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꽃잎지고 봄도 가면 부모형제 그립고 호수가에 낙엽지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꽃잎지고 봄도 가면 부모형제 그립고 호수가에 낙엽지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꽃잎지고 봄도 가면 부모형제 그립고 호수가에 낙엽지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
아득한 곳 북녘 멀리 사랑하던 사람들
다시만날 그날까지 굳세게 살아주
지는 해를 바라보면 부모형제 그립고
날아가는 새를 보면 고향생각에 잠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