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가도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데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
밤하늘에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가도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데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
밤하늘에 별빛은 꺼질지라도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수 없네
사랑이 미움되어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얼굴 가슴깊이 새기며 살아갑니다
세월따라 꽃잎은 시들어가도
한번준 마음인데 돌릴 수 없네
사랑은 흘러간데도 바람속에 세월속에
그리운 이름 영원토록 그리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