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無月の 頼りなき陽射し 飽きたらず
[미나즈키노타요리나키히자시아키타라즈]
6월의 강렬한 햇살을 질리지도 않고
雲間を見上げてる 向日葵は
[쿠모마오미아게테루히마와리와]
구름 사이로 올려다보는 해바라기는
不意に吹く 南風 魂で受けて
[후이니후쿠미나미카제타마시이데우케테]
문득 불어오는 남쪽바람을 혼으로 받아서
眠っていた性を 呼び覚ます
[네뭇테이타사카오요비사마스]
잠들어 있던 본성을 불러 깨운다
ふらふら 揺れてる花弁は
[후라후라유레테루카벤와]
휘청휘청 흔들리는 꽃잎은
はらはら 脱ぎ捨ててしまえ
[하라하라 누기스테테시마에]
하늘하늘 벗어던져버려
僕らは 夢一途に変化する
[보쿠라와유메이치즈니헨게스루]
우리들은 꿈으로 한결같이 변화한다
*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하나니나리마쇼 킨노 킨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맛스구니타이요-오노미코미 메모쿠라무 메모쿠라무]
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죠-네츠가텐오사스]
정열이 하늘을 찔러
**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나츠노히노 토리니나리마쇼 아츠키 아츠키 치가타기루요-니]
여름 불꽃의 새가 됩시다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아코가레노 나미오쯔라누케 메쿠루메쿠메쿠루메쿠 아시타노카제니 놋테]
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로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이츠노히카 우미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카가야키츠즈케테]
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마보로시와우츠츠니카와루 츠츠미코메츠츠미코메]
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별도 무지개도 운도 이 손 안에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하나니나리마쇼 킨노 킨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맛스구니타이요-오노미코미 메모쿠라무 메모쿠라무]
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죠-네츠가텐오사스]
정열이 하늘을 찔러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나츠노히노토리니나리마쇼 아츠키 아츠키 치가타기루요-니]
여름 불꽃의 새가 됩시다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아코가레노나미오쯔라누케 메쿠루메쿠 메쿠루메쿠 아스노카제니 놋테]
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로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이츠노히카 우미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카가야키츠즈케테]
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마보로시와우츠츠니카와루 츠츠미코메 츠츠미코메]
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별도 무지개도 운도 이 손 안에
水無月の 頼りなき陽射し 飽きたらず
[미나즈키노타요리나키히자시아키타라즈]
6월의 강렬한 햇살을 질리지도 않고
雲間を見上げてる 向日葵は
[쿠모마오미아게테루히마와리와]
구름 사이로 올려다보는 해바라기는
不意に吹く 南風 魂で受けて
[후이니후쿠미나미카제타마시이데우케테]
문득 불어오는 남쪽바람을 혼으로 받아서
眠っていた性を 呼び覚ます
[네뭇테이타사카오요비사마스]
잠들어 있던 본성을 불러 깨운다
ふらふら 揺れてる花弁は
[후라후라유레테루카벤와]
휘청휘청 흔들리는 꽃잎은
はらはら 脱ぎ捨ててしまえ
[하라하라 누기스테테시마에]
하늘하늘 벗어던져버려
僕らは 夢一途に変化する
[보쿠라와유메이치즈니헨게스루]
우리들은 꿈으로 한결같이 변화한다
*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하나니나리마쇼 킨노 킨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맛스구니타이요-오노미코미 메모쿠라무 메모쿠라무]
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죠-네츠가텐오사스]
정열이 하늘을 찔러
**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나츠노히노 토리니나리마쇼 아츠키 아츠키 치가타기루요-니]
여름 불꽃의 새가 됩시다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아코가레노 나미오쯔라누케 메쿠루메쿠메쿠루메쿠 아시타노카제니 놋테]
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로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이츠노히카 우미니나리마쇼 아오쿠 아오쿠 카가야키츠즈케테]
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마보로시와우츠츠니카와루 츠츠미코메츠츠미코메]
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별도 무지개도 운도 이 손 안에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나츠노히노하나니나리마쇼 킨노 킨노 카멘오카붓테]
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真っ直ぐに 太陽を飲み込み 目も眩む 目も眩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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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情熱が天を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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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이 하늘을 찔러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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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꽃의 새가 됩시다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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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의 파도를 뚫고 눈앞이 아찔해질 정도로 내일의 바람을 타고
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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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幻は現に変わる 包み込め 包み込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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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은 현실로 바뀌지 감싸 안아서 감싸 안아서
星も 虹も 運も 掌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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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無月の 頼りなき陽射し 飽きたら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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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 있던 본성을 불러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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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 夢一途に変化する
[보쿠라와유메이치즈니헨게스루]
우리들은 꿈으로 한결같이 변화한다
*
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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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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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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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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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も 虹も 運も 掌に
[호시모 니지모 운모 테노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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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の炎の 花になりましょう 金の 金の仮面を被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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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꽃의 꽃이 됩시다 금색 금색 가면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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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태양을 마셔버리고 눈앞이 아찔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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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の炎の 鳥になりましょう 熱き 熱き 血が滾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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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꽃의 새가 됩시다 뜨겁게 뜨겁게 피가 끓어오를만큼
憧れの波を貫け 目眩く 目眩く 明日の風に乗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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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の日か 海になりましょう 蒼く 蒼く 輝き続け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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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다가 됩시다 푸르게 푸르게 계속 빛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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