怠惰に委ねた 最後の靑さ
(타이다니 유다네타 사이고노 아오사)
게으름에 맡긴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
愛情に模した 修正ペンの白さ
(아이죠-니 모시타 슈-세- 펜노 시로사)
애정을 본 뜬 수정펜의 하얌
現狀を必死で繕つては
(겐죠-오 힛시데 츠쿠롯테와)
현상을 필사적으로 꾸몄지만
むいだ素肌に恐怖色
(하이다 스하다니 쿄-후이로)
벗긴 맨살에는 공포의 색…
傍觀に徹してゐた感慨の淡さ
(보-칸니 텟시테 이타 캉가이노 아와사)
방관에 스며든 감개의 희미함
たうに喪つた雷雨仰ぐは
(토-니 우시낫타 라이우 아오구와)
이미 사라진 뇌우를 바라보는건
泣いてくれぬ殘忍な雲の色
(나이테 쿠레누 잔닌나 쿠모노 이로)
울어주지 않는 잔인한 구름의 색
最後の靑さ
(사이고노 아오사)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
「ねえ一層遠く知らない街に隱居して沈默しませぬこと?
(네- 잇소- 토-쿠 시라나이 마치니 인쿄시테 침모쿠 시마세누 코토)
「저기요… 더욱 멀리, 모르는 거리에 숨어서 침묵하지 않을래요?
きおんな日日には厭きたのさ
(콘나 히비니와 아키타노사)
이런 날들에는 질렸어요
ねえだうぞ攫つて行つて」
(네- 도-조 사랏테 잇테)
부디 나를 데려 가세요…」
怠惰に委ねた 最後の靑さ
(타이다니 유다네타 사이고노 아오사)
게으름에 맡긴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
愛情に模した 修正ペンの白さ
(아이죠-니 모시타 슈-세- 펜노 시로사)
애정을 본 뜬 수정펜의 하얌
現狀を必死で繕つては
(겐죠-오 힛시데 츠쿠롯테와)
현상을 필사적으로 꾸몄지만
むいだ素肌に恐怖色
(하이다 스하다니 쿄-후이로)
벗긴 맨살에는 공포의 색…
傍觀に徹してゐた感慨の淡さ
(보-칸니 텟시테 이타 캉가이노 아와사)
방관에 스며든 감개의 희미함
たうに喪つた雷雨仰ぐは
(토-니 우시낫타 라이우 아오구와)
이미 사라진 뇌우를 바라보는건
泣いてくれぬ殘忍な雲の色
(나이테 쿠레누 잔닌나 쿠모노 이로)
울어주지 않는 잔인한 구름의 색
最後の靑さ
(사이고노 아오사)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
「ねえ一層遠く知らない街に隱居して沈默しませぬこと?
(네- 잇소- 토-쿠 시라나이 마치니 인쿄시테 침모쿠 시마세누 코토)
「저기요… 더욱 멀리, 모르는 거리에 숨어서 침묵하지 않을래요?
きおんな日日には厭きたのさ
(콘나 히비니와 아키타노사)
이런 날들에는 질렸어요
ねえだうぞ攫つて行つて」
(네- 도-조 사랏테 잇테)
부디 나를 데려 가세요…」
怠惰に委ねた 最後の靑さ
(타이다니 유다네타 사이고노 아오사)
게으름에 맡긴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
愛情に模した 修正ペンの白さ
(아이죠-니 모시타 슈-세- 펜노 시로사)
애정을 본 뜬 수정펜의 하얌
現狀を必死で繕つては
(겐죠-오 힛시데 츠쿠롯테와)
현상을 필사적으로 꾸몄지만
むいだ素肌に恐怖色
(하이다 스하다니 쿄-후이로)
벗긴 맨살에는 공포의 색…
傍觀に徹してゐた感慨の淡さ
(보-칸니 텟시테 이타 캉가이노 아와사)
방관에 스며든 감개의 희미함
たうに喪つた雷雨仰ぐは
(토-니 우시낫타 라이우 아오구와)
이미 사라진 뇌우를 바라보는건
泣いてくれぬ殘忍な雲の色
(나이테 쿠레누 잔닌나 쿠모노 이로)
울어주지 않는 잔인한 구름의 색
最後の靑さ
(사이고노 아오사)
마지막 푸르름…
もう還らないと知つた溫度も
(모- 카에라나이토 싯타 온도모)
이제 돌아오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던 온도도
超へられぬ夜の恐怖色
(코에라레누 요루노 쿄-후이로)
극복할 수 없는 밤의 공포의 색…
境界に澱むでゐた決心の甘さ
(쿄-카이니 요돈데 이타 켓신노 아마사)
경계에 머물러 있었던 결심의 달콤함
たうに喪つた岸壁打つは
(토-니 우시낫타 감페키 우츠와)
이미 잃어버린 암벽을 때리는 건
引いてくれぬ後悔と濤の色
(히-테 쿠레누 코-카이토 나미노 이로)
사라지지 않는 후회와 파도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