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먼 길에서 달님이 놀러 왔는데
키다리 미루나무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고개 흔드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날개 아픈 잠자리 앉아 쉬는데
키다리 수수깡은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흔들어대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먼 길에서 달님이 놀러 왔는데
키다리 미루나무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고개 흔드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날개 아픈 잠자리 앉아 쉬는데
키다리 수수깡은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흔들어대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먼 길에서 달님이 놀러 왔는데
키다리 미루나무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고개 흔드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 맞아
나는 나는 보았지
날개 아픈 잠자리 앉아 쉬는데
키다리 수수깡은 저만 혼자서
자꾸 자꾸 싱겁게 흔들어대네
키크면 싱겁다는 옛날 얘기가
맞아 맞아 정말 맞아 꼭맞아