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떠오르는
침묵만이 흐르는 하늘에
붉게 흘러가는 편지속에
날개를 달아
순간 멈추었던
날개짓은 사라져가고
잊혀져가지만
거울빛에 남은 그대는
다시 살아나
검게 떠오르는
침묵만이 흐르는 하늘에
붉게 흘러가는 편지속에
날개를 달아
순간 멈추었던
날개짓은 사라져가고
잊혀져가지만
거울빛에 남은 그대는
다시 살아나
검게 떠오르는
침묵만이 흐르는 하늘에
붉게 흘러가는 편지속에
날개를 달아
순간 멈추었던
날개짓은 사라져가고
잊혀져가지만
거울빛에 남은 그대는
다시 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