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의횃불
Various Artists
앨범 : 군가 다시부르기
(씩씩하게)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릎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를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씩씩하게)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릎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를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씩씩하게)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릎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를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