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갈 수 없는 이 마음
점점 멀어져가네.
돌이킬 수 없이 젖어든 어둔 그림자들
주를 바라볼 수 없어요.
제 눈엔 어둠 뿐이죠.
주께 나아갈 수 없어요.
그저 주저앉아있죠.
저를 당신께 이끄소서.
다시 어둠에 이끌리지않도록
저를 당신께 돌리소서,주님.
다시는 당신 피해서 세상 속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주님.
주께 갈 수 없는 이 마음
점점 멀어져가네.
돌이킬 수 없이 젖어든 어둔 그림자들
주를 바라볼 수 없어요.
제 눈엔 어둠 뿐이죠.
주께 나아갈 수 없어요.
그저 주저앉아있죠.
저를 당신께 이끄소서.
다시 어둠에 이끌리지않도록
저를 당신께 돌리소서,주님.
다시는 당신 피해서 세상 속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주님.
주께 갈 수 없는 이 마음
점점 멀어져가네.
돌이킬 수 없이 젖어든 어둔 그림자들
주를 바라볼 수 없어요.
제 눈엔 어둠 뿐이죠.
주께 나아갈 수 없어요.
그저 주저앉아있죠.
저를 당신께 이끄소서.
다시 어둠에 이끌리지않도록
저를 당신께 돌리소서,주님.
다시는 당신 피해서 세상 속으로 달아나지 않도록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