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 얼음을 자르듯
뼈까지 얼어버릴 매서운 바람
내발은 이미 잘려버린듯
감각없이 걸어주는 나의 노예
슬픔 조차도 얼었고
씹던 껌은 노인의 피부같네
눈은 매섭게 내리고
마치 화살들이 나를 찔러대듯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짜여진 길을 걷고 있어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추위가 끝난다 해도
내 입이 열린다고 해도
난 말하지 않아
이건 슬프고 슬픈 무언극이니까.
칼로 얼음을 자르듯
뼈까지 얼어버릴 매서운 바람
내발은 이미 잘려버린듯
감각없이 걸어주는 나의 노예
슬픔 조차도 얼었고
씹던 껌은 노인의 피부같네
눈은 매섭게 내리고
마치 화살들이 나를 찔러대듯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짜여진 길을 걷고 있어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추위가 끝난다 해도
내 입이 열린다고 해도
난 말하지 않아
이건 슬프고 슬픈 무언극이니까.
칼로 얼음을 자르듯
뼈까지 얼어버릴 매서운 바람
내발은 이미 잘려버린듯
감각없이 걸어주는 나의 노예
슬픔 조차도 얼었고
씹던 껌은 노인의 피부같네
눈은 매섭게 내리고
마치 화살들이 나를 찔러대듯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조금의 기대를 품에 안은채..
난 말없이 너에게 걸어가..
세상 밖에 있더라도.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짜여진 길을 걷고 있어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한마리의 개미를 보듯
난 말없이 너에게 가고있어
추위가 끝난다 해도
내 입이 열린다고 해도
난 말하지 않아
이건 슬프고 슬픈 무언극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