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두리 20년
진방남
앨범 : 3집 가요반세기
작사 : 반야월
작곡 : 김교성
눈보라가 뺨을치는
대관령 고갯마루
외로운 나그네가
울고가네 떨고가네
전봇줄 울어울어 고향소식 막막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눈보라가 휘날리어 얼굴을 치는구나
찬뺨에 흐르는 물 눈녹음이 아니로다
이한밤 외진 산길 몰아치는 바람길에
헤어진 옷자락이 떠는구나 어는구나
음 ~
얼어붙은 옛생각에 서글픈 옛생각에
절절이 사모치는 어리석은 옛일들아
대관령 고개넘어 몇천리냐 몇만리냐
끝없이 돌아 돌아 정처없는 나그네야
울어 십년 웃어 십년 청춘이 애달퍼라
넋두리 이십년에 역사도 한 없구나
전봇줄 울어 울어 고향 소식 망망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눈보라가 뺨을치는
대관령 고갯마루
외로운 나그네가
울고가네 떨고가네
전봇줄 울어울어 고향소식 막막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눈보라가 휘날리어 얼굴을 치는구나
찬뺨에 흐르는 물 눈녹음이 아니로다
이한밤 외진 산길 몰아치는 바람길에
헤어진 옷자락이 떠는구나 어는구나
음 ~
얼어붙은 옛생각에 서글픈 옛생각에
절절이 사모치는 어리석은 옛일들아
대관령 고개넘어 몇천리냐 몇만리냐
끝없이 돌아 돌아 정처없는 나그네야
울어 십년 웃어 십년 청춘이 애달퍼라
넋두리 이십년에 역사도 한 없구나
전봇줄 울어 울어 고향 소식 망망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눈보라가 뺨을치는
대관령 고갯마루
외로운 나그네가
울고가네 떨고가네
전봇줄 울어울어 고향소식 막막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
눈보라가 휘날리어 얼굴을 치는구나
찬뺨에 흐르는 물 눈녹음이 아니로다
이한밤 외진 산길 몰아치는 바람길에
헤어진 옷자락이 떠는구나 어는구나
음 ~
얼어붙은 옛생각에 서글픈 옛생각에
절절이 사모치는 어리석은 옛일들아
대관령 고개넘어 몇천리냐 몇만리냐
끝없이 돌아 돌아 정처없는 나그네야
울어 십년 웃어 십년 청춘이 애달퍼라
넋두리 이십년에 역사도 한 없구나
전봇줄 울어 울어 고향 소식 망망한데
못잊을 어머님의 주름살이 야속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