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든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 묻혀 있네
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든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 묻혀 있네
구름도 울고 넘는 울고 넘는 저 산아래
그 옛날 내가 살든 고향이 있었건만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느 누가 살고 있는지
산골짝엔 물이 마르고
기름진 문전옥답 잡초에 묻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