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님 땀 흘린 곡식이요 모두가 먹는 밥이요 오가는 것은 정이요 그대와 나의 마음이요 신선이 따로 없네 천진하게 뛰노는 어린이들 그 아니겠소 어울려 살아가네 어울려 살아가네
농부님 땀 흘린 곡식이요 모두가 먹는 밥이요 오가는 것은 정이요 그대와 나의 마음이요 신선이 따로 없네 천진하게 뛰노는 어린이들 그 아니겠소 어울려 살아가네 어울려 살아가네
농부님 땀 흘린 곡식이요 모두가 먹는 밥이요 오가는 것은 정이요 그대와 나의 마음이요 신선이 따로 없네 천진하게 뛰노는 어린이들 그 아니겠소 어울려 살아가네 어울려 살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