
믿음은 우리를 왜 갈라야 하는데
저 시간은 나를 따돌리고 빨리만 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난 알게 돼 아는게
많지 않아 많아 너무 내가 몰랐던게
서른하나 더하기 내나이는 꽉차는데
삶의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 또 넘어가
뒤돌아봐 생각해보면 피할수도 있었지만
알면서도 기쁠땐 슬픔을 잊고
아픔이 찾아오면 희망을 잃고
옛적 친구들은 어느새 남이 되버리고
날 깨웠던 저 아침은 밤이 되버리고
어느새 내눈물은 땀이 되버리고
퍼붓던 소나기는 다시 저 하늘로
내가슴을 찌르던 깊은 상처는 아물고
도대체 왜 우리는 아파야하는데 이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반복)
나 돌아갈래 (돌아갈래돌아갈래)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나 돌아갈래 (돌아갈래돌아갈래)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떠나려 하네 저 강물 따라서
돌아가고파 순수했던 시절
끝나지 않은 더러운 내삶의
보이는 것은 얼룩진 추억속의 나
박하사탕 한 알갱이 물어 깨물어 두 동강이
내 막내동생 한쪽 반쪽은 내혀에 녹였던
무조건 착하게 살면 다 된다던 아빠 말을
믿었던 어린아이의 모든것이 신기했던
어린나의 세상은 어디로 돌아갈래 거기로
어두운 지금의 반대로 그때로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도대체 왜 세상은 아파야 하는데
믿음은 우리를 왜 갈라야 하는데
저 시간은 나를 따돌리고 빨리만 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난 알게 돼 아는게
많지 않아 많아 너무 내가 몰랐던게
서른하나 더하기 내나이는 꽉차는데
삶의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 또 넘어가
뒤돌아봐 생각해보면 피할수도 있었지만
알면서도 기쁠땐 슬픔을 잊고
아픔이 찾아오면 희망을 잃고
옛적 친구들은 어느새 남이 되버리고
날 깨웠던 저 아침은 밤이 되버리고
어느새 내눈물은 땀이 되버리고
퍼붓던 소나기는 다시 저 하늘로
내가슴을 찌르던 깊은 상처는 아물고
도대체 왜 우리는 아파야하는데 이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어릴적 꿈에
나 돌아갈래(반복)
나 돌아갈래 (돌아갈래돌아갈래)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나 돌아갈래 (돌아갈래돌아갈래)
Back to the 그때 그때 WAM Back in the Day
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열어줘 제발(열어줘 제발) 다시 한번만(다시 한번만)
떠나려 하네 저 강물 따라서
돌아가고파 순수했던 시절
끝나지 않은 더러운 내삶의
보이는 것은 얼룩진 추억속의 나
박하사탕 한 알갱이 물어 깨물어 두 동강이
내 막내동생 한쪽 반쪽은 내혀에 녹였던
무조건 착하게 살면 다 된다던 아빠 말을
믿었던 어린아이의 모든것이 신기했던
어린나의 세상은 어디로 돌아갈래 거기로
어두운 지금의 반대로 그때로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back the back again again again
도대체 왜 세상은 아파야 하는데
믿음은 우리를 왜 갈라야 하는데
저 시간은 나를 따돌리고 빨리만 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난 알게 돼 아는게
많지 않아 많아 너무 내가 몰랐던게
서른하나 더하기 내나이는 꽉차는데
삶의 뻔한 속임수에 넘어가 또 넘어가
뒤돌아봐 생각해보면 피할수도 있었지만
알면서도 기쁠땐 슬픔을 잊고
아픔이 찾아오면 희망을 잃고
옛적 친구들은 어느새 남이 되버리고
날 깨웠던 저 아침은 밤이 되버리고
어느새 내눈물은 땀이 되버리고
퍼붓던 소나기는 다시 저 하늘로
내가슴을 찌르던 깊은 상처는 아물고
도대체 왜 우리는 아파야하는데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