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빛이 소리없이 물들면
외로움은 이젠 너무 불편해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밤이슬이 내 두 뺨을 적시면
나도 몰래 불러보는 그 이름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이루어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많은 시간이 흐른다 해도
눈빛만 주고 받는 우리의 사랑
가슴 태우는 눈빛 사랑
황혼 빛이 소리없이 물들면
외로움은 이젠 너무 불편해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밤이슬이 내 두 뺨을 적시면
나도 몰래 불러보는 그 이름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이루어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많은 시간이 흐른다 해도
눈빛만 주고 받는 우리의 사랑
가슴 태우는 눈빛 사랑
황혼 빛이 소리없이 물들면
외로움은 이젠 너무 불편해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밤이슬이 내 두 뺨을 적시면
나도 몰래 불러보는 그 이름
그대의 곁으로 달려가고 싶어
또 다시 그대와 속삭이고 싶어
이루어질 수 없는 우리의 사랑
많은 시간이 흐른다 해도
눈빛만 주고 받는 우리의 사랑
가슴 태우는 눈빛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